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순진리회요람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요람은 대순진리회의 신앙(信仰)의 대상(對象) 취지(趣旨) 연혁(沿革) 교리개요(敎理槪要) 종지(宗旨) 신조(信條) 목적(目的) 수도(修道) 훈회(訓誨) 수칙(守則) 연중중요행사일(年中重要行事日) 사업(事業) 조직기구(組織機構) 등 대순진리회의 핵심적인 교리와 의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 『대순진리회요람』(대순진리회교무부 1969)
2025-07-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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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천
정심회
대라천은 정심회 제1의 성지로서 크고(大) 비단같이 아름다운(羅) 하늘(天)이란 뜻이다. 1986년 10월부터 성전의 터를 닦기 시작하여 10여년의 노력 끝에 ‘대라궁(大羅宮)’과 ‘낙원전(樂園殿)’을 완공함으로써 신전과 영전을 동시에 마련하게 되었고 신과 조상님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가 생명창조의 산실을 이루어 인간 완성의 새로운 여명을 여는 보금자리로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라천은 전설로만 구전되던 정신계의 명당인 ‘십무극(十無極) 터’이며 성지 전체가 생명을 창조하는 분만지로서의 형국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이곳 대라천에 정심회를 총괄하는 총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의례가 이곳에서 ...
2025-07-0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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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중국 당나라 때 복건성(福建省)의 임(林)이라는 사람의 아내가 관세음보살에게 우담화(優曇華)를 하사받고 딸을 낳았다. 그 딸은 바다에서 사고를 당한 오빠를 구한 영력(靈力)을 발휘한 후 치병과 예언에 신이함을 보였다. 황실에서는 그녀에게 '천비(天妃)'라는 칭호를 하사하고 그녀가 죽은 후에는 영혼을 기리는 사당을 각처에 짓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낭랑'이란 도교 여신의 총칭이다. 서왕모(西王母)의 왕모낭랑(王母娘娘) 벽하원군의 태산낭랑(太山娘娘) 천비(天妃)의 천후낭낭(天后娘娘) 등인데 천후낭랑은 마조(媽祖)라 불리며 바다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항해자의 수호신으로서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
2025-07-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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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서
천도교
김방서는 1893년 동학교도가 보은 장내에 모여 척왜양창의(斥倭洋倡義)를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을 때 봉성(鳳城 : 지금의 전라남도 구례) 대접주로 참가하였다. 그 뒤 금구의 접주로 활약하였는데 전라도의 북접(北接)이라고 불린다. 동학농민군이 각 군에 집강소를 설치 할 때 익산의 대접주로서 대도회소를 설치하였다. 장흥의 관군들이 전봉준의 남접군이 북상한 틈을 타 동학도를 토벌하기 시작하자 동학군 3000명을 이끌고 12월 3일 장흥성을 함락시키고 장흥부사를 죽였다. 그러나 곧 일본군의 지원을 받은 관군의 공격으로 동학군은 대패하였다. 전봉준·손화중(孫華仲) 등과 재기를 도모하다가 전라북도 순창 복흥산(福興山)에서 체포되었 ...
2025-06-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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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찬
구원파
2025-06-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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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극중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정지(正之) 호는 청하(靑霞)이다. 전라도 고부(古阜 오늘날의 정읍)에서 태어났다. 13세 때부터 김장생(金長生)의 문인인 최명룡(崔命龍)에게서 성리학을 배웠고 28세 때인 1612년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다. 1613년 인목대비(仁穆大妃)가 폐출되자 은둔할 뜻을 품고 도교(道敎)의 내단사상(內丹思想)을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55세 때인 1639년 『참동계주해(參同契註解)』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내단사상의 기본 경전인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를 주해한 것으로 조선시대 도교사상을 대표하는 저서이다. 여기서 그는 역(易)에 의거하여 내단사상을 정초(定礎)한다는 단역참동론(丹易參同論) 선불교 ...
2025-06-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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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단전호흡수련원
국선도
청산 고경민의 제자인 방유성이 국선도에서 나와 새로운 단체를 설립했다. 기독교 신자인 방유성은 전통제례를 올리는 국선도의 의례에 반감을 가지고 별도의 수련 단체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남천동과 동래에 각각 본원과 분원을 설립하고 동생 방유한과 함께 수련을 지도했다. 이후 방유한은 국선도연구회에 다시 가입하고 2003년 세계국선도연맹과 국선도세계연맹(현 국선도연맹)으로 분열될 때 국선도세계연맹에 가입하여 2015년 부산 온천수련장의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06-0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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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산제
갱정유도
갱정유도에서는 매년 광양 백운산(음력 3월 3일) 순창 회문산(음력 5월 5일) 논산 계룡산(음력 7월 7일) 구례 지리산(음력 9월 9일)에서 산제를 봉행한다. 산제에는 초헌·아헌·종헌을 비롯한 제관들이 미리 정해지고 제관들은 산제 7일 전에 갱정유도의 본부인 성당에 모여 7일간 재계를 함으로써 심신을 정결하게 하여 임한다. 산제에 참석하는 일반 도인들 역시 각자 3일간의 재계를 하고 산제에 참석하게 된다. 산제치성은 제단에 제수를 진설한 다음 참석자 모두가 강신재배(降神再拜)를 올림으로써 시작된다. 삼헌관(三獻官)이 산신 전에 잔을 올린 뒤 참석자들은 치성(致誠)을 올린다. 치성은 「천지동력경(天地同力經)」1독 후 ...
2025-05-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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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학회
본 단체는 1963년 3월 1일 부산에서 설립한 민족문화연구소가 그 전신이며 한때 개천민족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1986년 5월 연구소 사무실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수운회관으로 옮기고 이름을 개천학회로 변경하였다. 민족문화연구소 창립 당시부터 중심 인물이었던 안호상이 총재 송호수가 회장이 되어 학회를 이끌었다. 본 학회는 단군의 역사적 실재에 대한 고증과 홍익인간 사상의 정립 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개천대학 설립과 학술강좌 회지간행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정기 학회지 『개천학보』를 간행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1.
2025-05-1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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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개화운동
천도교
갑진개화운동은 민회 설립을 통한 민권도모와 정부 개혁 및 근대국가수립을 목적하였다. 여기서 근대국가란 인민의 인권과 민권 그리고 인간의 품격이 발휘되는 도덕적 원칙을 실행하는 수단이었다. 의암을 비롯해 천도교 지도층은 최고문명을 ‘인내천의 문명’으로 상정하면서 이것이 세계에 우뚝 서기 위해서도 문명의 대세를 살피고 근대의 문명을 흡수해야 한다는 정세 인식을 가졌다. 이에 손병희는 개화사상가들과 결합하여 정치‧경제‧교육 분야에서 문명개화운동을 벌여나갔는데 입헌국가 건설을 위한 단체결성(헌정연구회 대한자강회 대한협회) 신문출판운동 의제개량 및 국민계몽운동에 주력했다. 특히 의제개량은 “완고한 사상이 변화되고 평등·박애·독립 ...
2025-05-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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