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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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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avatar)는 산스크리트어로 신이 땅으로 내려옴 즉 화현(化現)을 뜻하며, 아바타 코스에서는 기존의 편견과 ‘나’라는 에고(ego)를 벗어나 우주의식의 일부가 되어, 희로애락을 벗어나 원하는 삶을 창조해 뜻대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아바타 코스는 하루 12시간씩 9일 동안 진행되며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다시 떠오르기 워크’(2일) - 편견과 현실의 상호관계를 배움. 2부 ‘연습들’(5일) -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능력을 개발; 3부 ‘런다운들’(2일). - 삶에 방해와 장벽이 되었던 현실들을 지울 수 있는 능력을 개발. 여기에 더하여 상급과정으로는 코스 지도자를 양성하는 ‘마스터 코스’(9일) ...

2025-10-0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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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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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교

신백일(申白一 1922-?)이 창립한 대한도교(大韓道敎)의 법단에는 노자의 영상과 단군의 영상을 모시고 그 뒤에 원형의 거울 세 개를 삼각형으로 인접시켜 걸어놓았는데 이는 도교의 만물 생성원리를 표상하며 단군의 삼신일체를 뜻한다고 한다. 이외에 칠성과 삼태성(三台星)도 모셨다. 삼태성은 천문학에서 오리온자리(大雄星座)에 딸린 삼형제의 별 즉 상태성(上台星)ㆍ중태성(中台星)ㆍ하태성(下台星)이다. 우리 민간신앙에서는 이 별은 자미성(紫微星)을 지킨다고 하는 별이다. 자미성은 북두성의 동북쪽에 벌려있는 15개 별 중의 하나로 점성술에서 이별은 천자(天子)의 주성(主星)으로서 그의 운명과 관계된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 ...

2025-07-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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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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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삼덕교(三德敎)를 창립한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은 1914년 이치복(李致福)과 그의 연비 김형국으로부터 도를 받은 후 1920년 10월 도의 연원을 밝히는 연원법식(淵源法式)을 거행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충청남북도 일대 표교에 성공하여 많은 신도를 얻음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921년 도방의 조직에 착수했다. 태백산을 중심으로 한 경북교구를 상동도방(上棟道房)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경남교구를 중동도방(中棟道房) 오봉산을 중심으로 한 전남교구를 하동도방(下棟道房)이라 하였는데 이를 삼동도방(三棟道房)이라 불렀다. 이 삼동도방의 조직은 포교ㆍ교화ㆍ수련 삼단의 체계를 지로사(指路師)ㆍ이회사(理 ...

2025-07-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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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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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삼동회는 맑고 밝고 훈훈한 복지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원불교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와 16조의 규정에 의해 ‘보건사회 제615호’로 인가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익ㆍ특수법인이다. 정산종사의 삼동윤리(三同倫理)정신 실현을 설립이념으로 하며 인류복지 선도(先導)와 제생의세 구현이 설립목적이다. 사업 종류는 종합사회복지관 설치운영 노인주거복지시설 설치운영 노인요양시설ㆍ실비노인요양시설ㆍ노인전문요양시설ㆍ노인전문병원 설치운영 아동복지시설 설치운영 부랑인시설 설치운영 정신요양시설 설치운영 모자보호시설 설치운영 보육시설 설치운영 재가노인복지시설 설치운영 자활후견기관 설치운영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설치운영 지역밀착형 소규모요양시설 설 ...

2025-07-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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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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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빈례(賓禮)는 국빈(國賓) 곧 외국에서 온 사신(使臣)을 맞이하고 보내는 의례를 일컫는다. 조선시대에는 성종 때 완성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의 규정에 따라 빈례를 거행하였는데 사신을 중국에서 온 사신인 조정사(朝廷使)와 기타 다른 나라에서 온 사신인 인국사(隣國使)로 나누고 의전(儀典)의 격을 달리하여 시행하였다. 빈례에 속하는 의례로는 중국 사신을 접대하는 의례인 연조정사의(宴朝廷使儀)·왕세자연조정사의(王世子宴朝廷使儀)·종친연조정사의(宗親宴朝廷使儀)와 그 밖의 이웃나라의 사신을 접대하는 의례인 수인국서폐의(受隣國書幣儀)·연인국사의(宴隣國使儀)·예조연인국사의(禮曹宴隣國使儀)가 있다.

