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불법연구회통치조단규약
원불교
가로 12.7㎝ 세로 18.7㎝ 66면의 소책자에 교도들의 공부와 사업을 지도 훈련하기 위한 10인1단의 조단 규약을 수록하고 있다. 규약은 총 14장 54조로 구성되어 있고 본서의 구성은 총론ㆍ단규원칙ㆍ세칙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다. 총론에서는 조단의 동기와 목적 등 큰 요지가 밝혀져 있고 단규원칙에서는 총칙 남녀구별조직 수위단의 조직과 선거방식 각단의 조직 회의단원 단장의 권리와 의무 상벌 등 총 14장으로 되어 있다. 세칙에서는 공부 사업 양방면에서 단원들의 자기일기조사법과 단장이 단원의 일기 성적으로 조사하는 법 그리고 재가 공부인의 응용할 때 주의사항 작성표 재가공부인이 교무부에 와서 하는 책임사항 작성표 사업성 ...
2025-07-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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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천종
본종은 오오모리 기요코(大森清子 1907-1967)에 의해 1952년 일본에서 정식으로 출범한 신종교이다. 교조인 오오모리 기요코는 지변존녀(智辯尊女)라고 불리는데 변재천(辯才天)의 계시를 받아 신자들의 병이나 사업 가정문제 등에 관한 예언을 행하여 나라[奈良]·와카야마[和歌山]·고베[神戸]·교토[京都] 등을 중심으로 교세를 크게 확장하였다. 변재천은 고대 인도의 물의 신이었으며 행운의 신 복을 전해주는 신 애정의 신 평화의 신 등의 성격을 지니는데 불교와 함께 일본에 전해져 고래로부터 불교의 수호신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1934년 지변존녀는 변재천으로부터 “물의 마음[水の心]과 같이 하라. 물의 마음이 있는 곳에 변재 ...
2025-07-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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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교화
봉남교
봉남교(奉南敎)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 1898-1950 본명 天根 호 奉南)은 1943년 11월 재통을 하고나서부터 유ㆍ불ㆍ선 삼교의 원리에 관통하고 중생삼고(飢寒疾)를 해탈하는 심수법(心水法)의 원리를 오득(悟得)하였다는 것이다. 김봉남은 1946년 8월 신도들과 함께 천일수련을 마치고 부산 영도 평화관에서 제자들 몇 사람에게 물법을 전수하였다. 물법전수는 원래 봉남만이 행할 수가 있었던 도력과 권능을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그들로 하여금 직접 물법을 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물법전수의 특별한 절차나 의식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제자들 가운데 수련을 많이 쌓은 사람에게 도력과 함께 물법을 준 것이므로 물법전수는 실상 ...
2025-07-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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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
천도교 청년회 간부로 있던 이찬영(李贊榮)이 해방 후에 민족신앙 통일운동에 뜻을 두고 창건사(創建社)·동학연합회(東學聯合會)·동학영우회(東學靈友會)·동학회(東學會) 등을 조직하여 동학교인의 결속을 도모한바 있었다. 4.19혁명 이후에는 대전문화관에서 동학계·증산계 등 14개 교단을 모아 민족신앙연맹(民族信仰聯盟)을 조직하였다. 그런데 5.16 후 발표된 정부의 국산종교통합계획에 따라 증산교본부(대법사) · 보화교 · 수운교 등 12개 교단이 1961년 9월 대전문화원에서 종교연합체 동도교를 결성하여 서울 종로구 견지동 시천교에 본부를 두고 문교부에 등록하였다. 이 단체는 공식적으로는 단일종교의 명칭을 가지고 있었으나 실 ...
2025-07-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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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성덕도
성덕도의 법통을 승계한 성도사인 최고 지도자. 대외적으로 성덕도를 대표하고 대내적으로 도법을 진행하며 교화 중생 활인이 구심점이 됨.
2025-07-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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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사전체제
『국조오례의』를 비롯한 조선의 예제가 중국의 속국으로서 치르는 예의절차에 기반하고 있어 독립국가가 된 대한제국에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이에 맞도록 『대한예전』을 새로이 편찬하여 독립국가와 황제의 위상에 부합하는 사전체제로 정비하였다. 『대한예전』에서는 왕·왕비·왕대비·왕세자 등을 황제·황후·황태후·황태자 등으로 고치고 근정전(勤政殿)을 태극전으로 전(箋)을 표(表)로 교서(敎書)를 조서(詔書)로 재계(齋戒)를 서계(誓戒)로 즉위식 의장과 관복에 있어서도 조선보다 크고 화려하게 황제의 위의를 갖추게 하었다. 국서의 형식도 속국의 임금으로 대국을 예우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위치에서 주고받는 형식을 제정하였으며 중국 ...
2025-07-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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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일승종포교원
→ 대한불교일승종 참조.
202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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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교
박성호는 1919년에 천도교에 입도하였지만 1922년 수운교로 옮겨 중요 간부가 되었다. 이후 1932년에 수운교에서 나와 ‘수운교별파’라는 이름으로 독자적인 활동을 하다가 1934년에 본부를 계룡산 신도안 백암동으로 옮긴 후 교명을 ‘대동교’라 고치고 활동하였다. 이후 원용문이 박성호를 계승하여 교명을 ‘동학회중앙본부’로 바꿔 독자적인 활동을 하였다. 신앙대상이나 사상은 동학사상과 같다. 특히 최제우의 심(心)은 영부(靈符)인 동시에 만법의 왕이요 천성(千聖)의 어머니라 말하고 심법을 알고 활용할 줄 아는 수도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 ...
2025-07-0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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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주교
단군성주교(檀君聖主敎)를 창립한 강승태(姜昇泰 1895-1960 호 龍剛 靈山天師)는 1895년 제주도 남제주군 중문면에서 태어났다. 젊어서 보천교에 들어가 수도했다. 1924년 영강(靈降)한 증산 강일순으로부터 천지대도를 전수받아 1930년에 기도(起道)하고 1931년에 통운(運通)하고 1932년에 입도(立道)하고 1934년에 개운(開運)함으로서 1936년부터 포교를 시작했다. 처음에 무극대도(無極大道)라 했다. 1937년 일황불경(日皇不敬) 치안유지법 위반 등으로 구속되어 복역하다가 해방 후에 나왔다. 1953년 9월에는 북제주군 애월읍 명덕도동으로 옮겨 도명을 단군성주교로 고치고 많은 예언을 하며 교단을 이끌다가 ...
2025-07-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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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운동
천도교
일제 강점기 은둔상태에 있던 북한 지역 천도교는 8.15 광복 후 교세가 표면위로 오르면서 2백만에서 3백만에 달하는 막강한 세력을 형성했다. 미·소 양국군에 의해 그어진 38분단선이 고착화 되면서 남북이 단독정부 수립 방향으로 흘러갈 기미를 보이자 천도교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모두를 아우르는 체제를 지향하면서 남북 분열을 저지하기 위해 3.1 재현운동을 계획하였다. 천도교 중앙총부는 「통일 선언문」과 거사 지령 문서를 북한 천도교에 전달했으나 북한 천도교 청우당 대표 김달현이 이를 반대하므로 표면상 거사를 중단키로 하였다. 유엔을 지지하는 통일선언문은 북한 공산당 입장에서 볼 때 우익 편향으로 비추어질 수 있는 소지가 ...
2025-07-0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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