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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연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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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신종교연합으로는 증산계 여러 종파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만든 증산종단연합회(甑山宗團聯合會)와 민족종교들 간의 유대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결성된 한국민족종교협의회를 들 수 있다. 먼저, 증산계 초종파 운동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이상호(李祥昊) 등이 발의하여 증산계 여러 종파들의 상호 협력을 위해 8개 파로 구성된 팔파연합회(八派聯合會)로 시작되었다. 이후 1949년에 유동열(柳東悅)의 주도하에 17개 교파로 구성된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이 결성된 이래, 1955년에 13개 교파로 된 증산대도회(甑山大道會)가, 1960년에 동학계까지 참여한 민족신앙총연맹(民族信仰總聯盟)이, 1961년에 동학 ...

2025-10-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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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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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수위단회는 원불교의 입법기관에 해당하는 최고결의기관인 동시에 종법사의 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의결하는 종법사의 자문기관이다. 종법사를 단장으로 하며 선거로 선출한 정수위단원(正首位團員) 남녀 각 9인과 호법(護法)수위단원 및 봉도(奉道)수위단원으로 구성한다. 봉도수위단은 출가교도 중에서, 호법수위단원은 재가교도 중에서 선출한다. 그 중에서 정수위단은 최상위 교화단이 된다. 모든 수위단원은 규정에 의거하여 선거로 선출되며 임기는 6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수위단회는 교화에 있어서나 교단통치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교단의 얼’, ‘교단의 중심’이다. 원불교의 모든 일은 수위단회에서 출발하고 매듭짓기 때문에 지도체제의 총화를 이 ...

2025-10-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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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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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

삼덕교(三德敎)를 창립한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은 1914년 이치복(李致福)과 그의 연비 김형국으로부터 도를 받은 후 1920년 10월 도의 연원을 밝히는 연원법식(淵源法式)을 거행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충청남북도 일대 표교에 성공하여 많은 신도를 얻음으로써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921년 도방의 조직에 착수했다. 태백산을 중심으로 한 경북교구를 상동도방(上棟道房)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경남교구를 중동도방(中棟道房) 오봉산을 중심으로 한 전남교구를 하동도방(下棟道房)이라 하였는데 이를 삼동도방(三棟道房)이라 불렀다. 이 삼동도방의 조직은 포교ㆍ교화ㆍ수련 삼단의 체계를 지로사(指路師)ㆍ이회사(理 ...

2025-07-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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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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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삼동회는 맑고 밝고 훈훈한 복지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원불교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와 16조의 규정에 의해 ‘보건사회 제615호’로 인가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익ㆍ특수법인이다. 정산종사의 삼동윤리(三同倫理)정신 실현을 설립이념으로 하며 인류복지 선도(先導)와 제생의세 구현이 설립목적이다. 사업 종류는 종합사회복지관 설치운영 노인주거복지시설 설치운영 노인요양시설ㆍ실비노인요양시설ㆍ노인전문요양시설ㆍ노인전문병원 설치운영 아동복지시설 설치운영 부랑인시설 설치운영 정신요양시설 설치운영 모자보호시설 설치운영 보육시설 설치운영 재가노인복지시설 설치운영 자활후견기관 설치운영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설치운영 지역밀착형 소규모요양시설 설 ...

2025-07-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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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종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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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불교총지종의 사종수법(四種修法)은 식재법(息災法) 증익법(增益法) 경애법(敬愛法) 항복법(降伏法)이다. 식재법은 재난을 소멸하는 의궤법으로 악업 중죄 번뇌의 장애를 소멸하고 온갖 재난과 구설의 관재 및 아귀에 의한 재난에서 벗어나게 한다고 한다. 의궤순서는 옴남 옴치림 육자진언 준제진언을 한 다음 ‘옴 자례 주례 준제 ○○생 ○○○ 제재난 사바하’를 3편 염송한다. 이때 본인이나 가족 기타 사람의 재난소멸을 위하여 해당되는 사람의 간지와 이름을 넣어 염송한다. 증익법은 소원성취를 위한 의궤법이다. 관직이나 명예를 구하거나 수명의 장수를 얻거나 복덕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의궤 순서는 준제진언을 한 다음 ‘옴 자례 주 ...

