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도통
인희선도태백원
도통은 인희선도 도반들에게 인희선도를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내용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김용국이 강원도 홍천군 산골에서 태어나 金相哲(김상철) 이라는 이름으로 동두 초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던 중 도인(道人)의 안내로 수도를 하다 스승과 이별하기까지의 내용이다. 제2부는 인희(仁僖)라는 역호(曆號)와 함께 仁僖課業(인희과업) 三大目標(삼대목표)를 부여받고 하산할 때까지의 내용이다. 제3부는 법명을 김용국(金龍国)으로 개명하고 인희선도(仁僖仙道)를 세상에 알리는 내용이다. 참고문헌 : 『도통-인희선도도통기』(김대원 인희선도태백원 2002)
2025-07-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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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교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교통을 이어받아 종단을 대표하고 통할하는 직책을 총전교라고 한다. 광복 이전에는 총전교를 ‘도사교’라고 칭하였다. 따라서 도사교의 호칭으로 불린 사람은 나철 김교헌 윤세복 세 사람에 국한된다.
2025-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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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융종
1982년 3월 26일 월봉(月峯) 최종수(崔宗修)의 주도로 창종된 불교종단.
2025-07-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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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사종
1994년 11월 11일 창종된 본종은 법사 종단이다. 본종은 미래불교의 선포는 재가불자들의 활동 여하에 달려있다는 진단하에 출가승들에 비해 일선생활현장에 깊숙이 침투하여 불교를 포교할 수 있는 법사들이 중심이 되어 호국불교 생활불교 현대불교의 3위일체를 갖추고 한국불교 및 세계불교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창종되었다. 『유마경』 『승만경』 『묘법연화경』 『금강경』을 소의경전으로 하고 기타 경전연구 및 지송은 제한하지 않는다. 1994년 11월 11일 창종 선포식 이래 1994년 11월 22일 제19차 세계불교도우회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하였으며 1995년 3월 11일에는 일본 고베지진 피해 재일동포를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 ...
2025-07-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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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오대종지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신도들에게 가르치는 5대 종지를 제시하고 있다. 5대 종지는 다음과 같다. ①경봉천신(敬奉天神): 공경으로 한얼님을 받들 것으로 인물의 본원을 아는 것 ②성수영성(誠修靈性): 정성으로 성품을 닦아서 인생의 양능을 가질 것 ③애합종족(愛合種族): 사랑으로 겨레를 합하여 인간세상의 평화를 얻을 것 ④정구이복(靜求利福): 정한 마음으로 행복을 구하여 인간의 자유를 누릴 것 ⑤근무산업(勤務産業): 부지런히 살림을 힘써 인류의 문명을 늘일 것. 이 5대 종지는 대종교의 교의를 현실화시켜 실생활에 응용하려는 신행합일(信行合一)사상을 강조한 것으로 진실한 신앙과 지혜는 실천과 행동에서만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
2025-07-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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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송
각세도
대보송(大寶頌)은 이선평이 16세에 큰 공부를 하고자 중국으로 건너가려 할 때 평안도 순안군 적리 암치내라는 곳에서 머물던 중 허공에 ‘천하대보정진무외(天下大寶正眞無外) 무궁조화각재자기(無窮造化各在自己)’라는 글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내용은 천하의 큰 보배는 정진 외에 따로 없으며 무궁한 조화가 모두 각각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뜻이다. 이선평은 이 주문을 받고 크게 깨친 바가 있어 중국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구월산으로 들어가 수행에 정진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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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지남
보천교
임용순(任容淳)이 편한 『대도지남(大道指南)』은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에서 1952년에 발간하였다. 1934년 5월에 보천교 전문사(典文司)에서 발표한 새로운 혁신 교리인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의 사대강령(四大綱領) 등 보천교 교의(敎義) 전반이 해설돼 있다. 참고문헌 :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편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전북대학교논문집』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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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목
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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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대황전
본교는 박노철이 무적(巫的) 능력과 단군의 신력(神力)에 의해 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신자들이 모여들었으며 1958년 단군을 모시는 당사(堂舍)를 짓고 당명을 ‘단군대황전’이라고 하였다. 이후 박노섭은 대종교본사에 접촉하여 본교를 대종교의 지부로 해 줄 것을 청원하여 ‘대종교삼선시교당’이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 그러다가 1965년에는 신도 가운데 홍옥도(洪玉道)라는 여신도의 재정적 후원으로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檀君禮節敎訓八理三百六十六事)』상·하권을 간행하였고 이 경전의 교리에 근거하여 본전에 ‘단군예절교훈팔리삼백육십육사발간소’라는 간판과 ‘배달민족문화연구원’이라는 간판을 붙였다. 신앙의 대상은 삼신(三 ...
2025-07-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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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빛
퀘이커교
종교적인 진리의 문제로 고민하던 창시자 조지 폭스는 23세가 되던 1647년에 “한 분 한결같은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니 그만이 네 처지를 말해줄 수 있다.”는 음성을 듣는다. 이후에 퀘이커교에서는 이 음성을 ‘내면의 빛’ ‘내면에 계신 그리스도’ ‘각 사람 안에 있는 신의 것’ ‘신의 능력’ ‘신의 증거’ 등으로 불리게 된다. 그 빛은 모든 사람에 있고 모든 사람을 비춘다고 한다. 퀘이커교에서는 침묵 속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빛을 향함으로써 영적 각성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2025-07-0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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