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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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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대순전경』, 『현무경』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참고문헌>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범증산교연구원, 1988) 『大巡哲學』(이정립, 대법사, 1947)

2025-10-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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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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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그리고 문선명이 집필한 『원리강론』을 경전으로 받든다. 또한 문선명의 타계 후 그의 말씀집 650여권을 편찬한 『천성경』과 『참부모경』, 『평화경』도 경전으로 받든다. <참고문헌> 『원리강론』(성화출판사, 2001) 『참부모님생애노정 1-12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역사편찬위원회, 200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노길명, 『한국가톨릭대사전』7, 한국교회사연구소, 1999)

2025-10-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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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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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2000년 9월 10일에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127호로 지정된 조계사 대웅전은 1936년에 전라북도 정읍의 보천교(普天敎)의 대성전 십일전(十一殿)을 이축한 것이다. ‘태고사 대웅전’으로 불렸다가 태고사가 조계사로 바뀌면서 흔히 ‘조계사 대웅전’이라 불린다. 조계사 대웅전은 단층 석조기단 위에 정면 7칸, 측면 4칸의 단층 팔작지붕의 웅장한 목조 건축물이다. 겹처마이고 공포는 외부 5출목, 내부 7출목으로 짠 다포식(多包式) 7량 구조이며, 내부 전후면에 8.5m짜리 내진주(內陳柱)를 각 6개씩 총 12개 세웠다. 기단 윗면에는 화강암을 전돌처럼 다듬어 깔았고, 네모난 이중받침 위에 정교하게 다듬은 원형 주춧돌을 놓았 ...

2025-10-0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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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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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신앙은 미륵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수행하면 현재 도솔천에 있는 미륵을 만날 뿐만 아니라 미래 세상에 미륵이 성불할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사바세계로 내려와 미륵불이 주관하는 법회에 참석하여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중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미륵신앙은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에 의거하여 비롯되었다. 예컨대 도솔천에 왕생한다는 줄거리로 이루어진 경전을 『상생경(上生經)』 미륵불이 앞으로 이 세상에 내려온다는 줄거리로 구성된 『하생경(下生經)』 그리고 미륵불이 부처님이 미처 제도하지 못한 중생들을 3회에 걸친 용화법회로써 모두 제도할 것이라는 『미륵대성불경(彌勒大成佛經)』에 근거를 두고 있다. 중국에서는 대체로 4세기 ...

2025-07-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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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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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최제우는 『동경대전』 「논학문」에서 시천주의 “시(侍)란 안으로 신령이 있고[內有神靈], 밖으로 기화(氣化)가 있어[外有氣化] 온 세상 사람이 각기 알아서 옮기지 않는 것”이라 했고, “주(主)라는 것은 높여서 칭하는 것으로 부모와 더불어 같이 섬기는 것”이라 말했다. 안으로 신령하고, 밖으로 지극한 기운과 화하여 한울님과 하나임을 알고 이를 부모와 더불어 길이 섬기는 것이 시천주이다. 최제우의 시천주 사상은 ‘내재적 초월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는데 최제우는 『용담유사』, 「도덕가」에서 “무지한 세상사람 아는바 천지라도 경외지심 없었으니 아는 것이 무엇이며 천상에 상제님이 옥경대 계시다고 보는 듯이 말을 하니 음양이치 ...

2025-10-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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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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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신종교

김형렬의 자제 김찬문(金贊文), 김자현의 자제 김태진(金泰振) 등 후손들의 수기(手記). 후에 원문을 쉽게 풀어 동곡비서(銅谷秘書)로 출간됨.

2025-09-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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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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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두 권의 박태선 설교집과 『오묘』라는 교리서가 있었지만 상당기간 공식적인 교리서를 갖고 있지 않았다. 최근 『하나님 말씀』이라는 박태선 설교집을 발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까지 박태선의 설교 영상이 경전을 대신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메시아운동사연구 제1권』(최중현, 생각하는 백성, 1999) 『한국메시아운동사연구 제3권』(김종석, 청년사, 2010) 『박태선 장로 설교집 제2집』(박태선, 예수교 부흥협회, 1956) 『주일학교 교재(초신자를 위한 체계 말씀)』(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미발간자료). 「한국천부교회연혁」(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미발간자료).

2025-10-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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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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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theosophia)은 그리스어로 신에 대한 지혜를 뜻한다. 본래 서양 기독교에서 신 혹은 천사천사의 계시를 알려는 인식 방법과 그 내용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지학이 하나의 종교사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875년 블라바츠키(Helena Petrovna Blavasky)가 올코트(Henry Steel Olcott) 등과 함께 설립한 신지학회(Theosophical Society)를 통해서이다. 블라바츠키에 의하면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의 절대적인 실재에 뿌리를 두고 있으므로 서로 연결된 존재이며, 특히 인간은 잠재적인 신성을 지니고 완전성을 향해 진화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 신지학회는 근대불교를 ...

2025-10-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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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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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사가(私家)에서 조상의 신주를 모셔두는 집을 가묘(家廟) 또는 사당(祠堂)이라 한다. 우리나라에 처음 가묘 제도가 도입된 것은 고려말 성리학을 수용한 신진사대부들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이때는 불교의 영향으로 인해 가묘의 설립이 극히 일부에서만 이루어졌고 성리학을 국가이념으로 삼은 조선시대에 들어와 가묘 설립이 비로소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사림(士林)이 권력을 장악한 선조 때부터는 가묘 제도가 사대부들 사이에 일반화되었고 조선후기가 되면 서인(庶人)들에게까지 확산되었다. 가묘의 제도는 『주자가례(朱子家禮)』의 규정에 따라 건립·운영되었다. 가묘에는 삼년상을 마친 신주를 모시며 기본적으로 4대까지의 위패(位牌)를 봉안 ...

2025-03-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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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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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은 『법화경』이며 이를 ‘나무묘법연화경’이라고 하는데 즉, 일본식 발음으로 ‘나무묘호렌게쿄’이다. 창가학회는 나무묘호렌게쿄를 기도문으로 삼고 있다. 니치렌대성인이 집필한 저서인 『어서(御書)』도 근본 교의로 보고 좌담회에서 사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 속 일본계 종교의 현황』(이원범·남춘모, 대명사, 2008) 『현대 한국사회와 SGI』(박승길, 태일사, 2008) 『한국 내 일본계 종교운동의 이해』(이원범 편저, 제이앤씨, 2007) 한국SGI(http://www.ksgi.or.kr) 일본 창가학회(http://www.sokanet.jp)

2025-10-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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