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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회공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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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에는 신구약성경 66권이 있다. <참고문헌> 『예수교회80년사』(예수교회공의회편, 예수교회공의회, 2013) 「예수+교회」(영인본, 『예수』, 예수교회공의회, 1993) 『이용도와 한국교회의 개혁운동』(이충원 편, 장안문화사, 1995) 『한국기독교의 역사II』(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기독교문사, 1990).

2025-10-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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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경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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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경'은 마음을 하나로 집중해 다른 곳에 마음을 뺏기지 않는 내적인 수양 방법을 말하고 '궁리'는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하여 깨닫는 외적인 수양 방법이다. 거경과 궁리는 ‘보편적인 이가 만물에 내재해 있는다(理一分殊)’는 명제를 전제하여 자신의 내면에 깃든 이치와 외부 세계의 이치를 찾는 수양방법이자 학문 연구 방법이다. 이 거경궁리는 퇴계 이황에게서 주요한 수양법으로 정립된다. 퇴계는「천명도(天命圖)」와 『성학십도(聖學十圖)』에서 경을 중심으로 한 학문체계를 세웠고 일상생활에서도 경을 중심으로 한 실천을 중시하였다. 퇴계의 학문에서 경은 본 마음을 잃지 않도록 착한 성품을 기르는 존양(存養)과 자신의 일을 반성하며 ...

2025-05-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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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옥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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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대순지침』의 내용에 따르면 “구천상제(九天上帝)님의 계시를 받으신 도주(道主)님께서 종통을 세우셨다.”라고 하고, “도주님께서 진주(眞主: 15세)로 봉천명(奉天命)하시고 23세시에 득도하심은 태을주(太乙呪)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룬 것이며, 전경에 12월 26일 재생신(再生身)은 12월 4일로써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실 도주님의 탄생을 뜻하심이다.”라고 하여 도주 조철제가 강일순 구천상제로부터 종통을 계승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도주 조철제는 1925년에 종단 무극도를 창도하여 대순진리에 의한 종교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해방이후 1948년에 다시 종교활동을 부활하여 도인(道人)의 각종(各種) 수도 ...

2025-10-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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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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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단체는 1962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단군전 건립을 목적으로 조직한 단군성묘봉축기성회에서 시작되었다. 1964년 단군성묘봉축기성회는 단군숭모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문교부에 등록하고 본부를 서울로 옮겨 회장을 조영완(趙永完)으로 하고 박관수(朴寬洙)를 이사장으로 하여 단군숭봉의식과 국민보급화운동을 전개하였다. 기관지 『홍익(弘益)』을 발행하고 단군전 건축 봉안을 계획하였으나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세력이 미미하게 되었으며 이후 세력이 위축된 단군숭령회와 가끔 연합하여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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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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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계

기본경전은 『부응경(符應經)』과 『만민해원경(萬民解寃經)』이다. 『부응경』은 도조인 강대성이 1934년 진안 운장산에서 지은 「해인경」을 시작으로 약 10여 년간에 걸쳐 저술한 여러 경들을 한데 묶은 것이다. 『만민해원경』은 2세 도주 김갑조의 저술로 『부응경』에 있는 「신화경(神化經의)」을 주석한 「춘심경(春心經)」이나 『소학(小學)』을 기본으로 해서 새롭게 저술한 「강륜보감(綱倫寶鑑)」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2025-05-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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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불교천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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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신불(神佛)’이라는 종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무속신앙과 불교가 습합된 종단이다. 신불합덕(神佛合德) 조상천도(祖上薦度) 해원성불(解寃成佛) 영생불사(永生不死)를 종지로 하고 종조는 도선국사이며 『금강경』 『부모은중경』을 소의경전으로 한다. 매년 2회의 법계고시(法階考試)를 통해 승려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무속인들에게도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96년 6월 1일 창종을 선포하였고 같은 해 10월 10일에 종단의 기관지인 천우종보(신문등록 제05385호)를 창간하였으며 12월 13일 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에 가입하였다. 1998년 4월 17일 천우종보를 천우종신문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같은 해 8월 10일 대 ...

2025-07-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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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열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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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종은 고구려 보덕화상을 종조로 1970년 9월 1일 해곡(海谷 속명 김해근)이 중흥시킨 불교종단이다. 일체중생은 실유불성(悉有佛性)이어서 여래상주 무유변이(如來常住 無有變異)라고 하는 석가세존의 열반적정(涅槃寂靜)한 근본교리를 봉체(奉體)하고 법등명(法燈明) 자등명(自燈明)으로 정진하여 상락아정(常樂我淨)의 증득(證得)으로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로 한다. 소의경전은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으로 한다. 본종에서는 고구려 보덕화상의 열반종 창종을 종단의 시작으로 하며 1970년 9월 1일 해곡(海谷 속명 김해근)이 경기도 부천 역곡에 열반종포교당을 창건하여 열반종을 중흥하였다고 한다. 1978년 9월 1일 경기도 ...

2025-07-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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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아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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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제사는 고대사회에서 천재지변이나 사나운 맹수, 질병 등으로부터의 보호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절차를 갖추어서 빌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의 제사는 옛날부터 자연숭배에서 시작되어 삼국시대 조상숭배로 정착되었다. 고려 말기 성리학이 수용되고 조선의 성리학의 통치 이데올로기에 의해 유교식이 전통제사법으로 확립되었다. 유교식 전통제사는 신위를 벽에 설치하였기 때문에 향벽설위(向壁設位)라고 한다. 이에 비해 천도교(동학)는 신위가 나를 향하게 하는 향아설위(向我設位)를 새롭게 정하였다. 향아설위의 제사법은 천도교(동학)의 제2세 교주인 최시형(崔時亨)이 제정하였다. 최시형은 벽을 향하여 신위를 세우고, 죽은 사람을 위해 제 ...

2025-10-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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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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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희는 신학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신도의 신분으로 방언과 통역을 통해 예언과 병에 대한 진단을 하면서 추종자를 얻었다.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찌르는 ‘안수’는 그의 특징적인 치병행위이며, 이에 대해 “불이 눈을 통해 들어가서 모든 것을 소멸하고 욕심보와 죄악보를 터뜨린다.”고 설명하였다. 훗날 ‘소원의항구 기도원’으로 개칭하였으며, 1990년대 중반 이후 서울과 영월 등지에 노인 전문병원과 요양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그녀의 아들인 박전도는 태백기도원에서 어머니의 사역을 돕다가, 1992년 자신을 따르던 10여 명과 함께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에 세계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개원하고 사역을 시작했다. 이는 20 ...

2025-10-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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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선 무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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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무시선 무처선의 요지는 “육근이 무사(無事)하면 잡념을 제거하고 일심을 양성하며 육근이 유사(有事)하면 불의를 제거하고 정의를 양성하라” “일이 없을 때에는 항상 일 있을 때에 할 것을 준비하고 일이 있을 때에는 항상 일 없을 때의 심경을 가질지니 만일 일 없을 때에 일 있을 때의 준비가 없으면 일을 당하여 창황전도(蒼惶顚倒)함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일 있을 때에 일 없을 때의 심경을 가지지 못한다면 마침내 판국에 얽매인 사람이 되고 마나니라”는 법문에 그 근거가 드러나 있다. 원불교에서는 무시선의 핵심 강령을 “진공(眞空)으로 체를 삼고 묘유(妙有)로 용을 삼아 밖으로 천만경계를 대하되 부동(不動)함은 태산(泰山)과 ...

2025-07-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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