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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교법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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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직은 평화롭게 살기 위한 인간의 능력 개발과 석가세존의 혜명 아래 진리와 대자대비 사상을 바탕으로 헌장(憲章)을 준수하며, 세계인류평화와 세계불교 홍법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서는 찬란하였던 세계불교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후손들에게 전수하고 영구히 보존하여 세계불교사에 길이 남기고 세계인들이 평화로운 공존과 상호협력으로 세계불교도간의 친선교류는 물론 유대를 도모하여 불교중흥과 중생제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WFB 총회에서 세계불교법왕청창설을 주장하였던 서경보는 1986년 설립위원회를 한국에 설치한다. 1992년 세계불교법왕청설립총회가 개최대고 초대 법왕에 서경보가 추대된다.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정회원 16개 ...

2025-09-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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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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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서 ‘희(犧)’와 ‘생(牲)’은 둘 다 신에게 제물(祭物)로 바치는 사람 또는 동물을 뜻하는 글자로, 희생제의(犧牲祭儀)는 신에게 동물이나 사람을 바치며 지내는 제사를 의미한다. 희생제의는 고대 중국에서 일찍부터 시행되었던 의례로서, 은(殷)·주(周)시대에는 소·돼지·양을 잡아서 하늘이나 조상에 바치는 제사가 오랫동안 거행되었으며, 도살된 소를 통째로 불에 사르는 번제(燔祭)도 널리 행해졌다. 한편 영어에서 희생제의를 뜻하는 ‘sacrifice’는 신에게 바쳐진 제물을 뜻하는 라틴어 ‘sacrificium’에서 유래한 말로서, 희생제물을 바치는 행위 뿐 아니라 죽이고 피를 수거하여 뿌리고, 고기와 기름을 태우는 등 ...

2025-10-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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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조계종삼화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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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율』, 『금강경』

2025-07-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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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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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옛날에는 절기에 따라 가일(佳日) 또는 가절(佳節)이라 하여서 좋은 날(明日)을 택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거행하였는데, 이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명절이 된 것이다. 한국의 명절은 전통사회의 농경생활 속에서 발생한 것이 많고, 대부분 음력 날짜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명절로는 음력 1월 1일의 설날, 음력 1월 15일의 정월대보름,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로서 보통 양력 4월 5일 경에 해당되는 한식(寒食), 음력 5월 5일의 단오(端午), 음력 8월 15일의 추석(秋夕), 양력 12월 22일 경의 동지(冬至) 등이 있다. 이 중 한식과 동지는 24절기와 관련된 명절로서 양력날짜가 기준이 되지만, 다른 네 ...

2025-10-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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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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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태을진인(太乙眞人)은 보화교(普化敎)의 신앙의 대상인 무극신조물주(无極神造物主)의 인간화한 존재 즉 단군이다. 태을진인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고 사사무애(事事無碍)하여 자재(自在)한 도리와 도기(道氣)로 이 세계를 조판하고 스스로 몸을 지어 태을진인(太乙眞人)으로 인간이 되었는데 바로 인류의 시조인 단군이다. 태을진인은 조판(肇判)의 기본진리에 입각한 제반 이법(理法)을 가르치니 시사(始師)이며 시군(始君)이다. 단군이 인수(人壽)가 다하여 화천(化天)하니 이가 바로 첫 상제였다고 한다. 이 상제께서 오랫동안 하늘을 다스리다가 하늘로부터 지상에 내려와 수운의 육신에 강림하였고, 다시 증산에게 강림하였고, 그 후 또 다시 ...

2025-10-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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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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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 오방장군으로 일컫기도 한다. 오방신의 내력은 오래되어서 분명하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오방신장은 제왕의 명칭, 상징적 동물, 색채, 고유신앙과 서로 얽혀 있다. 『성호사설 (星湖僿說)』에 보이는 오방신장의 명칭은 태호(太昊)·염제(炎帝)·소호(少昊)·전욱(顓頊)·황제(黃帝)이며, 제왕의 명칭은 복희(伏羲)·신농(神農)·금천(金天)·고양(高陽)·헌원(軒轅)이다. 오방신장이 상징적인 동물로 등장할 경우에는 흔히 방위를 상징하는 색채와 결부되어 동의 청제(靑帝), 서의 백제(白帝), 남의 적제(赤帝), 북의 흑제(黑帝), 중앙의 황제(黃帝)로 나타나난다. 『악학궤범』이나 현재의 처용무(處容舞)를 보면 오 ...

2025-10-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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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경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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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경세서』 는 「원회운세」, 「성음율려」, 「관물내편」, 「관물외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원회운세」와 「성음율려」와 「관물내편」은 소강절이 스스로 지은 것이고, 「관물외편」은 제자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본은 소실되었고 후대에 주해한 책이 전해온다. 황극경세에서 황극은 삼황(三皇)의 황(皇)으로서 복희씨가 세운 표준이 되는 법칙을 말하고, 경세(經世)는 이런 법칙을 가지고 세상의 변화를 살펴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소강절은 역학의 수학적 측면을 심화시켜 사물이 변천하는 단계를 추산하였다. 선천역와 후천역이 출발된 것도 그로부터다. 그의 수학은 수의 추상성보다는 수의 상징성에 주목을 해서, 수의 변화패턴에 대한 ...

2025-10-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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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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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목사는 자신의 신앙과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귀신의 존재를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귀신은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이다. 그는 이 존재를 인식하고 쫓아내는 것이 예수 신앙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주장한다. 전통적인 귀신 관념을 악마로 이해하는 것은 한국 기독교가 전반적으로 갖고 있는 인식인데 귀신론은 이러한 이해를 적극적으로 교리화하였고, 주류 교단에서는 이 부분을 샤머니즘과의 혼합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기독교한국침례회를 비롯한 주류 교단에서는 여러 번의 총회를 통해 귀신론 이단이라는 입장을 재천명하였다. <참고문헌> 『마귀론上: 마귀란?』(김기동, 베뢰아, 1995) 『마귀론下: 귀신이란?』(김기 ...

2025-07-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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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옥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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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대순지침』의 내용에 따르면 “구천상제(九天上帝)님의 계시를 받으신 도주(道主)님께서 종통을 세우셨다.”라고 하고, “도주님께서 진주(眞主: 15세)로 봉천명(奉天命)하시고 23세시에 득도하심은 태을주(太乙呪)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룬 것이며, 전경에 12월 26일 재생신(再生身)은 12월 4일로써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실 도주님의 탄생을 뜻하심이다.”라고 하여 도주 조철제가 강일순 구천상제로부터 종통을 계승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도주 조철제는 1925년에 종단 무극도를 창도하여 대순진리에 의한 종교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해방이후 1948년에 다시 종교활동을 부활하여 도인(道人)의 각종(各種) 수도 ...

2025-10-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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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종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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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단체

한국민족종교협의회는 민족종교 상호간의 화합과 유대를 증진시키며, 민족종교의 근본이념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제시하고, 민족문화의 창달과 민족정신의 선양을 목적으로 1985년 11월 16일에 설립되었다. 34개 교단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회장에 갱정유도 소속 한양원(韓陽元)이 선출되었다. 조직은 회장-부회장-사무총장-국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1년 12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민족종교의 연합모임은 과거에도 몇 차례 있었다. 1949년 1월 11일, 증산계 17개 교단 대표들이 서울역전 김국보의 집에서 유동열 장군을 중심으로 결성된 ‘증산교단통정원’과 1960년 9월에 대전문화원에 ...

2025-10-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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