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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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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일승종 참조.

202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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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륵용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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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3월 15일 지오 김도수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내세불이고 구세불인 미륵불의 대원력으로 종교화합 종교통일을 실천하여 복지사회를 건설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이루며 불국토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도선국사를 종조로 하며 『미륵생상경』 『미륵하생경』 법화삼부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본종의 역사는 1998년 3월 15일 대한불교미륵용화종을 창종하고 초대 종정으로 창종자 김도수가 취대되면서 시작된다. 1998년 8월 28일 대한불교종단연합회에 가입하였고 2000년 4월 10일 종단 기관지인 『연합종교신문』을 창간하였다. 같은 해 6월 7일에는 국가안녕 및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수륙대제를 봉행하였고 같은 달 12일에는 종 ...

2025-07-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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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관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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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으로는 종정 산하에 예경실과 원로원을 두고 종무기관으로 총무원 포교원 교육원 호법원 그리고 입법기관으로 중앙종회를 두고 있다. 총무원 산하에는 각 교구 종무원을 두고 있으며 말사의 사찰을 관리하고 있다. 그 외 조직으로는 전국비구니회와 중앙신도회 일제강점기한국인희생영령환국봉환위원회 등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습의(習儀)교육 구족계(具足戒) 교육 정기 교육과정을 통해 승려의 자격을 갖춤과 동시에 승려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법계(法階)는 훈덕(訓德) 대덕(大德) 법사(法師) 선사(禪師) 종사(宗師) 대선사(大禪師) 대법사(大法師 또는 大宗師)로 구성되어 있다. 총본산은 낙산묘각사이다. 부설기관으로는 사회복 ...

2025-07-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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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천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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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천지교라고도 한다. 총본산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에 소재한 구국사(求國寺)이다. 인근 시설로 대창양로원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사할린에 강제 징용되었던 동포들이 귀국하여 생활하고 있다. 구국사는 국태민안과 남북통일 세계 및 인류 평화를 위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특히 대조천지교는 남한과 북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구국사는 대보당(大寶堂) 대웅전(大雄殿) 천지전(天地殿)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지전 내부는 탱화로써 주불을 삼고 지황대제(地皇大帝)와 천황상제(天皇上帝)가 배치되어 있으며 좌우에 12협시보살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에는 단군 영정이 왼쪽에는 사명·서산·원효 대사의 영정이 ...

2025-07-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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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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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이토암은 “대겁운(大劫雲)이 임박했으니 너희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새 세상에 인류최고의 조상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고 겁운이 오면 “인간의 시체와 해골이 언덕 같이 앞을 가린다.”고 했다. 겁운은 수겁(水劫) 화겁(火劫) 병겁(病劫 전염병 괴질) 병겁(兵劫 전쟁)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오는 것인데 ‘야반 삼경에 돌연히 다듬이 방망이 소리가 나는 것 같이’ 갑자기 온다고 했고 겁운이 오면 ‘선악을 분별’한다고 한다. 따라서 대겁운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회두(回頭)하여 수도(修道)에 전념해야 하며 충·효·성경·가화·청결 등의 도덕을 실천하고 창생을 구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 ...

2025-07-0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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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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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재가교도로서 공부와 사업에 노력하여 교단의 발전에 공헌한 사람. 진흙속의 연꽃처럼 세간속의 불보살처럼 몸은 비록 세속에 처해 있으나 마음은 항상 청정법계에 자재하고 생활은 비록 한 가정에 머물러 있으나 늘 공도사업에 앞장선다는 의미를 담은 용어이다. 일반적으로는 높은 도덕과 학식을 가졌으면서도 세상의 부귀공명에 탐착하지 않는 사람을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원불교 초기에는 재가ㆍ출가 구분 없이 함께 공동생활하며 교리를 공부하였다. 그러나 원불교 발전 과정에서 출가 교역자가 교화 및 행정에 관한 주요 업무를 수행하게 되면서 거진출진은 일반 교도가 되었다. 그러나 원불교에서는 그 본래 재가 출가 차별없는 정신을 ...

2025-05-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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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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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청년회에서 설립한 개벽사(開闢社)에서 1920년 6월 25일 『개벽』창간호를 발간하였다. 창간 당시 사장은 최종정(崔宗禎) 편집인은 이돈화(李敦化) 발행인은 이두성(李斗星) 인쇄인은 민영순(閔泳純) 등이었다. 창간 이유는 “세계사상을 소개함으로써 민족자결주의를 고취하며 천도교사상과 민족사상의 앙양 사회개조와 과학문명 소개와 함께 정신적·경제적 개벽을 꾀하고자 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전체 지면의 약 3분의 1을 문학과 예술면으로 할애하여 소설·시조·희곡·수필·소설이론·그림 등을 게재하였고 문체는 국한문혼용체를 썼다. 창간호는 발간과 동시에 표지(호랑이 그림)와 「금쌀악」·「옥가루」 등 몇몇 기사가 문제가 되어 일제 ...

2025-05-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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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재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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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1962년에 제정되었고 여러 번의 개정을 거쳐 2008년에 일부개정 되었다. 이 법률은 향교재산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여 향교재산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향교재산은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관리하며, 법에 의하지 않고는 매매·양여·교환·담보의 제공 및 기타 처분을 할 수 없다. 향교재단은 시·도 내 소재의 각 문묘의 유지, 교육 기타 교화사업의 경영, 유교의 진흥과 문화의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 내용은 향교건물과 그 대지의 용도변경과 그 용도를 향교재단의 목적 이외의 목적에 사용하고자 할 때, 향교건물의 개축·증축·이축·이전·제거 등 중요한 변경행위를 하고자 할 때, ...

2025-10-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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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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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한얼교는 신정일(본명 신호상)에 의해 창교되었다. 그는 1965년 경북 달성군 하빈면 무등동에서 설법을 시작하였으며, 많은 대중들이 모여들자 1967년 4월에는 문교부로부터 사단법인 정일회로 공식 인가를 받아 신정일이 이사장에 취임하였다. 1968년 3월 신정일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대구 근교의 땅에 중앙교회를 마련하고 종교의례 등을 정비한 후, ‘정일교’를 선포하게 된다. 교세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자칭 80만 신도를 거느리게 되자 1978년 1월에 ‘한얼교선언’을 발표하면서 교명을 ‘한얼교’로 변경하였다. 동년 6월에는 한얼교중앙회를 대구에서 서울로 이전하였으며, 교명을 이전의 정일교에서 한얼교로 하여 법인의 재인가 ...

2025-10-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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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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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한울님의 덕을 온 세상에 편다는 말로 교화·포교·선교와 같은 의미이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水雲 崔濟愚)가 도(道)를 이루고, 그가 깨달은 천도(天道)를 온 세상에 널리 펴겠다는 의지로 내세운 것으로, 보국안민(輔國安民)·광제창생(廣濟蒼生)과 함께 동학(東學)의 대표적인 구호이다. 『동경대전(東經大全)』에는 포덕문(布德文)이란 글이 있는데 자신이 상제로부터 영부(靈符)를 받게 되는 과정과 깨달음[覺]의 내용 그리고 자기의 도가 서학(西學)과는 다른 동학이라는 내용이 강조되어 있다. 천도인 한울의 조화로 밝은 덕을 온 천하에 베풀어 널리 알리겠다는 일종의 선언문 성격을 띠고 있다. 동학을 바로 세우고 널리 펴야 보 ...

2025-10-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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