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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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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1994년 봄에 창간되어 2015년 현재 47호까지 나와 있다. 중요한 내용으로는 4대 도주의 ‘성경교단(誠敬敎壇)’ 1·2·3대 도주의 성경(聖經)에 대한 강해 제자들의 수행기 개도백년사 종리 연구 도인들의 신앙생활수기인 성경문예 총본원과 지방본분원 소식 기타 도우회 소식 외부 학자들의 기고 등이다. 그리고 특별한 도사(道史)가 있을 때에는 그것을 특집으로 하는 특별게재도 있다. 『성경』지는 일반 도인과 각 공공기관 종교학자들에게 배부되고 있어 금강대도의 교화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고문헌 : 『성경(誠敬)』(금강대도 1994)

2025-07-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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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련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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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계열의 전통 심신수련법으로 알려졌다. 설악산에서 원혜상인이라는 인물에게서 선도 수련법을 배운 박대양이 1970년대부터 세상에 보급하기 시작했다. 박대양의 뒤를 이어 박사규가 2대 문주(門主)가 되었고 현재 정동소가 3대 문주로 재임하고 있다. 수련은 단군에게 예를 올리는 단배공(檀拜功)을 외치면서 시작한다. 수련에는 정적인 수련인 정공(靜功)과 동적인 수련인 동공(動功)이 행해진다.

2025-07-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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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백윤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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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백윤화가 한 파를 이루어 활동하였음.

2025-07-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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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고민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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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의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고민환이 한 파를 이루었고 전선필이 계승하였으나 단절되었다가 1980년대에 고민환의 며느리 김순자가 이어받아 옥구군 오산면 오성산에서 활동하다가 1996년에 사망한 뒤 유명무실되었다.

2025-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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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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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신자였던 조일제는 당시 성도교(性道敎)를 창립한 이민제(李民濟)의 『삼역대경(三易大經)』의 원리에 감명을 받고 성도교에 입교했지만 성도교의 신행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분파로 활동하다가 제세교(濟世敎)를 창립하였다. 계룡산아래 하대리에 본부를 두고 교명을 다시 선교로 바꾸었다. 1957년 조일제가 사망하자 일부 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도학교(道學敎)에 입교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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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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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1881년 2월 26일에 함경도 경원군 안농면 금조동에서 출생하였고 10세에 고향에서 한학을 공부하다가 경성함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서 계몽운동과 교육사업에 종사했다.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만주로 건너갔다. 1911년부터 두만강을 넘어오는 의병 잔류 병력을 규합하여 중광단(重光團)을 조직하고 단장에 취임했다. 청년들에게 민족정신과 한학을 가르쳐 정신교육에 힘썼으며 명동중학교를 설립했다. 1912년 대종교에 입교하여 교리연구와 포교활동에 주력하여 총본사 전강(典講)을 지냈고 교단의 교력(敎歷)을 나타내는 교질(敎秩)은 사교(司敎)에 이르렀다. 1917년 대종교 총본사가 화룡현(和龍縣)으로 옮 ...

2025-07-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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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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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龍華世尊彌勒佛甑山大道會)를 창립한 서원호(徐元浩 1912-1982)는 1912년 3월 2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에 입도하여 여러 교파를 드나들며 증산교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증산교인들이 인간 증산 강일순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데 불만을 품고 1975년 부산시 동구 수정 1동에서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를 창립했다. 주로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다가 1982년에 사망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용화세존미륵불이었다. 증산교에서 증산천사를 믿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증산은 부처의 도호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증산이라는 사람을 믿고 따르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고 보고 신앙의 대상으로 용 ...

2025-07-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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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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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사원에서 부처나 보살 등 불교신앙의 대상이 되는 불상을 모신 전각에 대한 총칭으로 불교총지종에서는 불상대신 육자진언을 본존으로 둔다.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 http://www.chongji.or.kr/

2025-07-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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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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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의 2세 교주인 계도선사 김갑조는 1965년 초에 분단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고 국제질서의 냉전체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5대 항목을 저술하였다. 5대 항목은 「원미소용(遠美蘇慂)하고 화남북민(和南北民)하자」 「민족도의(民族道義)라야 통일독립(統一獨立)된다」 「양이적풍(攘夷狄風)해야 화민양속(化民良俗)한다」 「통만국회(通萬國會)하야 보호험약(保護險弱)하자」 「충효간성(忠孝干城)이라야 세계평화(世界平和)된다」였다. 김갑조는 이 중에 「통만국회하야 보호험약하자」와 「충효간성이라야 세계평화된다」는 항목은 아직 발표할 시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나머지 3대항목 중에 「민족도의라야 통일독립된다」의 뒷부분을 ...

2025-07-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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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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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교

서상태는 1943년 충남 천안에서 출생했다. 그는 외래사상의 범람과 민족사상의 말살에 의해 국민정신이 쇠퇴해가는 모습을 보고 우리민족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조선 말의 국권강탈과 일제의 삼신존봉사상 말살 그리고 해방 이후 외래사상의 무분별한 도입으로 인해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갈등과 분열로 민족의 미래가 염려되는 지경이 되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민족의 뿌리가 되는 삼신존봉사상을 되살려 위기에 처한 민족을 구하고 홍익인간과 제새이화의 치세이념을 되살려 민족주의와 계급주의 등 모든 이념을 넘어선 세계공영의 이념으로 승화하기 위해 개천시교(開天始敎)하였다고 하였다. 19 ...

2025-07-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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