2025-07-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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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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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 초기 교단의 역사에 1919년(원기4) 봄에 방언 공사를 마친 후 소태산은 구인제자들에게 “지금 물질문명은 그 세력이 날로 융성하고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의 정신은 날로 쇠약하여 개인ㆍ가정ㆍ사회ㆍ국가가 모두 안정을 얻지 못하고 창생의 도탄이 장차 한이 없게 될지니 세상을 구할 뜻을 가진 우리가 전일한 마음과 지극한 정성으로 천지에 기도하라.”(《대종경》 서품13)하여 구인 제자 각자에게 일자와 방위를 지정하고 일제히 기도를 올려 이해 음 3월 26일부터 음 7월 26일까지 매월 3ㆍ6일마다 4개월 동안 계속되었다. 기도 중 (음 7월 26일) 제자들에게 ‘사무여한(死無餘恨)’이라는 최후증서에 백지장(白指章)을 찍고 ...

2025-07-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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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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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반혼(返魂)은 장례를 마치고 난 뒤 신주(神主)와 혼백(魂帛)을 영거(靈車)에 모시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을 말한다. 혼령(魂靈)을 다시 집으로 모시고 온다는 뜻에서 반혼이라고 하며 장지(葬地)로부터 집에 돌아올 때까지 곡(哭)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반곡(反哭)이라고도 한다. 주자(朱子)의 『가례(家禮)』에서는 장지를 떠나는 때로부터 집에 돌아와 초우제를 지내기 전까지의 절차를 반곡이라고 하였는데 이 절차를 속칭 반혼이라고 한다. 반혼은 장지에서 장례 절차가 끝나면 영거를 앞세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대문이 보이는 곳에 이르면 일제히 곡을 하고 집에 들어가 신주와 혼백을 영좌(靈座 혼령의 자리)에 모시고 나면 모두 ...

2025-07-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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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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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문공신파

증산교문공신파(甑山敎文公信派)를 창립한 文公信(1879-1954 호 瀛祥)은 1879년 7월 13일 전라북도 정읍군 계동(태인면 궁사리라는 설도 있음)에서 태어났다. 아명은 용남(用南)이요 커서는 공신이라 했다. 증산 강일순의 종도가 된 후로 증산으로부터 영상이란 호를 받았다. 그는 일찍이 천주교에 입교하여 세례를 받았고 동학에 가담하여 흥덕과 부안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1906년 증산을 만나 종도가 되었다. 문공신은 증산의 종도가 된 후로 400여석 하던 재산을 모두 증산의 수종을 드는데 썼다고 한다. 특히 증산의 천지공사에 적극협력 하였다. 증산이 1909년에 사망하자 그는 수도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덕 ...

2025-07-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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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화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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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의 초대종정 한영석(韓永錫 浚海)과 한성안(漢性安)이 1932년 만월산 기슭에 약사사(藥師寺)를 창건하여 교화활동을 해오다가 해방을 맞아 인천시 신흥동 소재의 일본사원을 불하받음으로써 두 사찰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전개 종단의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1965년 10월 21일 인천에서 한영석이 대승불교의 염불문(念佛門)을 별개(別開)하고 화엄지관(華嚴止觀)을 닦고자 대한불교화엄종을 창종하였다. 1966년 6월 21일 불교재산관리법에 의거하여 대한불교화엄종 포교원으로 등록하였다. 1969년 8월 14일 대한불교화엄종 종무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1973년 1월 22일 대한불교화엄종으로 명칭을 변경 ...

2025-07-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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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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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교리개요에 있어서 목적은 세 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무자기(無自欺)-정신개벽(精神開闢)이며 둘째는 지상신선실현(地上神仙實現)-인간개조(人間改造)이고 셋째는 지상천국건설(地上天國建設)-세계개벽(世界開闢)이다. 이 세 가지는 대순진리회 종교활동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인간이 지닌 양심에 따른 본성회복과 이상적 인간 그리고 이상세계의 모습을 각각 표현한 것으로 그 공통 가치는 ‘개벽(開闢)’이라고 하는 이념을 지니고 있다. 참고문헌 : 『전경』(대순진리회 교무부 1974) 『대순진리회요람』(대순진리회 교무부 1969) 『대순지침』(대순진리회 교무부 1984)

2025-07-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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