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베단타 요가

|

인도의 베단타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요가로 몸과 함께 마음(의식)의 훈련을 강조함.

2025-07-09 01:25

19

법륜종보

|

한국불교법륜종

→한국불교법륜종 참조.

2025-07-09 00:46

19

법룡사

|

교단내에서 무심대사(無心大師)로 불리는 신수영(申壽英 1878∼1961)이 경상북도 안동 삼정산의 유하사(遊夏寺) 주지로 있다가 1945년 11월 10여 명의 신도를 데리고 계룡산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다음해 신도안에 입주하여 석계리 백암동 입구에 팔모정(八母亭)과 법정사(法正寺)를 짓고 다시 그 아래에 법룡사(法龍寺)를 창건하였다. 앞으로 이 땅에 단군국조의 운수가 열릴 것이므로 단군국조를 숭배해야 한다고 믿고 1948년 천진전(天眞殿)을 세워 단군영정을 모셨다. 이곳을 계룡천진전이라 부른다. 1961년 신수영의 사망 후 지정영(池正永)이 팔모정을 지으라는 신수영의 영계(靈啓)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이수학은 신기수(申 ...

2025-07-09 00:43

19

백봉

|

단군교

백봉은 성명과 신분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그는 태백산(백두산)에 들어가 10년 동안 하늘에 기도하여 단군신명의 묵시를 받았으며 백두산 석실에 비전되어 오던 단군의 교전 『삼일신고』와 『단군실기』 등을 얻게 됨으로써 신도들을 모아 단군교를 포명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1904년부터 백두산과 만주 일대에서 단군신앙을 포교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백전(伯佺)을 비롯하여 두일백 정숭모 등 13명이 백두산 대숭전 고경각에서 모여 백봉의 교지를 받들어 단군교를 포명하였으며 이 포명식에 참석한 13명 외 20명 등 총 33명이 단군의 성역인 만주 몽고 일본 등으로 포교를 떠났다고 한다. 백봉의 단군교에 연원하여 이후 나철이 ...

2025-07-09 00:20

19

백교회통

|

이 책은 다양한 종교를 불교의 교리를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각 종교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서술하고 있다. 제1편은 불교를 기준으로 다양한 종교의 교리를 비교한다면 제2편은 불교에 대한 비판을 변명하고 있다. 제1편의 내용을 예를 들면 제1장은 도교와 불교를 비교하면서 두 종교의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서술하고 있으며 제2장에서는 무교(巫敎)와 불교를 비교하면서 무교의 신은 그 자체가 신앙의 대상이며 불교의 신은 불법을 수호하고 신봉하는 호법신(護法神)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밝혔다. 제2편 대변편(對辨篇)은 불교를 비판하는 기존의 논리들을 가져와 변별하고 불교 자체의 교리에 대한 비판의 논리를 가져와 해명하고 있다.

2025-07-08 23:58

19

방면

|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방면 조직은 지역으로 방면을 명칭하지만 지역적 개념이 아닌 연운제의 원리에 따라 인맥으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방면이름을 ‘ㄱ방면’ ‘ㄴ방면’ ‘ㄷ방면’ 식으로 불렀다가 도인의 증가에 따라 방면의 수가 늘어나면서 방면 대표자인 포장과 관련된 지명을 방면이름으로 정하기 시작했다. 현재 방면은 1000호(戶)를 기준으로 하며 그 책임자인 선감의 포교연운으로 구성된다.

2025-07-08 23:36

19

박취산

|

1926년 생. 평안북도 강계 출신으로 본명은 박영철이다. 취산(翠山)은 호이다. 30대부터 명상과 정신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폐허의 붓다』,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 『생명의 실상』 등과 같은 서적을 번역해서 출판했다. 출판사 ‘밝은생활사’를 설립해서 구도에 관한 무크지 『보름마다의 편지』를 발간했다. 1996년 미내사(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를 설립하고 활동하다 1999년 타계했다.

2025-07-08 23:21

19

박공우

|

증산교인암파

증산교인암파(甑山敎仁菴派)를 창립한 박공우(朴公又 1876-1940)는 1876년 전주 교동에서 부친 박순문과 모친 오묘전의 아들로 태어났다. 키가 180cm가 넘었으며 풍체가 당당하고 음성이 웅장하고 힘이 장사여서 전라북도 정읍 · 고창 · 흥덕의 세 장을 주름잡고 다녔다. 3명의 부인과 혼인하여 5남 5녀를 두었다. 고창에서 야소교를 믿어 수십 명을 전도한 일이 있고 동학에 들어가 열성 있는 신도가 되었다. 그러던 그가 증산 강일순을 만나 그의 수제자중 한사람이 되고 증산의 천지공사에 적극 협력하였다. 증산이 사망하고 난후 기운을 내려 줄 것을 증산상제에게 기원하여 신력(神力)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191 ...

2025-07-08 22:33

19

문선명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물

2025-07-08 20:56

19

무극

|

무극은 노자 『도덕경(道德經)』에 “항상된 덕은 어긋남이 없어 무극에 돌아간다”라고 한 데서 처음 보이고 『장자(莊子)』에도 “무궁의 문에 들어가 무극에 돌아간다.”는 등의 구절에 보인다. 여기에서는 인간이 체득한 덕(德)과 맞물려 귀일하는 무위자연의 도(道)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송대에 무극은 『주역(周易)』에 등장하는 태극(太極)과 함께 거론되면서 다시 중요하게 부각되었다. 주돈이(周敦頤)는 「태극도설(太極圖說)」에서 ‘무극이태극(無極而太極)’이란 표현을 통해 무극과 태극을 연결시켰다. 주자(朱子)는 이 구절을 ‘무형이유리(無形而有理)’의 뜻으로 풀이를 하면서 실제로는 태극 외에 별도의 무극은 따로 없다고 밝혔 ...

2025-07-08 00:53

19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