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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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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홍범초(洪凡草 1935-2001)는 ‘증산 강일순의 종교사상을 창명하여 증산종단 전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증산이 가르친 성훈에 의거한 도덕의 확립을 통하여 나라의 융성과 세계 인류평화의 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본 연구원을 설립한다’고 했다.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에서 본 연구원을 창립한 이후 연구자료집「교계소식」과『범증산교사(汎甑山敎史)』(1988)ㆍ『증산교 첫걸음』(1989) 등 여러 서적을 간행했고 증산종단의 연합운동과 수십차에 걸쳐 이에 필요한 공청회를 열었으며 1988년 10월 월간『천지공사(天地公事)』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100여호를 냈다. 배용덕이 운영하던 증산사상연구회에서 간행하던『증산사상연구』 ...

2025-07-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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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종단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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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종단협의회(東學宗團協議會)는 동학계 종단의 친목 이해증진과 강도회를 통해 동학진리를 탐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본 단체는 갑오동학혁명기념강연회 조국통일기원대제 동학선열합동위령제 민족종교지도자간담회 해월최시형선생추모학술세미나 해월최시형선생동상제막 매년 10월 3일 개천절기념천제 봉행 등 많은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소속 종단은 동학교 대왕교 수운교 보화교 삼덕교 법종교 인도교 순천교 등이 참여했다. 참고문헌 : 『경향신문』 1976년 12월 16일자.

2025-07-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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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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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도교에서 교회에 공로가 있는 교인에게 포상으로 수여하는 호칭을 수여하는 의식. 내용 : 천도교에서도 도호(道號)가 있어 남자에게는 ○菴을 여자에게는 ○○堂으로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교인 간에 호칭으로 사용되는 이 도호는 교회에 공로가 있는 교인에게 포상으로 수여한다.(교헌 제73조와 제74조) 『천도교의절』에 의하면 도호수여절차 도호수여식 때 심고예문 및 특별기도와 독공(篤工) 등의 의례절차가 밝혀져 있다. 1896년(포덕 37) 1월에 해월신사는 삼암(三菴)이라 일컫는 손병희⋅손천민⋅김연국에게 각각 의암(義庵)⋅송암(松庵)⋅구암(龜庵)의 도호를 주었다. 이후부터 천도교회에서는 암자(菴字)로 된 도호를 주었기 때문에 ...

2025-07-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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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미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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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주가 1942년에 전라남도 광산군동에서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

2025-07-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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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종사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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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 교서의 하나로 김대거의 원불교 종법사 재위 33년의 경세경륜을 수록한 법문집. 〈대산종사수필법문집〉을 핵심저본으로 최대한 간결하게 정수를 담아내고 〈대종경〉과 〈정산종사법어〉와 유사한 편제와 분량으로 압축 편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신심 교리 훈련 적공 법위 회상 공심 운심 동원 정교 교훈 거래 소요 개벽 경세’의 15편 699장으로 정리하여 편성했다. 김대거의 탄생100주년이 되던 2014년(원기99) 3월 11일에 원불교의 기본교서의 하나로 편정되었다.

2025-07-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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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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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황전의 창립자 김정숙은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토굴에서 10여 년간 수도하던 중 하늘에서 불서기가 몸으로 내리면서 중생을 제도하라는 천명을 받는다. 이후 그녀는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사람들의 운명을 판단해주고 불치의 병을 치료해주며 때때로 단황님께 제수를 올리고 천하통일을 위한 평화기도를 올렸다. 1982년 대전 석경산에서 천인합발을 위한 법시(法施 : 천제)를 올려 천인합발을 이루었다고 하며 앞으로는 제물 없이 수도하는 때가 왔고 단황운이 열려 잘 사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였다. 김정숙은 자신이 신앙하는 단군할아버지가 대종교와도 인연을 갖기 때문에 ‘대종교신도수도원(大倧敎新都修道院)’이라는 간판도 함께 걸 ...

2025-07-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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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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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안양공원에서 무료로 심신수련법을 가르치다가 1985년 강남 신사동에 단학선원을 개원했다. 2002년에 단체명을 단월드로 변경했다.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신선도를 현대화한 것으로 수련의 목적은 신인(神人)합일의 홍익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소개된다. 유관 단체로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국 세도나의 마고가든 한문화멀티미디어출판사 홍익문화운동연합 등의 기관들이 있다.

2025-07-0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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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기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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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기도운동은 1987년 8월 2일 부산에서 김기순 전도사와 38명의 성도가 모여 회집한 기도회로부터 시작되었다. 같은 해 9월 류광수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10월 7일 동삼제일교회 개칭한 뒤 1988년 1월 예배처소를 부산 영도구 동삼동으로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세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류광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가 1991년 도덕성문제와 이단시비로 목사면직 처분을 받았지만 동삼제일교회에서의 다락방 목회활동은 계속하였다. 2001년 12월 임마누엘교회로 명칭 변경하여 오늘에 이른다. 그는 신학생 시절부터 전도에 열의를 가지고 있었으며 다락방운동은 이러한 그의 전도 강조를 통해 발생된 일종의 ...

2025-07-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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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천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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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광은 부여군 내산면에서 출생하였으며 20대에 미망인이 된 후 불교에 입교하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정심교(正心敎) 신자가 되었다. 정심교는 강일(姜一)이 창립하였고 유불선 삼교의 합일된 대도를 표방하였으며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과 단군신명(檀君神明)이었다. 그런데 정심교에 다니면서 그녀는 단군신명을 얻어 교주에 버금가는 치병의 이적을 보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교주 강일이 북한군에 끌려가고 신도 10여 명이 피살당하면서 정심교는 침체되었다. 전후 조일광은 정심교의 포교를 계속하여 교세를 거의 회복하였으며 1961년 대종교 부여지사의 책임자로 와 있던 강용구를 만나 대종교에 입교하고 이 지방의 포교책임자 ...

2025-07-0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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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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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기도의례 행사시에 사용하는 종이로서 각각 기도주와 도통주 운장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7-0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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