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대종문화연구원

|

대종문화연구원은 구인식에 의해 창립된 단군관련 사상과 역사에 대한 연구단체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져 있지 않다. 다만 본회에서는 1976년 단군시대로부터 전해오는 천왕도(天王道)의 교리를 풀이한 저술인 『천왕도』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자자는 구인식이라는 점에서 주로 구인식 개인을 중심으로 연구활동을 전개한 단체일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매일경제』(1976. 11. 3.)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5 19:11

20

대종교총본사

|

대종교

대종교총본사는 교단의 중앙기구로 대일각 원로원 삼일원 종무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산하에 도본사 시교당 및 수도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기관으로 종학연구원을 두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2동 13-7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2025-07-05 19:10

20

대종교신도수도원

|

김정숙이 창립한 단황전의 다른 이름.

2025-07-05 18:58

20

대관장단(First Presidenc)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는 15사도들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예언자 선지자 계시자 등으로 간주되는데 사도들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도직에 있던 자가 교회의 대관장직을 맡는다. 대관장은 영감에 의지해서 자기를 도울 두 명의 사도들을 보좌관으로 선출한다. 이들로 구성된 것이 대관장단(the First Presidency)이다. 대관장단은 교회의 최고 통치기관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과 교육 지역 교회의 설립과 지원 그리고 교회 안팎의 복지 등에 관한 교회 전체의 일을 관장한다.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대관장단은 제일회장단으로 불린다.

2025-07-02 01:07

20

대공화무국

|

원종교

김중건의 대공화무국(大共和無國)은 인간은 자연적 소박한 생활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제세주의(濟世主義)로 노장사상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그는 대공화를 거쳐 무국(無國)을 실현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으로 설정하였다. 따라서 무국의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한국의 자주독립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여겼다. 참고문헌 : 「金中建의 元宗 창시와 독립운동」(이계형 『한국학논총』39집 2013)

2025-07-02 01:06

20

담선법회

|

『육조단경(六祖壇經)』 『대혜어록(大慧語錄)』 등을 중심으로 선을 학습하는 법회로 고려 초기부터 선풍(禪風)의 선양을 위해 성행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과 각 사찰의 주재 아래 열린 것으로 구분되는데 사찰이 주도한 것은 특별히 총림(叢林)이라 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은 초기에는 3년에 1번씩 보제사(普濟寺)에서 주로 열렸는데 나중에는 서보통사(西普通寺) ·광명사(廣明寺) ·창복사(昌福寺) ·대안사(大安寺)에서도 열렸다. 특히 매년 4월 22일부터 7월 하순까지 88일 간에 걸쳐 성대히 열렸던 서보통사의 담선법회는 보제사의 경우와 구별하여 ‘별례담선법회(別例談禪法會)’라고 칭하였다. 당시 수미산(須彌山) 광조사(廣照 ...

2025-07-02 00:50

20

단백별장

|

단백교

단백교의 사찰 내에는 단군과 미륵불을 봉안한 단백별장이라는 단군탑(檀君塔)이 있다. 이 탑은 1967년에 조성하였는데 이 탑 안에는 본교의 신앙대상인 단군좌상과 미륵불 및 제(諸) 신상(神像)을 봉안하였다. 단군좌상은 신라시대의 면류관을 쓰고 있으며 손에는 염주를 들고 있고 허리에는 단도와 돈주머니를 달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07-02 00:30

20

단군천조광명도덕보본원

|

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7-01 23:33

20

단군숭녕회

|

본 단체는 이담이 단군을 숭봉함으로써 민족주체의식을 양양할 목적으로 1945년 단군전봉공회를 설립한 데서 비롯되었다. 1958년 단군전봉공회를 단군숭령회로 명칭 변경하여 문교부의 인가를 얻었으며 서울에 본부를 두고 활동했다. 1961년에는 본 단체 산하에 전국의 단군숭봉단체를 통합할 것을 결의하고 사단법인 단군숭령회중앙본부의 간판을 달고 ‘민족주체의식의 신소생운동(新蘇生運動)’을 벌였다. 1966년에 조경한(趙擎漢)이 회장에 취임하여 전국의 무격단체(巫覡團體)까지 포섭하여 한때는 150여 개 지부에 수십만 명의 회원을 두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2:52

20

단군성전

|

교단명

2025-07-01 22:40

20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