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은혜심기 운동본부
원불교
원불교가 한국사회에서 펼치는 자선활동을 포괄하는 명칭으로 그 최초의 사업은 전재동포구호사업이었다. 이로부터 시작된 원불교의 대사회 자선활동을 담당하는 운동을 말한다. 원불교의 무아봉공 정신으로 자선사업을 하는 기관은 많다. 원불교재해재난구호대, 평화의친구들, 삼동회, 봉공회, 원불교여성회, 청운회, 삼동청소년회 등도 사회와 해외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은혜심기운동은 1990년 2월16일 제23회 정기 중앙교의회 결의로 시작돼 불안과 상극, 빈곤과 고통에서 헤매이는 동포들에게 은혜와 기쁨의 따뜻한 동포애를 나누어 다 같이 잘 사는 낙원공동체를 이룩하고자 하는 대 사회 보은운동으로써 은혜를 심고 베푸는 운동이다. 은혜심 ...
2025-10-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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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대학불교진각종
본교는 1996년 3월 11일, 대한민국의 고등교육이념과 대한불교진각종(大韓佛敎眞覺宗)의 근본정신에 입각한 대학교육을 통하여 민족과 인류에 헌신할 지덕겸비의 침된 인재를 육성한다는 것을 설립취지로 하여 개교하였다. 2015년 8월 현재, 학부과정으로 다빈치칼리지, 휴먼서비스대학, 글로벌서비스대학, 에너지시스템기술대학 등의 4개 계열 대학에 9개학부와 8개학과가 있으며, 대학원과정으로서 일반대학원, 불교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등이 있다. 부속기관으로는 인성기초교육원, 인성교양교육센터, 회당학술정보원, 평생교육원, 대학박물관, 대학출판부, 대학신문방송사, 장애학생지원센터 등의 19개 기관이 있으며, ...
2025-10-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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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대도 지상천국건설원
임청림은 1973년 계룡산 머리봉 밑 삼일전(三一殿)에 들어가 수련을 시작했다. 이 삼일전은 누군가가 예언비서의 비결에 따라 기둥이 24개, 서까래가 72개, 문은 4개를 만들어 옥황상제가 거처할 집으로 지어놓고 문을 잠가두었다고 한다. 이 집을 자기를 위하여 지어놓은 집이라 생각하고 1981년 5월 ‘지상천국건설원(地上天國建設園)’이란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을 보여줄테니 모두 모아라”라는 신문광고를 내고 1981년 8월 19일 삼일전 앞에 십자가를 세우고 ‘인류평화대법회’를 열었다. 이날 신도 50명과 구경꾼 50명 등 1백여 명이 모여든 사람들에게 그가 보여준 하나님은 대자연이였다. 그는 신이란 ...
2025-10-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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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환
대천교
오태환은 서울 안암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 한학을 공부하였고, 1897년에는 일본에 유학하여 인쇄기술을 배웠다. 1903년 귀국하여 한성인쇄주식회사에서 근무하는 등 인쇄기술 전문가로 일하면서 일진회의 기관지인 국민신보의 총무를 맡기도 하였다. 1906년 탁지부에 채용되어 대한제국의 기술 관료가 되었으나,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제적으로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된 후 조선총독부 인쇄국으로 소속을 옮겼다. 1911년 총독부 군수로 발탁되어 강원도 양양군수가 되었고, 이후 강원도 평강군, 철원군과 경기도 고양군수를 지냈으며, 1924년 퇴직하였다. 고양군수 재직 중에는 잡지 『개벽』에 ‘실력양성론’을 투고하여 싣기도 하였다. 퇴 ...
2025-10-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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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잠
증산계(증산교본부, 증산도, 증산법종교, 인도교)
증산교의 신자들이 지켜야할 계명으로 대다수의 증산교파에서 사용한다. “①마음속이지 말라. ②척 짓지 말라. ③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④남 잘되게 하라. ⑤한술 밥의 은혜라도 반드시 갚으라.”이다. 증산교본부 2대 종사인 이정립(李正立)은 ‘이 다섯 가지 계잠으로 일상생활의 규범을 삼아 일심으로 실행하여 성격에 합화(合化)하도록 하라고 가르쳤다. 안세찬의 증산도에서도 이 오계잠을 그대로 쓰고 있다. 증산법종교에서는 오계명(五戒銘)이라 하여 증산교본부와 같은 내용으로 되어있다. 인도교의 채경대(蔡慶大)는 오잠이라 하여 불은악(不隱惡)·불피혐(不避嫌)·불숙원(不宿怨)·불식비(不飾非)·불절기(不折氣)를 말하기도 했다. <참 ...
