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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기독교선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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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는 1990년부터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운영하여 새로운 신앙자 확보를 위해 포교하고 있다. 교회나 신천지의 복음방 등을 거친 새 신자를 선교센터에서 집중적으로 교리를 교육하여 열성적인 신천지교인으로 양성한다. 현재 전국에 12개 반으로 구성된 100여 개의 선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5-10-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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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법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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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태극도(太極道)를 창립한 조철제(趙哲濟)는 1957년 11월 동지 치성을 마치고 모든 임원을 불러 시학공부(侍學工夫)와 시법공부법(侍法工夫法)을 제시했다. 그리고 1958년 1월 18일부터 이보다 앞서 실시한 시학공부를 마친 신도들에게 시법공부를 하게 했다. 조철제는 시법공부를 명하고 말하기를 ‘시법공부는 즉석강식(卽席降式) 이니라. 시학을 마치고 시법만 하면 누구나 도통의 진경을 얻어 선경에 참여할 수 있으리니 이는 곧 유일무이하고 외차무극(外此無極)한 태극의 진법(眞法)임이니라’ 했다. 시법공부는 시학공부를 마친 사람으로서 하되 강식(降式)을 거행하지 않고 공부인원은 시학원(侍學員)·정급(正級)·진급(進級)의 각 임 ...

2025-10-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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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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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교

1931년 용화교(龍華敎)를 창립한 서백일(徐白一, 1893-1966, 호 眞空)은 1955년경에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백운동 산기슭에 용화사(龍華寺)를 건립하고 성화대라 했다. 그리고 이곳을 대단히 신성시하여 전국의 신도들에게 후천개벽 시에 살아남을 곳은 용화사 성화대를 중심한 30리 안쪽이라고 역설하여 이 곳 주위로 이주시켰다. 그리하여 경상도·제주도 등지에서 수백세대의 신도들이 용화동 주위로 몰려들어 세칭 백오동(百五洞)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백일이 간음 등의 혐의로 감옥살이를 하게되고, 1966년 소윤하에게 피살된 후에는 이곳에 서백일의 묘를 써놓고 그 후 상당기간동안 많은 수좌들이 그가 부활하기를 ...

2025-09-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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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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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선농제(先農祭)는 농사를 장려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봄 선농단(先農壇)에서 신농씨(神農氏)와 후직씨(后稷氏)에게 드리던 제사이다. 고대 중국의 제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 때부터 유교적 국가제사로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의 국가의례를 정리한 책인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서는 선농제를 중사(中祀)로 분류하고 그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선시대에는 매년 봄 경칩이 지난 뒤 첫 번째 해일(亥日)에 왕이 궁궐 동쪽 교외(오늘날의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는 선농단(先農壇)에 가서 제향을 드리고 이어서 적전(籍田)에서 다섯 번 밭가는 의식[五推禮]을 행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왕이 직접 거행 ...

2025-07-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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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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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증산교

대순진리회의 『전경』 내용에 따르면 “그 삼계공사는 곧 천·지·인의 삼계를 개벽함이요 이 개벽은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따라 하는 일이 아니고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니 예전에도 없었고 이제도 없으며 남에게서 이어받은 것도 아니요 운수에 있는 일도 아니요 다만 상제에 의해 지어져야 되는 일이로다.”(예시5절)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삼계공사란 천·지·인의 대우주 영역을 통틀어서 신천지를 새로 만든다는 의미에서 ‘개벽공사’를 뜻한다. 또한 “…무릇 크고 작은 일을 가리지 않고 신도로부터 원을 풀어야 하느니라。 먼저 도수를 굳건히 하여 조화하면 그것이 기틀이 되어 인사가 저절로 이룩될 것이니라. 이것이 곧 삼계공사(三界公事 ...

2025-07-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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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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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교(山神敎)를 창립한 오응순(吳應順 1927-?) 여인은 1927년 남제주군 성산면 고성리에서 태어났다. 문태호(文泰浩)와 결혼하여 농업에 종사하다가 31세 되던 해 한라산 신령의 계시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한라산 신령은 그녀에게 약수(藥水)로서 병고에 빠진 중생을 살려내라고 몽중계시(夢中啓示)를 하였다는 것이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몽중 계시를 받았다. 그러다가 1957년 12월 15일 밤 한라산 신령이 자신의 몸에 내려와 자리 잡고 자기에게 명령을 했다. 신령이 내린 명령은 병중에 빠진 중생들을 냉수로서 살려내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악한마음 다 버리고 선한마음 찾아주는 교를 설립하여 병든 자를 살려주어라. ...

2025-07-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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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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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의 추운 날씨가 사한신의 작용이라고 생각하여 날씨가 춥지 않고 백성의 생산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기구하는 풍속이 있었다. 사한신에게 처음 제사를 지낸 것은 춘추시대의 소왕(昭王) 4년으로 당시 큰 우박이 내렸을 때 검은 소와 검은 폐백과 제물을 사한신에게 바치고 추위나 우박으로 인한 재액이 없기를 빌었다. 조선시대에 사전체제(祀典體制)가 정비되면서 사한신에게 소사(小祀)로 제사를 지냈다. 제사 지내는 단은 서울의 남쪽 석빙고(石氷庫)의 북방에 있었다. 우사단의 제사는 잦은 데 비하여 사한제를 지내는 일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사한제를 소홀하게 취급하였으나 영조가 백성들이 추위로 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

2025-07-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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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아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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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의 도주 이선평은 포교를 시작한 후 사관제도를 두고 교단의 체제를 정비하였다. 사관은 동서남북의 네 방면으로 두었으며 자신의 10대 제자 중 가장 뛰어난 4명을 각 관의 도주로 두어 운영하도록 하였다. 당시 서관을 담당한 것은 신태제였는데 1956년 이선평 사후 신태제는 따로 독립하여 ‘정도교’를 설립하게 된다. 그런데 신태제가 이른바 ‘조화정부사건’으로 처형을 당하게 되고 이후 정도교는 황덕시와 김재경에 의해 두 파로 나뉘어지게 된다. 이때 김재경이 창립한 교단을 ‘불아신궁’이라 한다. 그런데 김재경은 각세도 교리로부터 벗어나 스스로가 단군의 계시를 받는다고 하면서 단군천진(天眞)을 봉안하고 단군신앙으로 전향하였 ...

2025-07-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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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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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신령을 모신 무당을 달리 부르는 말이다. 판테온(pantheon)은 그리스어의 ""모든 신들""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말로 한국어로는 범신전(汎神殿) 만신전(萬神殿)으로 번역되며 모든 신을 모시는 신전을 의미한다. 서양 선교사들이 한국 무속의 신당(神堂)을 만신전이라 불렀다. 유일신교인 기독교 선교사들의 시각으로 온갖 잡신을 모아 놓은 미신의 집합처로 비난하는 의미에서 부른 멸칭(蔑稱)이다. 불교 사찰의 불보살이나 신중들에 대해서도 같은 의미로 비하하였다."

2025-07-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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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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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윤리적 실천 항목을 나타낸 것으로 총 다섯 가지 조항으로 이루어져있다.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둘째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셋째 척(慼)을 짓지 말라. 넷째 은혜(恩惠)를 저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 되게 하라. 이 다섯 가지 항목은 모두 대순진리로서의 해원상생 이념을 근본으로 하여 가정과 사회생활 전반에 걸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조목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전경』(대순진리회 교무부 1974) 『대순진리회요람』(대순진리회 교무부 1969) 『대순지침』(대순진리회 교무부 1984)

2025-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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