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한얼경서

|

한얼교

한얼교의 교주 신정일이 저술하여 1978년에 편찬한 교리서(출판사: 정화사).

2025-10-11 21:28

4

한식

|

청명(淸明)과 같은 날이 되기도 하고, 하루 뒤에 들기도 한다. 이 날은 조상 묘소에 가서 벌초를 하고 제사를 지낸다. 설, 한식, 단오, 추석 등에는 제수를 들고 묘소에 올라 제사를 지내는데, 이를 절사(節祀)라 한다. 중국에서는 한식을 냉절(冷節)이라 불렀고, 불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음식을 미리 익힌다 하여 숙식(熟食)이라고도 했다. 당나라의 개자추(介子推)라는 선비가 숨어 지내다 불에 타 죽은 것을 가엾이 여겨 불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속설에서 비롯한 풍속이다.

2025-10-11 21:26

4

한민도전 팔계명

|

한민도전

①인간을 사랑하라. ②나라를 사랑하라. ③좋은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하여 훌륭한 인격자가 되자. ④마음을 정화하여 구제 중생하자. ⑤우주만물을 사랑으로 대하자. ⑥나보다 인격이 높은 분을 스승으로 받들자. ⑦연세가 많으신 분을 존경하자. ⑧질서를 잘 지키자.

2025-10-11 21:11

4

한마루

|

한세계인류성도종

→ 한세계성도종 참조.

2025-10-11 21:01

4

한님의 만년교리

|

한얼교

한얼교 교조 신정일이 저술하여 1995년 편찬한 교리서(출판사: 정화사, 분량: 333쪽).

2025-10-11 21:00

4

한국힌두교신불종

|

김팔기(金八起)가 창립한 대천개대천교(大天開大天敎)의 이칭.

2025-10-11 20:56

4

하회별신굿

|

기층신앙

마을에서 행해지는 공동 제의는 매년마다 행하는 동제와 5년 또는 10년마다 행하는 부정기적인 별신굿이 있다. 1928년인 무진년(戊辰年 )은 성황신의 갑년(甲年)이기 때문에 별신굿을 크게 놀았다고 한다. 별신굿은 성황신에 대한 대제(大祭)이며, 탈놀이는 신격을 즐겁게 하는 오신(娛神) 행위다. 탈놀이의 춤은 즉흥적이어서 남성의 경우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특유한 ‘몽두리춤’을 추었으며, 여성의 경우는 오금을 비비는 ‘오금춤’을 추었고, 농악은 세마치장단만 쳤다. 성황신은 여신으로서 ‘무진생 성황님’이라고 불리는 17세의 의성김씨 처녀로 알려져 있다. 섣달 보름에 별신굿을 하라는 신탁이 내리면 산주는 부정하지 않은 목수에 ...

2025-10-11 19:53

4

하나님의 섭리론

|

새예루살렘교총회

1764년 라틴어 제목 『신의 섭리에 관한 천사의 지혜(Sapientia Angelica de Divina Providentia)』로 출판되었다. 신의 섭리의 목적과 의미, 인간이 알 수 있거나 모르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섭리의 법칙, 그리고 악과 구원의 문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10-11 19:43

4

핀드혼

|

대안공동체

정식 명칭은 핀드혼 재단(Findhorn Foundation)이다. 자연을 착취하고 있는 현대사회 대안공동체의 성격을 가진다. 1962년 캐디 부부와 도로시 매클린이 넉넉지 않은 살림으로 인해 먹거리를 얻고자 핀드혼 만의 모래땅에 양배추를 재배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 척박한 토양에서 18킬로그램이나 되는 양배추를 수확하고 이곳 환경에서 자라기 어려운 꽃들을 피워내자, 이것이 신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신비체험으로 해석되어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1980년대에 생태마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풍력발전기와 생태적으로 설계된 하수정화장치를 설치하였다. 모든 건축물은 생태적 자재를 사용해 지어지고, 대부분의 먹거 ...

2025-10-11 19:41

4

피의 원리

|

전도관

피의 원리는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음란죄 타락, 인간의 마귀혈통으로의 변화, 이슬성신의 은혜를 통한 피의 변화, 하나님(박태선)의 신부가 되기 위한 인간 육체의 여성화, 완전한 구원과 제2천국에서의 영생’순으로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다. 여기에서 ‘피’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마귀의 피로 변한 것을 박태선에 의해 다시 하나님의 피로 바꾸어야 할 ‘피’를 말한다. 또한 마귀 혈통의 피의 변화는 남녀의 불륜한 성관계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이 피의 정화가 필요하다, ‘피’와 ‘성(性, 生殖器)’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따라서 이 ‘피’는 영적인 피인 동시에 누군가에게서 물려받아 변화되어야 하는 ‘실제의 피’를 의미한다 ...

2025-10-11 19:40

4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