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증산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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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대순전경』, 『현무경』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참고문헌>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범증산교연구원, 1988) 『大巡哲學』(이정립, 대법사, 1947)

2025-10-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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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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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의 고통스러운 현실에 대한 해답으로서 기능하기 때문에 인간이 겪는 가난 질병 등이 종교의 주요 동기가 되는 것은 자연스럽다. 이러한 의미에서 모든 종교는 인간의 현세적 갈망을 충족하고자 하는 기복신앙을 일부로서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사회에서 아들 낳기를 바라는 기자(祈子) 신앙이 있었고 현대에도 대학 입시 합격을 바라는 다양한 기도들이 기독교와 불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에 존재한다. 동학을 위시하여 대부분의 신종교들이 민중의 고통스러운 현실에 대한 반응으로 출발하였기 때문에 치병(治病)이나 가난의 극복을 강조하였다. 최근에는 종교가 기복신앙의 차원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비판적인 맥락에서 이 용 ...

2025-06-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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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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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는 황해도 출신의 이선평(李仙枰)이 오랜 수도 끝에 유교·불교·선교(仙敎)·기독교의 진리가 합일된 16자 주문과 각세진리(覺世眞理)를 표명한 『각세훈사(覺世訓辭)』를 근간으로 창도한 교단이다. 특히 이선평은 허공에서 대보송이 나타나는 것을 본 후 크게 깨침이 있어 수도를 시작하고 원각주가 나타나는 것에 의해 대각을 얻었으므로 각세도에서 주문에 의한 수련은 중시된다. 대보송은 ‘천하대보(天下大寶) 정진무외(正眞無外) 무궁조화(無窮造化) 각재자기(各在自己)’이다. 해석하면 “천하의 가장 큰 보배는 진리를 바르게 하는 것 외에 따로 없으며 천지의 무궁한 조화가 모두 자신의 내면에 갖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 대보송이 ...

2025-05-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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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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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일반/기타

조선총독부는 1911년 조선총독부령 제7호 「사찰령(寺刹令)」과 제73호 「경학원규정(經學院規程)」을 통해 불교의 자율적인 움직임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유교를 종교가 아니라 사회교화기관으로 만들었다. 이후 1915년에 가서는 「포교규칙」을 제정함으로써 조선에서 활동할 자격이 있는 종교의 범위를 특정하였으며, 종교단체가 갖추어야 할 사항들을 명시한 다음에 종교단체의 설립을 신고제로 정하였다. 「포교규칙」은 특별히 개신교와 천주교를 통제하려는 목적을 지닌 법률이었다. 왜냐하면 포교 관리자에 대한 규정들이 매우 자세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면 외국인 선교사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제1조는 종교라는 범주 ...

2025-10-11 19:23

278

불교조계종삼화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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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율』, 『금강경』

2025-07-09 17:52

278

오방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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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 오방장군으로 일컫기도 한다. 오방신의 내력은 오래되어서 분명하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오방신장은 제왕의 명칭, 상징적 동물, 색채, 고유신앙과 서로 얽혀 있다. 『성호사설 (星湖僿說)』에 보이는 오방신장의 명칭은 태호(太昊)·염제(炎帝)·소호(少昊)·전욱(顓頊)·황제(黃帝)이며, 제왕의 명칭은 복희(伏羲)·신농(神農)·금천(金天)·고양(高陽)·헌원(軒轅)이다. 오방신장이 상징적인 동물로 등장할 경우에는 흔히 방위를 상징하는 색채와 결부되어 동의 청제(靑帝), 서의 백제(白帝), 남의 적제(赤帝), 북의 흑제(黑帝), 중앙의 황제(黃帝)로 나타나난다. 『악학궤범』이나 현재의 처용무(處容舞)를 보면 오 ...

2025-10-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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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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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영주는 송규가 직접 지어 제자들이 독송하게 한 주문으로, 그 내용은 “천지영기아심정(天地靈氣我心定) 만사여의아심통(萬事如意我心通) 천지여아동일체(天地與我同一體) 아여천지동심정(我與天地同心正)”이다. ‘천지영기아심정’은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내 마음을 정한다는 것이다. 곧 모든 번뇌 망상과 산란심을 끊고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내 마음을 의지한다는 의미이다. ‘만사여의아심통’은 모든 일이 나의 뜻과 같아서 마음에 걸림이 없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산란심을 끊고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마음을 의지하고 보면 모든 일을 당하되 나의 뜻에 거슬림이 없고 마음이 두루 통한다는 의미이다. ‘천지여아동일체’는 천지가 내가 되고 ...

2025-10-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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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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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세찬(安世燦, 1922-2012)의 호는 운산(雲山)이다. 1922년 7월 15일 충남 서산군 대산면 운산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보천교(普天敎)를 신봉하던 아버지 안병욱(安柄彧)의 영향으로 종교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였다. 안병욱은 차경석(車京石)이 사망했을 때 상복까지 입은 열성 교인이었다. 안세찬은 8·15 해방 후 종교운동에 들어서게 된다. 그해 9월 이상호, 이정립 등이 서울에서 대법사를 창립할 때 참여하여 주로 충청도 지방의 포교를 맡아 교화했다. 그러나 이들과 뜻이 맞지 않아 1951년 대법사를 떠났다. 그 후 공주, 대전 등지에서 생업에 종사했다. 그가 종교운동을 다시 시작한 것은 1974년부터다. ...

2025-10-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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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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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희는 신학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신도의 신분으로 방언과 통역을 통해 예언과 병에 대한 진단을 하면서 추종자를 얻었다.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찌르는 ‘안수’는 그의 특징적인 치병행위이며, 이에 대해 “불이 눈을 통해 들어가서 모든 것을 소멸하고 욕심보와 죄악보를 터뜨린다.”고 설명하였다. 훗날 ‘소원의항구 기도원’으로 개칭하였으며, 1990년대 중반 이후 서울과 영월 등지에 노인 전문병원과 요양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그녀의 아들인 박전도는 태백기도원에서 어머니의 사역을 돕다가, 1992년 자신을 따르던 10여 명과 함께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에 세계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개원하고 사역을 시작했다. 이는 20 ...

2025-10-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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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총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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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종의 소의경전은 『대일경(大日經)』·『금강정경(金剛頂經)』·『불설대승장엄보왕경(佛說大乘莊嚴寶王經)』·『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이다.

2025-07-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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