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김영호

|

원각현원교

그는 원래 임제종의 신자였으며 1929년 불법대회(佛法大會)라는 불교조직을 만들기도 하였다. 1933년 3월 30일 동지들과 함께 원각현원교를 창립하였다. → 원각현원교 참조. 참고문헌 : 『朝鮮の類似宗敎』(村山智順 朝鮮總督府 調査資料 第42輯 1934)

2025-06-30 16:21

11

김영곤

|

중앙대종교

중앙대종교의 창립자 김청탄의 본명.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6-30 16:20

11

김연

|

신단정도회

김연은 1963년 서울 용산구 도원동에서 단군신앙을 중심으로 한 숭봉단체인 신단정도회를 창립하였다. 그가 단군신앙운동을 통해 국민정신을 진흥 단합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한 집안으로 만드는 새 세계 건설을 이룰 것을 주장하였다. 특히 그는 자신이 단군신앙운동을 전개하게 된 배후에 기독교인 정득은과 증산교인 강기산의 지시가 있었다고 말하여 기존과 다른 독특한 계통의 단군신앙 단체를 만들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6-30 16:16

11

김암

|

도교

통일신라 혜공왕 때의 관리이자 방술가(方術家)·병술가(兵術家)이다. 김유신(金庾信)의 적손(嫡孫)인 윤중(允中)의 서손(庶孫)이다. 일찍이 당나라에 유학하여 천문(天文)·지리(地理)·역수(曆數)와 음양학(陰陽學)·점복술(占卜術)을 배웠으며 ‘둔갑입성법(遁甲立成法)’을 창안하여 은형술(隱形術)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그는 귀국 후 천문·역수의 일을 담당하는 사천박사(司天博士)가 되었고 뒤에는 양주(良州:지금의 양산) 강주(康州:지금의 진주) 한주(漢州:지금의 경기도 광주) 등지의 태수를 지냈다. 병법에도 능해 패강진(浿江鎭)의 두상(頭上)으로 있을 때 농민들에게 육진병법(六陣兵法)을 가르쳤으며 술법(術法)으로 메뚜기 ...

2025-06-30 16:15

11

김덕명

|

동학

김덕명은 1895년 금구 용계에서 태어났다. 1886년 동학에 입도하고 그 해 10월 11일 경상도 상주의 화령 근처에 있는 전성촌으로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을 찾아가 도를 받았다. 1887년에는 원평에 동학의 도회소(都會所)를 설치하고 포교에 힘썼다. 그는 교조신원운동 과정에서 원평집회의 주역이였으며 1894년 4월 무장봉기 이후 원평지역 농민봉기 황토현 전투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원평 전투의 패전으로 동학혁명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김덕명은 이후 금산면 장흥리 안정사동에 약 1개월간 숨어 있다가 붙잡혀서 서울로 압송되었고 1895년 3월 29일 전봉준·손화중·최경선·성두환(成斗煥)과 함께 처형되었다.

2025-06-30 15:56

11

길상화

|

길상도(吉祥圖)라고도 한다. 생일 축수용이나 세화(歲畵) 등의 선물용 병풍 그림 등의 장식용으로 많이 그려졌다. 연꽃 모란 작약 국화 당초 초화(草花) 등의 꽃이 널리 애용되었고 화조(花鳥)와 동물 어해(魚蟹) 식물 등의 화목(畵目)도 대부분 길상적 성격을 띠고 있다. 그리고 산수나 신선도(神仙圖)를 비롯한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도 길상도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고분벽화 공예화 등에 각종 영수(靈獸)와 서화(瑞花)가 길상의 소재로서 다루어지다가 고려시대에 이르러 십장생도(十長生圖) 등이 출현하였다. 특히 조선 후기에 많이 그려진 민화류들은 거의 대부분이 길상화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2025-06-30 15:20

11

길념일

|

태인미륵불교

태인미륵불교의 아미타불득도일(음 1월 10일) 삼성봉안일(3월 15일) 미륵불득도일(7월 12일) 미륵불탄강일(9월 19일) 아미타불탄강일(12월 23일)을 지칭.

2025-06-30 15:18

11

기로원

|

불교총지종

불교총지종 산하의 노인요양기관.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http://www.chongji.or.kr/)

2025-06-30 01:09

11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비판

|

삼신도, 한세계인류성도종

삼신도의 창립자 김석렬과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창립자 정근철은 서로 손을 잡고 활동하였으며 『일신경』·『백의민족의 함성』·『기독교의 유일신 신앙비판』·『계룡해인승』 등을 출판하였다. 특히 이들은 단군계 이외의 종교들은 모두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특히 기독교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보이면서 비판하였다. 특히 정근철이 중심이 되어 제소한 ‘하느님 명호도용 및 단군성조의 경칭 침해 배제 청구의 소’는 결과적으로 패소하였지만 미국·일본 등 외국세력을 배제하고 한민족의 우월성과 민족주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활동하였다. 『기독교 유일신 신앙비판』은 기독교신앙에 대한 적대적 의식을 강하게 드러낸 대표적인 저술이라 할 수 있다. 참고 ...

2025-06-30 01:07

11

금양경

|

도교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풍수지리서이다. 풍수(風水)라는 용어도 이 책에서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춘추전국시대에 이르러 기(氣)의 변화를 음양으로 파악하는 음양사상이 발달하면서 개인의 경험적 수준에 머물던 풍수지리 이론이 학문적 차원으로 격상되었으며 이후 풍수지리서가 제작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줄임말로 바람을 감추고 물을 얻는다는 뜻이다. 바람은 생기(生氣)를 흩뜨리므로 막고 땅 속의 물은 생기를 북돋우므로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자연환경과 사람의 길흉화복을 연관지어 설명한 전통적 지리이론으로 인식되는 풍수지리 사상이 본디 겨울의 차가운 북서풍을 막을 수 있고 농경에 ...

2025-06-30 00:38

11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