2025-10-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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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개발
‘영성개발’(spiritual development)과 유사한 용어로는 영성훈련, 영성회복, 영성발달, 영적 성장 등이 있다. 각 종교, 개인마다 영성에 대한 이해와 정의가 다르기에, 영성개발의 방법 또한 다양하다. 한국 가톨릭의 경우 ‘영성개발’은 오랜 전통을 배경으로 어느 정도 정착하였으나 한국 개신교에서의 ‘영성개발은 그렇지 못하다. 최근 개신교에서 영성이나 영성개발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한국 개신교회의 위기의식과 무관하지 않다. 교회의 세속화 내지 물질중심주의가 가속화되고 교회성장이 정체되는 동시에 명상이나 수련 같은 대안적 종교문화가 확산되고 있어서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대응으 ...
2025-10-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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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님
영주교
영주교에 따르면, 영명님은 보통 사람들이 믿고 있는 신(神) 이전의 본체로서 가장 으뜸 되는 존재로 인식한다. 영명님은 궁(宮)도 없고 극(極)도 없는 가운데서 궁이 있는 신명의 세계나 육신의 세계를 창조, 다시 말하면 우주와 만물을 창조 지배한다고 한다. 임춘생 사망 후 영주교의 신도들은 교조 임춘생을 완전한 영명님으로 받들고 있다.
2025-10-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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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천심월
일부계
이운규는 김항에게 『서전(書傳)』을 많이 읽으면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라 하고, 그 뒤에 반드시 책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그때 자신의 글 한수를 넣으라 하였다고 한다. 그 내용은 「관담(觀淡)은 막여수(莫如水)요 호덕(好德)은 의행인(宜行仁)을 영동천심월(影動天心月)하니 권군심차진(勸君尋此眞)하소」라는 것이었다. 이후 김항은 이운규가 전해준 이 글 중 ‘영동천심월’의 뜻을 19년 동안 궁구한 끝에 1897년 스스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당시 그의 수양방법은 스승의 가르침대로 『서전』의 정독과 다독, 그리고 영가와 무도(舞蹈)에 의한 정신계발이었다고 한다. 깨달음을 얻은 후 그에게 이상한 괘획(卦劃)이 종종 나 ...
2025-10-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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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성전
전도관과 장막성전에서 종교적 이력을 쌓은 김풍일이 자신의 교회인 실로등대중앙교회를 실로성전(實露聖殿)으로 명명했다. 그가 주장하는 실로의 개념은 ‘하나님의 집’, ‘하나님께서 오시는 곳’, ‘바빌론을 심판하는 곳’, ‘보혜사 사명자가 출현하는 곳’이다. 또한, 실로성전은 김풍일로부터 새 언약의 비밀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구원의 처소이며 하나님이 오시는 곳으로써 보혜사 사명자가 출현하는 곳으로 신봉되고 있다. 사명자로부터 구원받은 성도들은 살아서 지상낙원을 이루며, 한국을 중심으로 천국이 전개된다고 한다.
2025-10-0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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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연합운동
대표적인 신종교연합으로는 증산계 여러 종파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만든 증산종단연합회(甑山宗團聯合會)와 민족종교들 간의 유대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결성된 한국민족종교협의회를 들 수 있다. 먼저, 증산계 초종파 운동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이상호(李祥昊) 등이 발의하여 증산계 여러 종파들의 상호 협력을 위해 8개 파로 구성된 팔파연합회(八派聯合會)로 시작되었다. 이후 1949년에 유동열(柳東悅)의 주도하에 17개 교파로 구성된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이 결성된 이래, 1955년에 13개 교파로 된 증산대도회(甑山大道會)가, 1960년에 동학계까지 참여한 민족신앙총연맹(民族信仰總聯盟)이, 1961년에 동학 ...
2025-10-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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