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단군성조봉안연합회
정소아(일명 鄭白蓮華)는 1914년 11월 7일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면 자산리에서 출생하여 19세 때 오빠를 따라 일본 오사카(大阪)에 건너가 살다가 1946년에 귀국하였다. 신기(神氣)가 있어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33세 때에 강신무가 되어 굿과 점업을 하면서 무당생활을 하였다. 1958년 단군(檀君)의 계시를 받았다면서 단군성조봉안연합회를 조직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에 경룡암(京龍庵: 일명 天宮)이라는 건물을 짓고 포교활동을 시작하였다. 한때는 단골신자가 수백 명에 이르렀으나 점점 신자가 떨어져 나가고 절기마다 20여명이 모이다가 결국 1992년에 교주인 정소아가 사망하면서 멸실되었다. 신앙의 대상은 단군과 칠성 ...
2025-07-0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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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륜상
대한불교진각종 항목체계 : 의례/상징/문화예술
금강륜상은 대한불교진각종의 교리와 수행의 상징으로서 금강계구회만다라(金剛界九會曼茶羅)를 원으로 표현하고 그 가운데 5불(佛)을 표시하고 있다. 내부의 5륜(五輪)과 외부 대원(大圓)은 육대(六大)를 상징하는데 내부 5륜은 각각 지(地)․수(水)․화(火)․풍(風)․공(空)을 외부 대원은 식(識)을 상징한다. 내부 4선은 대만다라(大曼茶羅) 삼매야만다라(三昧耶曼茶羅) 법만다라(法曼茶羅) 갈마만다라(羯磨曼茶羅)의 사만(四曼)을 상징하고 내부 5륜은 신밀(身密) 내부 4선은 구밀(口密) 외부 대원은 의밀(意密)을 상징한다. 또한 내부 5륜은 각각 옴․마․니․반․메를 외부 대원은 훔을 나타내어 육자대명왕진언을 상징하고 있다. 참 ...
2025-06-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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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장조사
국제도덕협회(일관도) 대한도덕협회
본명은 광벽(光璧)이며 자는 천연(天然)이다. 산동성 제녕(濟寧) 출신으로 출생연도는 정확하지 않다. 성년이 되어 제남(濟南)에서 선명덕(先明德)이라는 잡화점을 운영하는 평범한 생활을 보내다가 우연히 일관도 제17대 조사인 노중일(路中一)을 만나 큰 깨달음을 얻고 입도하여 구도에 전념하게 된다. 그리고 스승 노중일이 행각(行脚)에 나설 때는 반드시 그를 수행하였다고 한다. 1925년 노중일이 사망하자 노중일의 명을 받들어 진사고(陳師姑)가 도무(道務)를 총괄하게 되는데 그는 진사고를 보좌하였다. 그러다가 1930년부터는 계시에 의해 진사고를 대신하여 제18대 조사가 되어 도무를 총괄하게 되었다. 그 후 중국 전역을 돌며 ...
2025-06-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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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
화랑도는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 수련단체였고 그 우두머리를 화랑이라 했다. 초기에는 화랑과 그를 따르는 낭도(郎徒)로 구성되었으나 진흥왕 37년(576) 국방상 필요한 인재의 양성과 상무(尙武)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에서 운영하게 된 후로는 총지도자로 국선(國仙)을 두었고 그 밑에 화랑이 있으며 화랑은 각각 문호(門戶)를 가지고 낭도를 거느리게 되었다. 국선은 일대에 일인이 원칙이었으나 때로는 수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화랑은 보통 34인으로부터 78인이 있었고 낭도는 수천 명을 헤아렸다고 한다. 화랑도는 달리 풍류도(風流徒) 등으로 불리웠으며 국선을 따르는 무리라는 의미에서 국선도(國仙徒)로 불리기도 했다.
2025-06-0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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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창건기념일
대한불교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 구인사는 상월 박준동(朴準東 1911-1974)에 의해 건립되었다. 1935년 음력 2월 현재의 구인사 범당 지점을 잡아 정지하고 음력 3월에 상량하여 소법당 외에 방 8칸 주방 2칸의 요사채를 완공하였다. 이어서 음력 5월 5일 단오에 구인사(救仁寺)로 명명하고 이날을 구인사 창건기념일로 정하였다. 2015년은 구인사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천태종 홈페이지(http://www.cheontae.org/)
2025-06-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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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자
도교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옛날의 선인(仙人)이다. 공동산(空同山, 甘肅省에 있는 崆峒山의 옛 이름)의 석실(石室)에서 도(道)를 닦으면서 살았는데, 나이가 1천 2백 살이 되었는데도 늙지 않았다고 한다. 『장자(莊子)』 재유(在宥)편에, 황제(黄帝)가 일찍이 공동산(空同山)에 올라 신선인 광성자(廣成子)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도(道)와 양생(養生)의 술법에 대해 가르침을 청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갈홍(葛洪)의 『신선전(神仙傳)』과 육덕명(陸德明)의 『석문(釋文)』에도 광성자에 대한 기술이 있다. 조선시대 조여적(趙汝籍)은 『청학집(靑鶴集)』에서 광성자를 단군에 앞서는 우리나라 도맥(道脈)의 개조(開祖)로 삼고 있다. 또 이능 ...
2025-05-2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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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잠
선도교
계잠(戒箴)은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제정한 계율이다. 고판례는 1928년 5월 김제 조종골에서 간부들을 불러 모은 뒤에 7항목의 계잠을 반포했다. ①남에게 척 짓지 말라. ②거짓말을 하지 말라. ③자존심(自尊心)을 갖지 말라. ④도적(盜賊)질 하지 말라. ⑤간음(姦淫)하지 말라. ⑥무고(無故)히 살생(殺生)하지 말라. ⑦다른 사람의 허물을 말하지 말고 자기의 허물을 생각하여 천지에 사죄하라.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05-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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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집
나동섭
2025-05-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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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춘
용화삼덕도
용화삼덕도(龍華三德道)를 창시한 강기춘(姜基春 1903-?)은 1903년 제주도 남제주군 서귀포 법한리에서 태어나 16세에 강탁임(姜卓任)과 결혼하였다. 25세에 남편을 따라 일본에 가서 공장을 경영하다가 해방을 맞아 귀국하여 부산시 아미동에서 살았다. 아들이 병에 걸려 김봉남(金奉南)의 물법치료를 받고 낫게 되자 그녀는 봉남을 믿고 따르며 그의 신임 받는 제자가 되었다. 1950년 봉남이 사망하자 그를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교단본부를 자기가 주도적으로 설치하고 교단발전을 위해서는 불교적인 색채를 가미하자는 주장에 따라 불교적인 교체를 세워 포교하기로 했다. 그리하여 1952년 12월 자기 집에 법단을 차리고 미륵불상과 ...
2025-05-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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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치성
증산도
2025-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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