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불법시생활 생활시불법
원불교
원불교 교리를 실천적 측면에서 지침이 되도록 제시하여 불법이 곧 생활이요 생활이 곧 불법이니 불법과 생활을 일치시키자는 것이다. 이를 활용면에서 보면 불법으로써 생활을 빛내고 생활 속에서 불법을 닦는다는 뜻이다. 불법을 생활화한다는 것은 일원상 진리를 생활화한다는 것이다. 일원상 진리를 생활화한다는 것은 불법인 불생불멸과 인과보응을 생활화하는 것이며 일원상 진리로써 생활하고 생활 속에서 일원상 진리를 실현하는 것이다.
2025-07-09 17:58
33
보고
금강대도
‘보고(寶誥)’는 금강대도의 제2대도주가 내려준 『보경』 안에 담긴 경문이다. 금강대도의 신앙의 대상인 대·도·덕성사건곤부모의 덕을 찬탄하고 송덕하여 심법을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경문이다. 보고에는 대성사부보고(大聖師父寶誥), 대성사모보고(大聖師母寶誥), 도성사부보고(道聖師父寶誥), 도성사모보고(道聖師母寶誥), 덕성사부보고(德聖師父寶誥), 덕성사모보고(德聖師母寶誥), 십성보고(十聖寶誥) 등이 있다. 이러한 보고는 심성수련을 하는 성재(誠齋)공부 시에 송경하여 심성을 배합할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의식 때에 봉독하도록 한다. 의식을 행할 때는 분향하고 촛불을 밝혀 신명을 감응토록 하고 부정을 제거하며, 목탁과 바라 ...
2025-07-09 01:48
33
법사
기타
법사라는 용어는 본래 불교의 승려를 의미하는 말이었다. 즉 독경(讀經)의 전승이 우세한 충청도와 강원도 일대에서는 법사를 경객(經客) 정각 등으로도 불렀는데 천한 칭호라 하여 불교에서 쓰는 법사라는 말을 차용하였다.
2025-07-09 00:55
33
대경전
보화교
『대경전(大經典)』은 김명환(金明煥 1896-1954 호 淸江) 저 1965년 보화교에서 발행했다. 내용은 전5편으로 되어있는데 제1편 조판(肇判) 제2편 복소(復蘇) 제3편 신천경(新天經) 제4편 신지경(新地經) 제5편 신인경(新人經)으로 되어있다. 3편 신천경은 동학의『동경대전』을 비롯한 여러 경전 4편 신지경은 증산의 천지공사와『현무경』 및 증산의 법언 등을 보화교적으로 해석한 내용 5편 신인경은 후천제도를 설명하면서 2대 교주 남씨부인의 교설 해도론(海圖論) 교주 청강의 신도행사 내용을 법도로 정하고 있다.『대경전』을 발간할 때 서문에서 ‘갑오년(1954) 2월에 청강대선사께서 대경전 원문을 주시면서 발간하라 하 ...
2025-07-02 01:04
33
단황전
단황전의 창립자 김정숙은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토굴에서 10여 년간 수도하던 중 하늘에서 불서기가 몸으로 내리면서 중생을 제도하라는 천명을 받는다. 이후 그녀는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사람들의 운명을 판단해주고 불치의 병을 치료해주며 때때로 단황님께 제수를 올리고 천하통일을 위한 평화기도를 올렸다. 1982년 대전 석경산에서 천인합발을 위한 법시(法施 : 천제)를 올려 천인합발을 이루었다고 하며 앞으로는 제물 없이 수도하는 때가 왔고 단황운이 열려 잘 사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였다. 김정숙은 자신이 신앙하는 단군할아버지가 대종교와도 인연을 갖기 때문에 ‘대종교신도수도원(大倧敎新都修道院)’이라는 간판도 함께 걸 ...
2025-07-02 00:49
33
단군교중앙본부
이창규는 1958년 4월 5일 아침식사 후 동네 아낙네들과 마루에서 담소를 나누다가 청천벽력 같은 우렁찬 소리와 함께 큰 불덩이가 온 몸을 태우는 것 같은 경험을 하고 혼수상태에 빠졌는데 의식을 회복한 후 영안이 열리고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능력이 생겨났다고 한다. 사람들의 아픈 곳을 만지기만 해도 낫고 자기를 찾아 와서 보기만 해도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때 이창규가 접했다는 영신은 우주의 조화주 노인신(老人神)이라고 한다. 곧 이창규는 이때부터 100일간 기도를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한 노인의 영체가 나타나서 천지인 창조의 근본 이치와 유불선 삼교와 기독교의 원리를 알려주어 이를 터득했다고 한다. ...
2025-07-01 22:10
33
단군계신종교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2025-07-01 19:27
33
내수도문
천도교
해월 최시형은 조선 가부장적 유가 전통 속에서 여성에게 가해졌던 차별대우의 문제점을 느끼고 여성의 일상생활에서의 수도를 통해 여성의 동학적 영성을 회복시키고자하였다. 주된 항목은 ①부모로부터 남편 자식 며느리 하인 그리고 육축에 이르기까지 모두 공경하고 사랑하며 아끼고 나무라도 생순을 꺾지 말며 어린아이를 치는 것은 한울님을 치는 것임을 알아 만물의 한울님을 극진히 공경하라는 것. ②땅에 물이나 가래침 코 등을 멀리 버리거나 뱉는 것은 천지부모님 얼굴에 뱉는 것이니 조심하라는 것. ③잘 때에 “잡니다” 일어날 때에 “일어납니다” 물 길러 갈 때에 “물 길러 갑니다” 쌀 그릇에 쌀을 넣을 때에 “쌀 몇 말 몇 되 넣습니다 ...
2025-07-01 01:46
33
김용국
인희선도태백원
선도수련원인 인희선도태택원(仁僖仙道太白院)의 창립자.
2025-06-30 16:26
33
구월산
아사달산(阿斯達山)·궁홀(弓忽)·백악(白岳)·증산(甑山)·삼위(三危)·서진(西鎭) 등으로도 불린다. 구월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소재하는 구문화현(舊文化縣)의 고구려 시대 지명인 궁홀 또는 궁올(弓兀)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이 궐구(闕口)를 거쳐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달리 단군(檀君)이 9월 9일에 아사달에서 승천한 데에서 그 이름의 기원을 추적하기도 한다. 일설에 의하면 단군이 평양으로부터 구월산으로 수도를 옮기고 수천 년간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이 산에 깃든 단군신앙을 보여주는 유적이 곳곳에 있으며 단군의 신도읍지라는 장당경(藏唐京)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의 세 성인을 모신 삼성사(三聖祠) ...
2025-06-01 00:55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