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변선환
1948년 취직한 제련소를 그만두고 평양 성화신학교에 입학하였다. 이후 미국의 드류대학교 신학부와 스위스바젤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1967년부터 감리교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강의하였다. 유학시절 그는 아시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 결과 80년대 이르러 개방과 대화를 주장하는 ""종교 다원주의""를 제창하게 되었다. 개종을 전제로 한 제국주의적인 선교론이 아닌 대화적 선교론을 주장했다. 이에 한국적 신학의 과제로 크게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서구적 편견으로 인한 종교적 차별 타파 둘째 배타적 교회중심주의를 극복 마지막으로 종교다원론의 수용이었다 그는 1990년 ‘불타와 그리스도’라는 논문 ...
2025-07-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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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종보
한국불교법륜종
→한국불교법륜종 참조.
2025-07-0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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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림
개천교(開天敎)
박계림은 1931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할머니는 단군과 미륵불을 함께 모셨는데 자신이 타계하면 그 신통력을 물려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할머니의 신앙이 싫어서 함남여고를 졸업한 후 배우가 되기 위해 무용을 배우거나 기독교 감리교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고 역학을 배우거나 불교의 보살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갖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결국 단군할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병마가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1984년에는 계시를 받아 ‘개천교’를 창립하였다. 신앙의 대상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며 교리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이념의 바탕으로 삼뿌리사 ...
2025-07-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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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상전
무량대도회
본 경전은 1. 서문(序文) 2. 종사경1편(宗師經一編) 3. 사진․휘호 4. 본서(本書)독자에게 5. 무시경(無是經) 6. 교시식편(敎示識篇) 7. 각시(覺詩)와 시계(示戒) 8. 비법식별(譬法識別) 9. 무량대법상서(無量大法祥書) 10. 의전서(儀典序)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무량대도상전』(노병호 대전: 무량교총본부 1969)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외 익산: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원광』152 1987)
2025-07-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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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
김현범은 1906년에 천도교에 입교 한 후 신앙하다가 동양학을 폭넓게 포괄하는 별파를 창립할 목적으로 1926년 무극대도교(无極大道敎)를 창립하게 되었다. 본교의 사상은 천도교의 교지를 근거하여 포덕천하·광제창생·보국안민을 표어로 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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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행
정심회
정심회 마음수행의 참다운 목적은 인간이 받아 나온 본래의 마음을 돌이켜서 자기안의 신성(神性)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수정같이 맑고 옥같이 청아 마음이 정심회에서 추구하고 있는 참다운 마음이요 진리의 실천이라고 한다.
2025-07-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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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
기층신앙
마을을 수호하는 각 신령을 믿고 그에 정성을 드리는 의식. 내용 : 고대에는 지금과 같은 마을이 없었다. 원시공동체-부족국가에서 중앙집권체로 나아가면서 마을이란 존재는 사실 없었다. 현재 우리가 보는 마을(촌 동 읍 골)은 고려말 조선초에 초기형태로 나타났고 18세기 이후 농업생산력의 증대와 생산유통의 발달로 형성된 민촌(民村)에서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물론 조선후기 마을 신앙의 근원은 고대의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 신앙대상이나 신앙내용은 사뭇 다르다. 고대의 신앙 대상은 천신과 산신 화신(火神)이 주였고 이는 이후로도 지속된다. 조선 후기 마을은 분촌(分村 민촌)이 되면서 지역의 각이한 신앙대상을 모시게 ...
2025-07-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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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세기기
동국세시기는 정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행사와 풍속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설명한 책으로 우리나라 민속과 풍습에 관해 가장 소상한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중국 종름(宗凜)의 『형초세시기(荊楚世時記)』를 모방하여 우리 민속과 풍습을 정리한 책으로 이미 사라진 풍속까지 광범위하게 다루었으며 많은 고증을 통해 민속과 풍속의 기원과 유래까지 밝혀 놓은 귀중한 자료이다.
2025-07-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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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론
신명유도
권정수는 『도덕론』에서 자신의 도덕운동의 취지와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순수한 천수지품성(天受之氣品)과 무자기지심(無自欺之心)으로 심화기화(心和氣和)하며 민족도의를 지양(持養)하며 성경신삼법(誠敬信三法)으로 수도하고 삼강오륜의 윤리로 근본하야 문명을 교화하며 선언덕행(善言德行)과 도덕적인 행동의 실천이며 성의정심(誠意正心)으로 수신(修身)하고 돈목(敦睦)과 화합으로 제가(家濟)하며 격물치지(格物致知)하는 궁구지리(窮究之理)와 군성신충지의(君聖臣忠之義)로 치국(國治)하고 정심기화(正心氣和)하며 신인합일지도(神人一合之道)로 평천하(平天下)하는 대도(大道)를 세계만방으로 보급하야 이신(利身) 이가(利家) 이국(利 ...
2025-07-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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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가
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 경 가운데 1932년(개도59년)에 마지막으로 반포된 것이 『도덕가(道德歌)』이다. 전체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2․3․4․5․6․7언조 가사가 자유자재로 혼융되어 있다. 1권에는 9개 2권에는 2개 3권에는 2개 4권에는 2개 5권에는 5개 6권에는 11개 7권에는 2개 8권에는 1개 9권에는 2개 10권에는 8개의 장(章)으로 구성되어 전체 295500여자로 이루어져 있다. 토암은 『도덕가』 1권의 첫 장인 「일월형제장(日月兄弟章)」에서 “천지는 부모라 하고 일월은 형제라 하며 성신은 붕우라 하였으니 천하지인이 누가 형제 아니 되며 누가 붕우 ...
2025-07-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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