2025-07-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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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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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10년대에 강일순과 고판례의 기행이적으로 모인 사람들을 차경석이 조직하였다. 이들을 세간에서는 선도교(仙道敎) 또는 태을교(太乙敎)라 하였다. 비밀리에 모여 주송수련에 진력하던 선도교를 예의주시하던 일제가 1914년에 차경석을 대사상(大思想)을 갖고 있다는 혐의로 여러 차례 체포 구금하였다. 그러나 차경석은 1916년에 전국의 교인을 24방주제로 조직하는데 성공하였고 이때부터 지상선경 건설을 위한 주송수련이 본격 시작되었다. 일제 헌병대의 감시와 탄압을 피하는 차경석의 외처유람(外處遊覽)도 이때 시작되었다. 선도교의 교세가 급속히 확산되던 1918년 가을에 제주도 중문 일대에서 선도교 조직과 불교계 승려들이 항일무장 ...

2025-07-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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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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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창립된 수선재는 건강과 정신적 풍요로움을 위한 대중적인 명상은 물론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고급 명상수렵과정을 운영하는 명상 전문학교이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에 지부가 있으며 건강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위한 단전수련 과정과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선계수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선(仙)체조와 호흡명상 등 선계수련을 주로 가르친다. 선체조는 인체의 생명에너지인 기(氣)를 활용한 건강법이고 호흡명상은 정확하고 안전한 단전호흡 중심 명상법이다. 그리고 선계수련은 생활 속 깨달음을 위한 고급수련 과정이다. 이 단체 회원들은 선계수련을 통해 자신을 갈고 닦음으로써 주변을 맑고 밝고 따뜻하 ...

2025-07-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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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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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서낭당(성황당)의 대표적인 한 형태로 마을 어귀나 고갯마루 등에 원추형으로 쌓아놓은 돌무더기 형태이며 그 주변에 신목(神木)이나 장승 등이 세워져 있다. 이곳을 지날 때는 돌무더기 위에 돌 세 개를 얹고 세 번 절을 한 다음 침을 세 번 뱉으면 재수가 좋다는 속신이 전해지기도 한다. 누석단이 마을의 경계를 표시하거나 또는 석전(石戰)을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이 있으나 민간 차원의 종교적 의미가 강하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참고문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2025-07-0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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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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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대안도

김태순(金泰順 1927-?)은 1927년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금정리에서 탄생 18세에 결혼했으나 곧 이혼하고 독신으로 살았다. 27세 되던 해 심장병으로 고생하던 중 부경순을 만나 찬물치료법으로 효험을 보고 본교에 입도 여러 제자 중 제일먼저 백일단식기도를 성공하고 부경순의 신임제자로 활동하다가 그의 유언에 따라 후계자가 되었다. 그녀는 입교 후 수도에 성심성의를 다하여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침저녁 냉수목욕 후 기도생활을 하였으며 때로 단식기도와 생식기도를 계속하였다. 1954년 처음으로 100일 단식기도를 성공한 이래 그녀의 단식기도는 매년 계속되었고 1966년 4월에는 법질서를 세우기 위한 555일 생식 기도를 ...

2025-06-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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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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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통일신라 혜공왕 때의 관리이자 방술가(方術家)·병술가(兵術家)이다. 김유신(金庾信)의 적손(嫡孫)인 윤중(允中)의 서손(庶孫)이다. 일찍이 당나라에 유학하여 천문(天文)·지리(地理)·역수(曆數)와 음양학(陰陽學)·점복술(占卜術)을 배웠으며 ‘둔갑입성법(遁甲立成法)’을 창안하여 은형술(隱形術)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그는 귀국 후 천문·역수의 일을 담당하는 사천박사(司天博士)가 되었고 뒤에는 양주(良州:지금의 양산) 강주(康州:지금의 진주) 한주(漢州:지금의 경기도 광주) 등지의 태수를 지냈다. 병법에도 능해 패강진(浿江鎭)의 두상(頭上)으로 있을 때 농민들에게 육진병법(六陣兵法)을 가르쳤으며 술법(術法)으로 메뚜기 ...

2025-06-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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