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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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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계미륵종

본 시설은 용화세계미륵종 덕화사에 있는 단군 제사 시설이다. 용화세계미륵종의 창종자 김월단(金月檀)은 갈라진 민족이 통일되고 해외동포까지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은 단군성조라고 강조하고 단군전을 조성하고 단군상을 극진히 봉안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 『매일종교신문』(2009. 9. 25 http://www.dailywrn.com/)

2025-06-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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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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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진단도(九變震檀圖)’·‘구변도국(九變圖局)’·‘구변도(九變圖)’라고도 한다. 우리나라 곧 진단의 왕조 변혁이 아홉 차례에 이른다는 예언서로서 저자는 단군조선 때의 신지(神誌)라고 전해져 오나 신빙성이 없다. 저술이 전해지지 않으나 주요 내용은 ‘건목득자(建木得子)’가 요지로 되어 있다. 이는 이(李)자의 파획(破劃)으로 ‘십팔자(十八子)’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씨 성을 가진 자가 9왕조 중의 하나를 세운다는 것이다. 『용비어천가』에 고려 숙종 때 김위제(金謂磾)가 한양 천도의 상소문에 신지설과 도선(道詵)의 도참설을 인용하였다 하므로 ‘구변지국’의 성립은 적어도 숙종 이전에 유포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

2025-06-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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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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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옛날의 선인(仙人)이다. 공동산(空同山, 甘肅省에 있는 崆峒山의 옛 이름)의 석실(石室)에서 도(道)를 닦으면서 살았는데, 나이가 1천 2백 살이 되었는데도 늙지 않았다고 한다. 『장자(莊子)』 재유(在宥)편에, 황제(黄帝)가 일찍이 공동산(空同山)에 올라 신선인 광성자(廣成子)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도(道)와 양생(養生)의 술법에 대해 가르침을 청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갈홍(葛洪)의 『신선전(神仙傳)』과 육덕명(陸德明)의 『석문(釋文)』에도 광성자에 대한 기술이 있다. 조선시대 조여적(趙汝籍)은 『청학집(靑鶴集)』에서 광성자를 단군에 앞서는 우리나라 도맥(道脈)의 개조(開祖)로 삼고 있다. 또 이능 ...

2025-05-2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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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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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는 새 땅과 새 하늘을 대망하고 있는데 그 실현의 비밀은 성경 계시록에 숨겨져 있다고 한다. 또 그 계시록의 약속과 예언을 이루게 하는 이만희와 그를 중심으로 하는 14만4천의 무리를 형성한다고 주장한다. 바로 그 무리를 형성할 신천지의 12지파가 『계시록의 실상』에서 말하는 계시록의 비밀이다. 이 교리는 신천지 선교의 핵심으로 보인다. 이러한 계시록의 비밀을 신천지 교리와 신앙 논리 안에서 해석해 냄으로써 신천지 신앙의 강력한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

2025-05-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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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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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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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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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충(三尸蟲)이 상제에게 죄과를 고하는 날.

2025-05-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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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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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해월 최시형은 경주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5세 때 모친을 잃고 12세에 부친마저 잃어 고아가 되었다. 지금의 포항시 신광면 마북리에 있는 검곡 마을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올금당이란 마을이 있는데 해월은 이 곳 한지공장에서 17세 때부터 직공으로 일했다. 19세 때 밀양 손씨(孫氏)와 결혼했고 28세 때에 검곡의 오른쪽 마을 마북동으로 이사하였는데 사람들이 해월의 공렴유위(公廉有威)함을 보고 ‘중망(衆望)’으로 천거하여 집강(執綱 오늘날의 면장이나 이장)의 소임을 맡겼다. 이 때 해월은 그 소임을 잘 맡아 마을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고 마을사람들은 송덕비(頌德碑)를 세워 그 덕을 기념하였다. 33세 때에 검곡( ...

2025-05-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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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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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성의 각세도남관

세상 멸당의 기간. 전태성(全泰成)의 각세도남관에서 전태성은 상제의 계시를 받아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계시에 따르면 1997년이 개벽의 시기라 했다.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면 현대의 모든 과학문명이 종막을 고하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본부가 있는 영동군 학산면 학촌리에 들어와 있어야만 이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곳은 곤운시대(坤運時代)의 중앙오십토(中央五十土) 자리로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바로 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곳이남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도들은 이곳이 개천칠일에도 안전한 장소로 알고 때를 기다렸다. 난리가 날 때 이곳에 ...

2025-05-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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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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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의미인 개천절(開天節)은 환웅(桓雄)의 아들 단군(檀君)이 서기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고조선을 건국했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국경일로 원래는 음력 10월 3일에 해당된다.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10월을 상달(上月)이라 하여 일 년 농사가 마무리되면 햇곡식으로 상을 차려놓고 제천행사를 지냈다.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고려의 팔관제(八關祭) 등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강화도 마니산(摩尼山)과 구월산 삼성사(三聖祠) 등에서도 민간신앙과 풍습이 결합된 다양한 제천행사를 지냈다. 이러한 민간신앙과 풍습은 현재에도 10월이 되면 전국의 마을과 산에서 진행되는 곳이 있다. 대종교에서 ...

2025-05-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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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계 신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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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이선평(李仙枰)

2025-05-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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