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겨레얼
전통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사)겨레얼살리기 국민운동본부에서 발간하는 회보.
2025-05-22 23:42
11
게송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게송을 담은 경전으로 교조 무공이 2001년 6월 7월 9월 12월에 각각 행한 법문 내용과 게송을 수록하고 있다. 그 중에 2001년 6월의 내용을 보면 무공은 ‘석가모니부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수구게(四句偈)를 외우라 하시었다’라고 하고 ‘나는 이와 같이 외우라’하고 하며 “인생은 환상(幻相)이요 인생은 구름이요 인생은 바람이요 인생은 이슬이요 인생은 안개로다. 인생은 번개와 같고 인생은 아지랑이와 같고 인생은 그림자와 같고 인생은 무지개와 같다”라고 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05-22 23:40
11
개학치성
순천도
순천도(順天道)를 창립한 장기준(張基準 1880-1922 호 師首)이 1920년 4월 개학치성이라는 특별한 종교의식을 진행했다. 이 의식은 장기준이 김경학을 연원으로 증산의 법을 이어 받는 법식이었다는 것이다. 경신년(1920) 4월 5일 경신일(庚申日) 신사시(辛巳時)에 개학치성을 올리면서 미리 집례(執禮)ㆍ집사(執事)ㆍ봉향(奉香)ㆍ봉로(奉爐)ㆍ청수(淸水)ㆍ삼헌인(三獻人)ㆍ대축인(大祝人)을 정했다. 그리고 미리 새로 마련한 제구(祭具)에 음식을 천·지·인(天地人) 3위의 3상에 진설했다. 여기서 천위는 대성위(大聖位 증산)이다. 제의 절차를 밟은 후에 초헌인을 3상 앞에 앉히고 김경학 종도로 하여금 상 앞에 앉게 한 ...
2025-05-18 19:00
11
개천학술원
단군사상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안호상과 송호수 등에 의해 창립된 학술연구기관.
2025-05-18 18:51
11
가택길흉법
가택의 길흉을 판단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형(地形)으로 묘지에서의 용절(龍折)과 같다. 묘지는 용(龍)의 기복과 형상의 사활에 따라 길흉이 결정되지만 가택은 용의 기복과는 관계없이 지형의 광협(廣狹)과 지세의 형성에 따라 길흉이 결정되고 수국(水局)의 개폐와 안산(案山)의 생김새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또 주거인과 양택의 관계에서 길흉을 보기도 한다. 이는 용천법(龍天法)이라는 것으로 용(龍)·천(天)·파(破)·인(人)·귀(鬼)·지(地)·생(生)·절(絶)의 길흉을 가지고 생년에 따라 배치시켜 보는 방법이다. 또 좌향을 보는 방법으로는 팔괘상배(八卦相配)·오행상생(五行相生)·오행상극(五行相克)의 방법이 ...
2025-05-14 10:04
11
가정과 건강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원서는 1943년에 출판된 『당신의 가정과 건강(Your Home and Health)』이다. 국내에서는 1950년에 시조사에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저서는 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건강과 행복한 가정의 토대는 신앙에 있음을 제시하면서 건강 유지법 간호 부부관계 자녀교육 등을 다루고 있다. 저서 내용의 많은 부분은 1905년에 출판된 엘렌 지 화이트의 『건강생활의 지혜(The Ministry of Healing)』에서 언급된 것이다.
2025-04-25 15:12
11
가이헤이칸
대종교
나철은 계몽운동가 외교가 종교지도자로서 한국근대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그는 일제의 침략에 의해 국운이 위협받던 1905년 6월부터 1909년 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일외교항쟁을 전개하였다. 마지막 4차 도일(渡日) 때 가이헤이칸에서 백두산계 도인 두일백을 만나 극적인 종교체험을 하고 종교지도자로 변모하게 된다. 가이헤이칸이 속한 홍고구(현 분쿄구)는 도쿄의 중심부로 리쿠기엔[六義園] 유시마신사[湯島神社] 문인과 묵객의 자취가 많은 유서 깊은 지역으로 재일한국유학생 최대 거점이기도 했다. 가이헤이칸은 1935년 다이에이칸[太榮館]으로 개명했고 1954년에는 화재로 전소되었으나 건물을 새로 지어 현재도 영업중이다. 도 ...
2025-04-25 15:11
11
황토현 전적지
천도교
이곳은 해발 고도 70m이며, 당시 태인(泰仁)과 고부(古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1894년 2월 15일(음력 1월 10일) 전북 고부에서 조병갑의 학정에 대항하여 봉기한 고부 민란을 시작으로 발발한 농민 운동은 규모가 커져 4월 5일(음력 2월 30일) 전북 고창군 무장에서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 등 남접계 지도자들이 4000명의 농민군을 이끌고 정읍군 태인 주산리에서 태인 접주 최경선이 이끄는 300명의 농민군과 말목장터에 집결한 수백 명의 농민군들까지 합세해 고부 관아를 점령했다. 후에 금주, 부안, 고창 등 여러 곳에서 농민군이 집결하고 5월 5일(음력 4월 1일) 태인과 5월 8일(음력 4월 4일) ...
2025-10-11 23:45
10
황우영
적선도
적선도(積善道)를 설립한 황우영(黃宇永)은 안두승(安斗承)의 자아도(찬물교) 경상남도 거창지방 책임자였다. 안두승이 전라북도 정읍에 본부를 두고 포교할 때 신자가 거창지방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이때 거창경찰서장의 부인이 간장염으로 사경에 이른 것을 자아도의 여신도가 찬물요법으로 치료하였는데 이 교에서는 치료 후에 돈을 받는 일이 없었으므로 찬물교의 은혜를 입은 서장은 찬물교는 참으로 적선하는 교라고 칭찬하면서 포교에 협조하는 바람에 이 지방에서 이교가 적선교라 불리게 되었다. 이때 자아도의 거창지방 지도자로 있던 황우영이 대구지방으로 이사 가면서 조학래라는 사람과 손잡고, 이 지방에 포교하여 수백 명의 신도를 얻어 하나 ...
2025-10-11 23:37
10
화천절
증산교
강일순은 1909년 6월 24일 9년간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고 사망했다. 증산의 사망을 증산교인들은 화천(化天)이라고 부른다. 증산은 원래 하늘나라에 있던 상제(上帝)였는데 인간의 몸을 받아 이 세상에 왔다가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천지공사)를 하고 다시 하늘로 돌아갔다는 의미이다. 증산의 화천과 같이 증산교인들이 사망하면 화천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증산의 사망일인 6월 24일은 증산의 탄강일인 9월 19일과 함께 거의 모든 증산교파에서 화천절이라 하여 가장 성대한 치성(致誠:제사)을 드린다. 치성은 음식을 진설하고 분향·초헌·배례 등 정해진 순차에 따라 진행한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 ...
2025-10-11 23:16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