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도기일
성덕도
1952년 음력 7월 7일 성덕도 창도주인 도주 김옥재와 법주 도학수가 밤을 새워 공부할 때 참석한 성덕도 도생들이 왕성한 도기를 받은 날.
2025-07-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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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달마선종
1997년 10월 11일 현광(玄光)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각타 각행원만한 근본교리를 봉체하며, 보리달마존자의 직지인심, 견성성불, 전법도생함을 종지로 한다. 보조국사 지눌을 종조로 하고, 소의경전은 『금강경』, 『법화경』, 『능엄경』, 『육조단경』, 『전등법어』 등이다.
2025-07-0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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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오대의무
대종교
①교규준수(敎規遵守) ②교리연구(敎理硏究) ③교인광천(敎人廣薦: 사람들을 많이 교화하고 대종교에 입교시키는 것) ④경일각수(敬日恪守: 매일요일(每日曜日)을 경일(敬日)이라 하고 오전 11시에 시교당(施敎堂) 위에 집합하여 경배식을 거행함) ⑤천곡성헌(天穀誠獻: 천곡은 가족 수대로 매 끼니에 쌀 한 숟가락씩을 모아서 신전에 바침)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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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삼대중요사업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는 종단 설립초기인 1972년 3월부터 구호자선사업 사회복지사업 교육사업을 종단의 3대 중요사업으로 정하여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대순진리회 도인들은 성금의 70%를 3대 중요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2025-07-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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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회보
단단학회
이기(李沂)가 단학회(檀學會)를 창립하려고 준비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사망한 뒤 이를 계승한 계연수(桂延壽)가 남만주 관순현 홍석립자에 본부를 두고 『단학회보』를 발행하였다. 본 잡지는 8집까지 간행되고 중단되었다. 이후 단학회의 기관지는 이유립에 의해 『태극』의 이름으로 발행되어 이어지며 해방 후 『커발한』으로 계승되어 간다. 참고문헌 : 『한암당이유립사학총서』(이유립 커발한다물회 1983)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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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
국제도덕협회(일관도)
국제도덕협회(일관도)에서 구도를 한 후 일정한 기간 동안 수행을 쌓아 청구계(淸口戒)를 올린 사람을 단주라고 부른다. 법단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불규를 철저히 지키고 법단 내의 모든 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참고문헌 : 국제도덕협회(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lgwando.org/)
2025-07-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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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영회
현정회에서는 일제강점기에 헐어버린 사직단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매년 어천절과 개천절 제례행사를 사직제와 함께 거행하면서 사직단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하였다 이때 제주를 현정회 이사장과 서울시장이 맡았으며 1985년에는 서울시에서 ‘단군성전건립운영회’를 구성하여 당시 서울시장이던 염보현이 위원장이 되고 부시장이 추진위원장이 되어 단군성전건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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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뇌에 대한 연구는 단순히 뇌질환의 예방과 치료라는 의학적 목적을 넘어 뇌(신경계)의 작용과 인간의 내면 즉 감정(마음)이나 종교성(영성)과의 상관성을 탐구하면서 그 연구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해당 연구분야의 실험결과물은 이미 심리치료 그리고 의식 확장이나 영적 성장 프로그램에서 상당 부분 적용되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뇌과학(신경과학)과 종교학(신학) 또한 서로 활발한 학문적 교류와 학제간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종교적 경험이나 행동을 신경과학적 시각에서 설명하는 ‘신경신학’(neurotheology) 혹은 ‘영적 신경과학’(spiritual neuroscience)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도 출현하였다. 한 ...
2025-07-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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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계의 삼대지침
東方敎
동방교에서 노광공과 두 아들을 삼위일체를 이룬 절대 신(神)으로 신봉하였고
2025-07-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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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단군전
남지훈은 1918년 충남 한산에서 출생하여 예산에서 성장했으며 결혼했다가 20대에 남편과 사별하고 친가에 돌아와 산사를 돌아다니며 기도생활을 하던 중 단군의 현몽을 얻고 그의 계시에 의해 단군전 건립을 계획하였다. 1958년 계룡산에 주택을 세우고 동쪽 산 기슭에 단군전을 착공하였다. 이때 서울 사람 홍정초의 협조를 받았으나 경비 부족으로 중도에 중단하였다. 이것을 광명도의 창립자인 정요순이 교인들을 동원하여 내부시설과 외부환경을 정리해 주어 1964년 3월에 봉안하게 되었다. 그러나 광명도의 정요순이 이곳을 거점으로 광명화운동을 전개한다고 단군 앞에 교인들을 모아놓고 염파방송을 하자 이를 물리쳐 버렸다. 따로 신도를 ...
2025-07-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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