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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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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에서는 부활과 최후의 심판 뒤에 신자들은 믿음과 행위 수준에 따라 해의 왕국 달의 왕국 별의 왕국에 머물게 된다고 말한다. 각각은 신으로부터 받는 영광의 정도를 상징한다. 달의 왕국은 신의 영광을 받을 만하지만 충분하지는 않는 자들이 가게 되는 곳이다. 여기에는 세상에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사람의 계교로 눈이 먼 자 생전에는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죽은 후에 영의 세계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이 가는 곳이다.

2025-07-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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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천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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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광은 부여군 내산면에서 출생하였으며 20대에 미망인이 된 후 불교에 입교하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정심교(正心敎) 신자가 되었다. 정심교는 강일(姜一)이 창립하였고 유불선 삼교의 합일된 대도를 표방하였으며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과 단군신명(檀君神明)이었다. 그런데 정심교에 다니면서 그녀는 단군신명을 얻어 교주에 버금가는 치병의 이적을 보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교주 강일이 북한군에 끌려가고 신도 10여 명이 피살당하면서 정심교는 침체되었다. 전후 조일광은 정심교의 포교를 계속하여 교세를 거의 회복하였으며 1961년 대종교 부여지사의 책임자로 와 있던 강용구를 만나 대종교에 입교하고 이 지방의 포교책임자 ...

2025-07-0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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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중의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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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조계종삼화불교

본교는 중국 남경에 위치한 중의약(中醫藥) 대학으로서 1995년 8월 불교조계종의 삼화불교대학과 분교를 채결한 이후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손영모)이 한국총장을 맡고 있다. 참고문헌 : 불교조계종 홈페이지 http://www.shbuddhism.or.kr/

2025-07-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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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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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산(阿斯達山)·궁홀(弓忽)·백악(白岳)·증산(甑山)·삼위(三危)·서진(西鎭) 등으로도 불린다. 구월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이 궐구(闕口)를 거쳐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달리 단군(檀君)이 9월 9일에 아사달에서 승천한 데에서 그 이름의 기원을 추적하기도 한다. 일설에 의하면 단군이 평양으로부터 구월산으로 수도를 옮기고 수천 년간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이 산에 깃든 단군신앙을 보여주는 유적이 곳곳에 있으며 단군의 신도읍지라는 장당경(藏唐京)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의 세 성인을 모신 삼성사(三聖祠) ...

2025-06-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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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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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교회지남(Church Compass)』는 1916년에 4.6배판으로 표지 없이 8면의 형태로 창간호를 발행했다. 1941년 3월호까지 발행하고 일제의 강압으로 폐간되었다가 같은 해에 8월호와 12월호를 표제를 『敎會指針(교회지침)』으로 변경하여 발행했지만 또 다시 폐간되었다. 1945년 해방 후 12월호부터 발행했으나 1951년에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7월호를 발행하고 휴간되었다. 1951년 12월호를 일본에서 발행했고 1952년 5월호부터 국내에서 다시 발행하기 시작해 2015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5-06-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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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융화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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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1978년 김법열, 유옥자 등의 주도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산 49-1 소재의 용호사(龍虎寺)에서 창종되었다. 석가모니불 입멸 후 이 세상에 탄강한 미륵불을 모시는 교단이다. 용호사는 1936년 법주사 수정암 출신의 비구니 보현에 의해 무량사로 창건되었고, 1951년 수명에 의해 용두사로 사명이 변경되었다가 1978년 현재 본종의 교령인 천강이 주석하면서 미륵기도도량 용호사가 되었다. 그리고 1984년 갑자년을 기점으로 미륵불이 출현하였음을 만방에 선포하고 불교의 한 종단이 아닌 ‘교단융화불교’로 출범한다. 이후 불사를 거듭하여 극락전, 미륵천불전, 대법왕궁, 용화보궁 등을 건립하였으며, 2003년 12월 ...

2025-05-3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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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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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ㆍ대순진리회

2025-05-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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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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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에는 부부가 함께 신앙대상이 되는데 남자를 금강대불 여자는 연화대불이 된다. 그러므로 ‘개도성탄절’도 금강대도 개도성탄절과 연화대도 개도성탄절이 있다. 금강대도 개도성탄절은 이토암의 탄신일로 음력 5월 19일 이며 연화대도 개도성탄절은 서자암의 탄신일인 음력 11월 25일이다. 또한 금강대도는 ‘개도(開道)’라는 연호를 사용하는데 이토암이 탄생한 1874년이 금강대도의 개도 원년(元年)이 되며 서자암이 탄생한 1884년이 연화대도의 개도 원년(元年)이 된다. 참고문헌 : 『대도입문』(금강대도)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2025-05-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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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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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은 대각 후 당시 시국을 살펴보고 그 지도강령을 표어로 정한 것이며 이는 ‘개교의 동기’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개벽은 지금까지 있었던 우주의 질서나 세계의 질서가 크게 바뀌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박중빈은 물질을 발명하고 제조하는 ‘기술적 정신’은 개벽되어가지만 그 물질을 구하고 사용하는 ‘도덕적 정신’은 개벽되지 못하였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도덕적 정신을 개벽하여 주체성을 확립하고 기술적 정신으로 개벽된 물질문명을 올바른 방향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아울러 물질에 대한 욕망에서 벗어나 정신의 자주성을 확립하여 물질을 선용하자는 것이다.

2025-05-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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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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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단군제단

한말 역학자(易學者) 이후영은 새로운 역리(易理)를 내세워 김일부(金一夫)에 비견할 수 있고 새로운 시대의 문화생활을 지배할 최고의 역리라고 주장하면서 1951년 자신의 주거지인 부여군 은산면 옥가리에 소규모의 제단을 설치하고 개천절에 제향을 올리다가 1958년에 사망하였다. 이후영의 유지를 계승한 강화(姜和)는 1964년 부소산(扶蘇山) 남쪽에 있는 자신의 집에 소규모의 단군제단을 설치하고 동지 약 50여 명을 규합하여 개천절 제향을 올렸으며 이후 부소산에 단군전을 세우고 역학대학(易學大學)을 만들고자 추진하기도 하였다. 그는 ‘부여’와 ‘부소산’의 이름이 단군천황의 둘째아들인 ‘부소천황(扶蘇天皇)’과 셋째아들인 ‘부 ...

2025-05-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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