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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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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융종

대한불교원융종에서는 지향하는 4가지 목표 사대총령(四大總領)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원융무애(圓融無礙)한 일원상의 진리를 스스로 체득하고 둘째 만만융통(圓滿融通)한 대인상의 인격을 수련성취하며 셋째 원만융화(圓滿融和)한 이상사회의 실현에 헌신하고 넷째 원융회통(圓融會通)의 참된 평화세계 건설에 이바지함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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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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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준동(準東)의 출생 연도는 두 가지 설이 있다. 1911년 출생설은 제2대 종정 대충대종사의 구술에 기초한 『상월원각대조사오도기략』(1987)에 기초하며, 1922년 출생설은 최동순의 저술인 『처처에 백련 피우리라』(2009)에 있다. 그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박준동(朴準東)은 부친은 영진이다. 준동은 어려서부터 총명했으며 동리 서당에서 한학을 배웠다. 14세에 취직하였다가 뜻한 바가 있어 15세에 마읍 뒷산인 삼태산에서 홀로 입산수도하였다. 16세까지 수도하다가 국내 명산대찰을 순방했다고 기록한다. 그러다가 20세에 중국의 여러 성지를 순방했으며 26세에 귀국하여 다시 9년 동안 수도에 힘썼다고 기록하고 있 ...

2025-07-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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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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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광전은 1915년 8월 15일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룡리에서 부친 소태산과 모친 양하운(十陀圓梁夏雲)의 4남매 중 장남으로 출생했다. 7세시에 한문서당에서 한문을 배웠고, 배재고등학교와 일본 동양대학(東洋大學)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66년 동국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 1972년 대만문화학원에서 명예철학박사학위, 1981년 일본 불교대학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42년부터 원불교에 봉직하기 시작하여 원불교 중앙총부 교무부장·교정원장·재단법인 원불교 이사·학교법인 원광학원 이사·원불교 수위단 중앙단원·원불교 해외포교연구소장·원불교개교 반백년기념사업회 회장·원불교 사상연구원 원장·세계불교도회원 불교지부장 등 ...

2025-07-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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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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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신앙은 교리 체계와 공적인 종교 조직을 갖추어 종교로 인정되는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대중의 관습의 차원에서 유지되고 있는 믿음을 총칭한다. 특정 종교에 속하지는 않지만 대중에 의해 존속되는 점복(占卜) 금기(禁忌) 주술(呪術) 등의 현상 특정한 사회 집단에 의해 지속되는 가정신앙 동족신앙 마을신앙 그리고 무속신앙(巫俗信仰)이 민간신앙의 범주에 든다. 무속신앙은 세습무 강신무를 통한 지식 전수 방식 단골이라는 나름의 신도 조직을 갖고 있으나 넓은 의미의 민간신앙에 속한다. 민간신앙은 새로운 종교가 출현하는 바탕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를 비롯한 유수의 신종교들이 태동하는 과정에서 민간신앙의 여러 ...

2025-07-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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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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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만장(輓章)은 길이 8자 너비 2자 안팎의 비단이나 종이에 죽은 사람을 애도하며 지은 글을 써 놓은 깃발을 말한다. 발인(發靷)을 해서 상여가 떠날 때 상여 앞에 세워서 장례행렬을 선도하게 한다. ‘만(輓)’은 앞에서 이끈다는 뜻이다. 만장은 백색·청색·홍색·황색 등 다양한 색으로 만들며 깃대는 대나무로 만든다. 하관(下棺) 때에 관을 보강하는 데 사용하거나 장례 후에 상청(喪廳)에 보관한다. 만장에 쓰는 글은 문체에 따라 만사(輓詞)와 만시(輓詩)로 구분되며 나중에 고인의 문집을 편찬하게 되면 부록으로 싣는다. 만장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고인의 이력·학덕(學德)·선행(善行)·문장(文章) 등에 대한 칭송으로 이루어진다. ...

2025-07-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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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법종금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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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로성전에는 천하전(天廈殿) ․ 지하전(地廈殿) ․ 인하전(人廈殿)이 있는데 천하전에 증산부부 공자부부 이마두(利瑪竇)부부를 모시고 있다. 지하전과 인하전에도 이들의 위패가 형태를 달리 하여 모셔져 있다. 이 외에도 신명단(神明壇)에는 많은 신명 신장들의 위패와 천공단(天公壇)위패 칠성단위패 산왕단위패가 모셔져 있다. 사상은 대체로 증산사상을 그대로 잇고 있으나 특히 제주도가 증산사상을 꽃피우게 될 선택된 장소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2025-07-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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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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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천도교

동학 천도교에는 두 종류의 경전이 있다. 하나는 한문으로 집필이 되었고 다른 하나는 한글 가사로 되어 있다. 그 중 『동경대전』은 한문으로 집필이 된 경전이다. 『동경대전』이 집필이 되던 19세기 중반 한문은 당시의 지식인들이 자신의 체계적이고 철학적 사유를 표기하는 데에 매우 익숙해진 문자였다. 따라서 최제우는 자신의 종교적 사유를 보다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하여 한문이라는 문자체계를 빌려 『동경대전』을 표기하였다. 『동경대전』의 글들은 『용담유사』와 더불어 최제우가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쓴 글로 그 쓰인 장소나 시기가 동일하지 않다. 이와 같이 가르침의 필요에 따라서 집필된 글들을 모아 최 ...

2025-07-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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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종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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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기 단군신앙은 김염백의 대신교와 백봉의 단군교로 대표되는데 단군교의 전통은 백봉에서 비롯된다. 백봉의 교지를 받아 단군교를 포명한 33인 중 한 사람인 백전은 단군초상과 『삼일신고』 『단군실기』를 나철에 전해주고 나철은 다시 33인 중 한 사람인 두일백으로부터 ‘영계(靈戒)’를 받아 단군교인이 되어 단군교를 중광하나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교명을 ‘대종교’로 개명한다. 이후 단군교의 명칭을 고수한다는 명목으로 정훈모 등이 1910년 단군교를 창립하여 분립하게 되지만 1930년까지도 본부를 마련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조선유교회’를 주관하던 안순환(安淳煥)의 도움으로 본부를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교단의 내 ...

2025-07-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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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단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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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달은 함경남도 신흥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종교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종교를 드나들다가 1942년 서울 필동에 있던 자신의 집에 박혁거세 영상을 봉안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다. 단군에 대한 신앙은 그 이듬해인 1943년 박혁거세 영상 옆에 단군 영정을 모시면서 비롯되었다. 해방 후 그는 민족의식의 발로에서 국조를 숭봉해야겠다는 신념에서 대종교(大倧敎)에 입교하여 상교(尙敎)에까지 올랐으며 한때는 삼일원(三一園)의 대덕(大德)으로 일하기도 하였다. 그는 일제강점기 때에 신사(神社)를 짓고 참배를 강요했던 것에 대해 국조를 받드는 단군전을 지어 민족의식을 고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1957년 남산의 굴속에 단군상을 봉안하 ...

2025-07-0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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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운동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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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합은 1986년 ‘우리찾기모임’으로 시작해서, 한민족운동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가 민족반역자 척결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한민족운동단체연합’으로 다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0년 4월 북경에서 남북민족단체 회담을 가지고 단군 관련 일체사업을 남측의 한민족운동단체연합회와 북측의 단군민족통일협의회(회장:류미영)가 공동으로 개최하기도 하였다. 2009년 12월 8일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에서 주는 2009년 나눔대상에서 단체상인 나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2013년에는 본 연합이 주도하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의 독도 전담부서 설치에 대한 규탄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2025-10-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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