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증산사상연구회
증산교(증산진법회)
증산진법회(甑山眞法會)를 창립한 배용덕(裵容德)이 강일순의 사상을 보다 체계적이고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1974년에 창설하였다. 본 연구회 창립당시 이항녕·여동찬·윤태림 등을 고문으로 하고 이일청을 회장으로 추대하였으나 모든 실질적인 운영은 배용덕이 맡아 했다. 이 연구회는 1974년 1월 저명 종교사상 분야 학자들을 초청하여 제1차 증산사상연구 간담회를 개최한 이래 수십 차에 걸쳐 증산사상에 관한 학술회의·기념강연회·연구발표회 등을 개최하였으며, 1975년 3월 『증산사상연구』 제1집을 발행한 이래 1995년 12월 21집(『증산사상 중심의 인류갱생 철학개론』)을 발행했다. 연구지 외에도 배용덕은 『증산이념과 여 ...
2025-10-0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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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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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교
안내성의 선도의 다른 이름.
2025-10-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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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통정원
증산계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 태동의 주동역할을 했던 유동열(柳東說)은 보화교(普化敎)에 입교하고 1948년 금산사에 가서 증산교 여러 교파의 대표들을 만나 증산교의 통합을 권했다. 그리하여 1949년 1월 증산교 17개 교단 대표들이 서울 역전에 있던 김국보의 집에 모여 증산교단통정원을 조직하고 증산교단선언, 교의체계, 신앙체계, 증산교단규약 등을 채택 선포했다. 선언서에서 ‘오십년래 분파 신봉하여 오던 증산계 각 교파를 종합 통일하여 증산교단을 결성하노니 이것은 곧 민족적 통일종교의 개창이며 신교화운동의 개시임을 선언하노라’하고 있다. 규약에서는 ‘본교단은 동도(東道)를 신앙하는 각 분파교단을 통일 정리하여 단군시조 ...
2025-10-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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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친목회
1970년 동도교 연례총회에 참석했던 홍범초의 발의로 90여명의 각 증산교 교단 대표들이 보천교에 모여 결성했다. 회장에 박기백, 부회장에 이종호, 배동찬 등이었다. 증산교단친목회 결성 동기는 동도교가 그 조직체나 이념이 순수한 증산교단 전체를 대표하여 건전한 발전을 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그 뒤 증산교단협회로 명칭을 개칭했다. 1971년 음력 11월에 총회를 열고 임원을 개선하여 회장에 이시발(李時潑)하고 1972년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상생』이라는 기관지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참고문헌> 『증산교개설』(홍범초, 창문각, 1982)
2025-10-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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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
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甑山敎客望里姜石幻派)를 창립한 강석환(姜石幻, 1920~1993)은 1920년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신원리에서 태어났다. 강일순의 양자가 되어 일찍부터 증산교를 신봉하면서 덕천면 객망리(손바래기)의 증산사당에 관여하며 여러 증산교파와 유대관계를 맺어오다가 1965년부터는 자기도 한 파를 형성하여 독자적인 활동을 했다. 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에 종사하며 종교활동을 했다. 그는 이곳이 강일순의 출생지이고 자신이 강일순의 양자라는 기득권을 가지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신자들을 안내하며 활동하다가 1993년에 사망했다. 그의 사망과 더불어 이 교파의 활동은 중단되었다. 특별한 교리나 사상은 없었다. ...
2025-10-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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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의회
원불교
원불교의 결의기관으로서 수위단회를 비롯한 원의회와 더불어 중요 의결활동을 한다. 본 중앙교의회는 전국의 재가교도 대표와 출가교도 대표가 함께 모여 교단사를 논의하는 방대한 기관이다. 중앙교의회의 의결사항은「교헌」개정, 예산·결산, 중요 교산처리, 교단 중요사업, 국외총부 설치 승인, 교정원장이 제안하는 교단의 중요정책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25-10-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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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양수(陽數)가 겹쳐 중양(重陽)이라고도 한다. 삼짇날 왔던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간다. 산에서 나는 황국(黃菊) 꽃잎을 따다가 찹쌀떡을 만든다[菊花煎]. 유자를 잘게 썰고 석류 알과 잣 등을 꿀물에 타서 마시니, 이를 화채(花菜)라 한다. 경상북도 등 벼 수확이 늦는 지역에서는 중양절에 차례를 지내기도 한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때라 농촌에서는 무척 바쁜 계절이다. 수유주머니를 차고 높은 산에 올라 국화주를 마시는 등고회(登高會)는 중국의 오랜 풍속이다. 중국에서는 추석보다 중양절을 더 큰 명절로 친다. 불가에서는 이 날 제사 지낼 자손이 없는 이들을 위하여 제사를 지내주기도 한다.
2025-10-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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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100주년기념사업
대종교
대종교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행한 다양한 기념사업의 총칭.
2025-10-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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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설
유학, 유교
『주례』는 『의례(儀禮)』 『예기(禮記)』와 함께 삼례(三禮)로 일컬어지며, 12세기에는 오래 전에 유실된 『악경(樂經)』을 대신하여 『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의 5경과 함께 6경에 포함되었다. 유가 사상뿐 아니라 법가 사상의 영향도 받았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제도가 확인되며, 고려시대에는 주요 유교경전의 하나로서 국가 교육기관의 공식과목으로 채택되었다. 불교와 도교에 맞서는 유학의 윤리와 경세사상을 담고 있는 까닭에, 고려 말 성리학자들 사이에 『주례』를 중시하는 경향이 일었다. 그러나 조선중기 이후 성리학의 경색과 기득권화로 인해 나타나는 사회 폐단을 줄이고자 조선 ...
2025-10-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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