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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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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천부경』 『삼일신고』 『성훈팔리(聖訓八理)』(『참전계경』)이다. 단군교본부의 경전은 단군교본부에서 1984년에 간행한 『단군정서』에 실려 있다. 그 외에 『단군정서』의 찬미편에는 ‘애국가’부터 시작해서 ‘단군진리회가’ ‘신령님 찬미’ ‘마리산 봉우리에’ ‘개천절 노래’ 등이 실려 있다. 참고문헌 : 『단군정서』(단군교 본부성전 편 우리출판사 1984.) 『도사님 목사님!』(김해경 홍성사 1996.)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양담배 禁煙운동 확산」 『매일경제』(1986.08.13.11면.) 「개천절(御天節) 4227周」 『경향신문』(1987.04.11. ...

2025-07-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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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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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효는 1957년 12월에 경남 진양군 금곡면에서 「세계세스팔다스정교운동」을 선포하고 세계정교를 창시했다. 이어서 그는 전 국토를 탐방하면서 천제(天祭)를 봉행했다. 1991년에는 ‘세계정사운동 및 세계평화운동’을 제창하고 통일성금을 모금 기탁하기도 했다. 1992년에는 ‘한민족정통국민회의창립발기선언대회’를 갖고 ‘세계체테수땜(人類邪惡抛棄)운동’ 창시 및 제창대회를 가졌다. 1993년에는 제1회 「진주산성도성대제」를 봉행하고, ‘뫄한뭐루(鶴翼列陣)군무단’을 창설했다. 창교자는 총령본존(總領本尊)이라고 불린다. 전국 각지에 ‘세스팔다스계옴’의 신전을 짓고 주로 천제(天祭)를 지낸다. 하정효가 창안해 낸 고유 무술인 ‘뫄 ...

2025-09-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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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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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주신은 혈연관계의 신과 그렇지 않은 신으로 나뉜다. 혈연관계가 있는 신은 대개 자신의 조부모 부모 삼촌 고모 조카 자식 등 가까운 친족 중에 억울하게 죽거나 사고로 죽었거나 타지에서 죽음을 맞은 이들의 혼이 무당의 몸에 빙의하는 경우를 말한다. 혈연관계가 없는 몸주신들은 ‘선덕여왕(善德女王)’ ‘남이(南怡) 장군’ ‘최영(崔瑩) 장군’ ‘명성황후(明成皇后)’ 등과 같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이다. 이들은 생전에 신령스러운 이적(異蹟)이 있었거나 억울한 죽음을 맞은 자들이다. 산신(山神) 동자(童子) 선녀(仙女) 관성제군(關聖帝君)을 몸주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민속대사전』1 (한국민속사전편찬위원회 서 ...

2025-07-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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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불 일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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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법신불은 진리 그 자체 또는 가장 근원적인 진리를 말한다. 박중빈은 가장 근원적인 진리인 법신불을 일원상으로 표현했다. 원불교에서는 이 법신불 일원상을 신앙의 대상이요 수행의 표본으로 삼고 있다.

2025-07-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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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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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증산계 각 교단이나 교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주문이 태을주(太乙呪)이다.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하”라는 태을주는 기도문의 성격,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축문의 성격, 몸에 지녀 사귀(邪鬼)를 내쫓는 부적의 성격을 함께 갖는다. 태을주는 조선 후기 충청도 비인의 도인 김경흔(金京訢)이 50년 간 도통 공부한 끝에 얻은 것이라 한다. 김경흔은 불교의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인 “훔리치야도래(吽哩哆耶都來) 훔리함리(吽哩喊哩) 사바하(娑婆訶)”를 읽고서 개안되었다고 한다. 당시 김경흔은 신명의 계시를 받고 주문의 머리에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을 붙여서 읽었으나 완전한 도통은 하지 못하였다고 ...

2025-10-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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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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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 <참고문헌> 『신천지발전사 화보』(신천지문화부, 신천지, 1997) 『사이비 이단과 신천지Ⅱ』(한창덕, 바른말씀, 2012).

2025-10-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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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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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에서 신선이 거주하는 천상계를 33중천으로 구분하고 대라천을 최고의 천계라고 인식한다. 대라천 아래에는 사방으로 8개의 천계가 있어 대라천을 포함하면 33천이 된다. 32천은 음악천 성륜천 월행천 속행천 지혜천 사리천 선법당천 영조천 위덕언천 중분천 주륜천 청정천 상행천 탁사지천 친지천 산정천 주봉천 구탁천 광명천 주행지천 환희원천 파리수천 마니장천 친험안천 유흠지천 험안천 친장엄천 여의지천 미세행천 밀전중천 환영상천 도솔천 대범천이다. 이는 증산교에서 말하는 천계와 유사하다.

2025-07-0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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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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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삼일(三一) 관계는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또는 八理訓)』, 『신사기(神事記)』, 『회삼경(會三經)』, 『삼법회통(三法會通)』, 『신리대전(神理大全)』 등 대종교 경전의 내용을 관통하고 있는 원리이다. 구체적으로, 조화경에 해당하는 『천부경』에서는 일(一)에서 삼(三)으로, 삼(三)에서 일(一)로 가는 관계로 ‘조화’를 설명하고 있다. 교화경에 해당하는 『삼일신고』의 ‘삼일신고서(三一神誥序)’에는 한배검이 큰 덕(大德)·큰 슬기(大慧)·큰 힘(大力) 세 가지를 가지고 세상에 내려왔다는 내용, ‘어제삼일신고찬(御製三一誥贊)’에는 삼일의 진리를 닦아 가달을 돌이켜 참에 이른다(卽三 ...

2025-07-1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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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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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목사는 자신의 신앙과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귀신의 존재를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귀신은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이다. 그는 이 존재를 인식하고 쫓아내는 것이 예수 신앙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주장한다. 전통적인 귀신 관념을 악마로 이해하는 것은 한국 기독교가 전반적으로 갖고 있는 인식인데 귀신론은 이러한 이해를 적극적으로 교리화하였고, 주류 교단에서는 이 부분을 샤머니즘과의 혼합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기독교한국침례회를 비롯한 주류 교단에서는 여러 번의 총회를 통해 귀신론 이단이라는 입장을 재천명하였다. <참고문헌> 『마귀론上: 마귀란?』(김기동, 베뢰아, 1995) 『마귀론下: 귀신이란?』(김기 ...

2025-07-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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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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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신종교

김형렬의 자제 김찬문(金贊文), 김자현의 자제 김태진(金泰振) 등 후손들의 수기(手記). 후에 원문을 쉽게 풀어 동곡비서(銅谷秘書)로 출간됨.

2025-09-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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