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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융도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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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융도

1931년 별도로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포교활동을 하던 김선군은 홍우창(洪祐彰)의 원융도(圓融道)에 합류한다. 그리고 당시 고양군 한지면 신당리(新堂里) 139에 당우를 건립하여 ‘원융도별원(圓融道別院)’이라고 하고 이곳에 머문다. 그러나 1933년 관장(管長)인 홍우창이 별원으로 이주하게 되고, 이듬해 김선군은 포천군(抱川郡) 소흘면(蘇屹面) 송우리(松隅里) 443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이주한다. 1934년 당시 김선군의 별원에 다소의 신도가 있을 뿐, 홍우창의 본원은 유명무실한 상태였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원융도의 실질적인 본부의 역할을 이곳 별원이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 원융도 참조.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 ...

2025-10-0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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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종장수사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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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원각종

→ 한국불교원각종 참조.

2025-10-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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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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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도(天命道)

백백교(白白敎)에서 분립되어 나온 천명도(天命道)의 창립자.

2025-10-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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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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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루살렘교총회

1776년에 처음 발행된 이 책은 본래 라틴어로 쓰였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내용을 설명한 저서이다. 「요한계시록」의 각 장의 구절을 소개한 후에 각 구절에 대한 스베덴보리의 설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스베덴보리의 이 주석은 새예루살렘총회의 경전 해석의 지침서로 역할을 한다.

2025-10-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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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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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

인도교(人道敎: 초기에는 天人道)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는 창립초기인 1922년경부터 교단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삼계·오잠을 제정 발표했다. 오잠은 ①불은악(不隱惡), ②불피혐(不避嫌), ③불숙원(不宿怨), ④불식비(不飾非), ⑤불절기(不折氣)로 신도들로 하여금 이를 계율로 정하여 조심하게 한 것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蔡慶大의 人道敎」(김홍철, 『원광』, 1990년 6월호)

2025-10-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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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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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신선도의 계율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삼륜(三倫), 오계(五戒), 팔조(八條), 구서(九誓)를 지키게 한다. 그 가운데 오계는 ①충성: 나라에는 충성한다, ②효도: 어버이께 효도한다, ③신의: 벗에게는 신의를 다한다, ④용기: 전쟁에는 후퇴가 없다, ⑤어짐: 생물은 가려서 죽인다 등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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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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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에서는 ‘다섯 가지 경계하는 규범으로 고구려·백제·신라에서 썼고 이를 어기는 이가 있으면 손도(損徒)라 하여 거래를 함께 아니한다’고 하면서 다음의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①나랏님을 섬기되 충성으로써 하라. ②어버이를 섬기되 효성으로써 하라. ③벗을 사귀되 신의로써 하라. ④싸움터에 나가서는 물러서지 말라. ⑤산 물건을 죽일 때에는 가려서 하라.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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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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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예’는 유교의 의례(儀禮) 전체를 통틀어 일컫는 말로서, 국가 차원의 의례인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가례(嘉禮)·빈례(賓禮)의 오례(五禮)와, 개인 차원의 의례인 관례(冠禮)·혼례(婚禮)·상례(喪禮)·제례(祭禮)의 사례(四禮)를 포괄한다. 예는 유교이념을 외적(外的)으로 표현하는 수단으로 인식되었으며, 이에 따라 유교가 국시(國是)가 된 조선시대부터 예(禮)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곧 예학(禮 學)이 본격적으로 발달하였다. 조선전기에는 국가제도의 정비 과정에서 오례(五禮)가 강조되었고, 성종(成宗) 때 이를 집대성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가 편찬되었다. 사림(士林) 세력이 등장한 16세기 이후부터는 사 ...

2025-10-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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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내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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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락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목적으로 1988년 창간되었다. 서울성락교회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도행전 17장 11-12절에 기록된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본(母本)으로 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한다고 한다. 2016년 현재 타블로이드판 4면의 크기로 격주 발행되며, 김기동 목사의 설교와 서울성락교회 성도들의 간증·신앙칼럼·소식 등을 게재하고 있다.

2025-10-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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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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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영제(禜祭)는 장마가 연일 계속되어 피해가 심할 때 비가 멎기를 기원하며 지내던 기청제(祈晴祭) 중에서 도성(都城)의 성문에서 지내던 제사를 말한다. 기양의례(祈禳儀禮, 재앙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례) 가운데 하나이다.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시행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고려사』에 ‘국문(國門, 都城의 성문)에 영제를 지내는 의식[禜祭國門儀]’이 길례(吉禮) 중 소사(小祀)의 하나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이르러 국가의례 속에 포함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서울의 사대문, 곧 숭례문(崇禮門)·흥인문(興仁門)·돈의문(敦義門)·숙정문(肅靖門)에서 시행하였다. 『대전회통(大典會通)』에서는 “사문영제(四門 ...

2025-10-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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