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종교신도수도원
김정숙이 창립한 단황전의 다른 이름.
2025-07-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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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정월 보름에는 가정에서는 안택(安宅) 고사가 마을에서는 풍농을 비는 행사가 줄을 잇는다. 찰밥 등으로 만든 약밥이나 오곡밥을 먹고 건강과 수명장수를 빈다. 홰(炬)를 가지고 동산에 올라 달맞이(迎月)를 하거나 달집태우기를 하기도 하고 다리밟기(踏橋)를 하기도 하였다. 부스럼을 예방하고자 잣이나 호두를 깨무는 부럼깨물기를 하고 귀를 밝게 하고자 귀밝이술을 마시기도 한다. 나이에 따라 구요성(九曜星)의 하나인 나후직성(羅睺直星)을 만나게 되면 추령(芻靈 제웅)을 만들어 길에다 버려 액막이를 한다. 마을에서는 가가호호 순방하며 지신밟기를 하여 행사 비용을 마련하고 이어 밤새도록 대동굿을 벌인다. 보름의 마을 행사는 지방에 따 ...
2025-07-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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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
1895년 고종 32년 김홍집 내각이 문명개화의 일환으로 백성들에게 상투를 자르게 한 명령.
2025-07-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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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연구회
단군선열정신연구회의 별칭.
2025-07-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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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서
단군교본부
단군교본부의 멸실 후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내용도 알 수 없다.
2025-07-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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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영사경
단군교중앙본부
1964년 이창규가 창립한 단군교중앙본부에서 사용한 경전 중 하나.
2025-07-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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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의
원종교
대공화무국주의를 주장하는 김중건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먹는 일’과 ‘사람 질’로 개괄하고
2025-07-0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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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성보
기독교
나운몽은 1947년 용문산에 용문산기도원의 전신인 ‘애향숙(愛鄕塾)’을 설립해 기도와 성령운동을 시작하는 한편 관련 인력을 배출하였다. 이후 전국을 돌며 강연회 및 부흥회를 통해 성령운동을 일으키는 등 한국기독교 성령운동의 선구자로 성령운동의 바람을 일으켰다. 1950년대에는 한국기독교계 최초의 기도원인 용문산기도원을 설립하여 한국기독교 기도원운동의 효시를 이루었으며 이곳에 구국제단을 쌓고 구국기도를 하였다. 그는 문서선교에서도 앞장서 1945년 이승만으로부터 휘호를 받은 월간 ≪농민성보≫를 발간했으며 <기독교공보>를 운영하였다. 또한 ≪신앙세계≫ 창간과 함께 1960년에는 기독교계 최초의 일간신문인 <복음일보>(<복음 ...
2025-07-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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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원각현원교
그는 원래 임제종의 신자였으며 1929년 불법대회(佛法大會)라는 불교조직을 만들기도 하였다. 1933년 3월 30일 동지들과 함께 원각현원교를 창립하였다. → 원각현원교 참조. 참고문헌 : 『朝鮮の類似宗敎』(村山智順 朝鮮總督府 調査資料 第42輯 1934)
2025-06-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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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신단정도회
김연은 1963년 서울 용산구 도원동에서 단군신앙을 중심으로 한 숭봉단체인 신단정도회를 창립하였다. 그가 단군신앙운동을 통해 국민정신을 진흥 단합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한 집안으로 만드는 새 세계 건설을 이룰 것을 주장하였다. 특히 그는 자신이 단군신앙운동을 전개하게 된 배후에 기독교인 정득은과 증산교인 강기산의 지시가 있었다고 말하여 기존과 다른 독특한 계통의 단군신앙 단체를 만들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6-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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