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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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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환인미륵대도

김춘화는 1931년 제주시에서 출생했다. 1953년 이원봉과 결혼하여 5남매를 두었으나 종종 범상치 않은 영기를 보였다고 한다. 1961년 남편이 동도교(東道敎)에서 도통공부를 마치고 오자 김춘화는 그 종교와 인연을 끊을 것을 종용하였는데 말을 듣지 않자 짐을 싸서 집을 나서며 ‘천주신장 천주대신’을 부르기 시작했고 이에 천상미륵존불이 그녀에게 하강했다고 한다. 이후 치병능력이 생기고 예언이 적중하는 이적을 보이자 주변 사람들이 그녀를 천상미륵본불로 믿게 되었다. 1973년 불상 1기와 탱화 및 불기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종교활동을 시작하였고 1977년 3월 15일에는 그녀의 생일을 맞이하여 3일간 어천제기일(御川祭忌日) ...

2025-06-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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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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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

용화사(龍華社)를 창립한 김종용(金宗用 1901-? 호 槿下)은 1901년 10월 1일 전라남도 무안군 지도면 전증도에서 탄생했다. 23세 되던 1923년에 일제 경찰에 들어가 주로 보천교를 사찰하는 임무를 맡아하다가 뜻한바 있어 경찰직을 사임하고 1934년 보천교에 입도했다. 그리하여 차경석의 상담역을 맡아 일했다. 차경석이 죽고 보천교가 해산되자 홀로 증산 강일순을 신봉하는 생활을 했다. 1945년 해방 후 이상호의 대법사에 들어가 총무직을 수행하기도 했으나 이곳에서 나오게 된다. 그리하여 1959년 김제군 금산면 용화동에서 용화대도(龍華大道)를 창설했다. 그 후 간부 100명의 조직에 착수하여 1년 여간 추진하였으 ...

2025-06-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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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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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본지는 대한불교천태종의 지원 아래 발간되고 있는 범불교신문이다. 본지의 모태는 1979년 5월 1일 창간된 월간 『천태종보』이며 2006년 11월 ‘금강신문주식회사’로 법인등록을 마친 후 2007년 5월 부처님오신날을 기해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이후 격주간격으로 현재까지 발행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천태종을 비롯한 불교계 주요 종단의 소식과 함께 불교 관련 사회문제 신행 복지 문화 학술 및 문화재 불교전통문화 NGO 출판 다양한 기획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본사의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9-4 SK HUB B동 307호이다. 참고문헌 : 금강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ggbn.co.kr)

2025-06-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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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기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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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국선도의 수련법은 내공수련인 행공법과 외공수련인 기화법으로 나누어진다. 이 책은 30법 88형 283세 4714동작의 운기형신법으로 구성된 국선도의 외공수련인 기화법을 체계적으로 조망한다. 내공법이 ‘천지의 원기’를 축적하는 정적인 단법수행인데 비해 외공법인 기화법은 축적된 내공력을 바탕으로 원기를 활동시키는 동적인 수련법이다. 따라서 내공수련이 바탕이 되어야 외공수련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국선도 외공수련의 체계 기본 보법 동작 혈타법 오공법 연혈법 기화용법 등이 실려 있다. 국선도 기화법 수련을 위한 교재로 활용된다.

2025-06-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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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사승가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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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륵선종

한국불교미륵선종 산하의 승려 교육기관.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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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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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신종교 가운데 단군교종무청 단군조선종천교 삼신교 천상환인미륵대도 등에서는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참전계경(參佺戒經)』 혹은 『팔리훈(八理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 교단에서는 조화경을 한인(桓因) 교화경을 한웅(桓雄) 치화경을 단군(檀君)에 연결시켜 해석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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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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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본서는 한얼교 교조인 신정일이 깨달음을 통해 초탈을 이룬 후 자신이 깨친 절대의 진리를 대중들에게 설파한 초창기의 법문 6가지 중 주요설법을 발췌하여 재출판한 것이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나얼의 서』·『한얼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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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화단군시대연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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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5-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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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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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양도천은 1964년 관악산 벧엘기도원에서 기도하던 중 신적 환상을 보고서 ‘하나님의 집’ 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1969년에는 ‘세계일가공회’를 명칭으로 선택하였다. 그는 “우주는 신의 집이요 신은 부모요 그의 자녀는 인류이며 하나님의 권속”이라고 하였으며 이것이 세계일가공회의 핵심원리이다. 그는 신적 계시를 받아 ‘영약’이라는 세계일가공회의 신앙과 생활의 규범을 만들었고 자신이 정도령이라는 사명을 받았다고 하며 스스로를 세계일가공회의 정도령으로 자처한다. 공회신조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새 세계 건설의 하나님의 날이 온 것을 믿는다.”(제1조) “우리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사 친히 이 세계를 통치하심을 믿는다. ...

2025-05-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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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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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계례(筓禮)는 유교의례 가운데 하나로 여자가 성년(成年)이 되었을 때 쪽을 쪄서 비녀를 꽂아줌으로써 어른이 되었음을 공인하는 의식을 말한다. 주자(朱子)의 『가례(家禮)』에서는 관례(冠禮) 아래에 계례 항목을 두고 그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따르면 여자가 혼인을 하기로 결정되었거나 미혼이라 하더라도 15세가 되면 계례를 시행하는데 어머니가 주인이 되어 친척 중에 어질고 예법에 밝은 부인을 주례(主禮)로 모시고 의식을 진행하며 주례가 비녀를 꽂아주고 자(字)를 지어주면 주인이 계례자(筓禮者)를 데리고 사당에 가서 조상에 고한 다음 손님을 대접하는 잔치를 베풀어 절차를 마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계례는 조선시대에 ...

2025-05-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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