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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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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마니숭조회, 선덕학회

황우연은 1904년 5월 20일 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일찍이 사회문제 및 농촌활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한국농촌개발』이나 『한국사회정의 건설』 등의 책을 발간하는 등, 정의사회 건설을 위한 활동을 해 왔다. 그러다가 1982년 3월 10일 박종간을 만나 강화도에서 단군마니숭조회를 창립한다. 박종간은 곤모직을 맡게 되고, 본인은 도전직을 맡게 된다. 1984년에는 본부를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옮겨 활동하였으며, 박종간이 주로 영적 능력을 토대로 예언을 하게 되면 황우연이 그에 대해 해석을 하고 교리사상의 체계를 정립하는 역할을 하였다. 1996년에는 세계종교(환조교)의 창립자인 김정희와 ...

2025-10-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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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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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요교

황기동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주산리에서 출생했다. 상제교에 들어가 중요간부까지 지냈다. 포교상의 문제로 김연국과의 불화로 상제교에서 탈퇴한 후, 1934년 계룡산 신도안에서 천요교를 창립했다.

2025-10-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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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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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대제는 왕이 하늘을 받드는 둥근 제단(환구단)에서 하늘을 다스리는 신인 황천상제, 해, 달, 북두칠성, 28숙, 천둥, 바람, 구름, 오행 등 16신위에 제를 올리는 의식이다. 정월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기곡제로 지냈고, 동지에는 하늘에 제를 올리는 제천의례로 지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환구대제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천자만이 할 수 있다고 하여 중국 명(明)의 압력으로 세조 때 폐지되었다. 이후 고종황제가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부활시켜 한일강제합방 이전까지 매년 이어졌으나, 일제강점기에 다시 폐지되었다. 해방 이후 종묘대제와 사직대제는 복원되었으나 일제가 환구단의 제단을 허물어버리면서 환구대제만은 ...

2025-10-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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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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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홍병기는 서얼 출신으로 어려서 한학과 무예를 배웠고, 19세 때(1887년) 무과에 급제하였다. 24세(1892년)에 동학에 입교한 후 여주지역에서 포교활동을 벌였고, 1894년 9월 동학농민운동 당시 최시형의 지휘에 따라 여주에서 임학선(林學善), 임순호(林淳灝), 신수집(辛壽集) 등과 함께 봉기하였다. 그는 동학농민군을 이끌고 충북 괴산에서 관군 및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이후 홍병기는 손병희가 이끄는 북접군으로 활동했고, 제2차 봉기에 참여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이 실패로 돌아간 후 도통계승문제가 생겼을 때 손병희를 지지했고, 문명개화운동으로 방향을 잡아나갈 때 역시 의암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였다. 1904년 손병희의 ...

2025-10-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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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미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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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클럽)’은 현재 우리 문명이 물질과 정신 모든 면에서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다고 보고, 새로운 문명을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해 신과학, 심신의학, 의식확장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이다. 형제미내사는 각 지역 미내사클럽 회원들의 모임이다. 이곳에서는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들 사이의 생각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뿐 아니라, 의식개발 및 심신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에서 물질과학과 정신과학 분야의 첨단 지식을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5-10-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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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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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해원(解寃)이란 원을 푼다는 의미이다. 원력작용으로 응결된 정신체를 원귀(寃鬼)라 하는데, 이 원귀가 세계에 부유(浮游)하여 수시수처(隨時隨處)에서 해악작용(害惡作用)의 동인(動因)이 되어 적게는 개인의 생존에 재해의 협위(脅威)를 주며, 크게는 사회질서에 불평(不平)의 파문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증산 강일순은 이와 같은 신명들의 해원공사로부터 시작하여 인간 해원공사로 연결하는 천지공사를 했다고 한다. 증산이 행한 해원공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인류역사는 곧 원(寃)의 발달사라는 것이요, 원이 발달하여 천지에 가득차서 장차 세계를 폭파하여 인류를 전멸케 한다는 것이요, 그러므로 천지공사로써 그 원을 해소하고 역사과정의 ...

2025-10-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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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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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해도(海圖)란 보화교(普化敎)의 교주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하도낙서(河圖洛書)의 원리를 본받아 제행제법과 후천24방위, 24절후, 28수, 8괘 변위 등 누락 없는 천지공사를 행하는 그림(圖)을 그렸는데, 이 그림을 해도 또는 ‘금구해도’라 한다. 금은 천지운회의 변복(變復)이 창조 이래로 내려와 지금 이 추운(秋雲)에 해당한다는 뜻으로 따온 글자요, 구는 해도 중에 낙서이기(洛書理氣)를 이어온 바 있기에 신구(神龜)의 구를 따왔으며, 해는 하수(河水)와 낙수(洛水)가 가는 곳은 바다라는 데서 따왔고, 도는 하도(河圖)의 도와 같은 뜻이다. 1959년에 김명환이 해도(海圖)를 들고 나와 신비 ...

2025-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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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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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클럽)’은 현재 우리 문명이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다고 보고, 새로운 문명을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해 신과학, 심신의학, 의식확장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이다. 함양수련원은 미내사클럽에서 회원들의 수련을 위해 설립한 수련원이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리는 수련 코스와 강좌 등이 진행된다. 여기서는 자기변형 게임 워크샵, 선화 워크샵, 각성인텐시브, 몸에게 말걸기, 조직세우기 워크샵 등 여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5-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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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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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함승국은 1917년 9월 28일 평남 덕천군 풍덕면 송정리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한학을 수학하고 1941년에 17명의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내려왔다. 남으로 내려온 그는 전북 정읍시 과교동 신정리 347 백학동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후 백학산(白鶴山)에서 오랫동안 기도생활을 하다가 1963년 6월 13일 ‘천지개벽(天地開闢)이야’라고 소리쳤다. 그 뒤 수많은 사람들이 백학동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1974년에는 오선위기(五仙圍碁) 멱바위에 명부전을 짓고 의식을 갖춰 산신께 제사드리고, 39척 탑을 쌓아 태극기를 꽂고 100일을 기도했다. 1996년에 남쪽 한라산으로부터 북쪽 설악산 대청봉까지 명산 24개 봉우리를 ...

2025-10-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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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단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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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단군교중앙본부의 창립자 이창규(李昌奎)가 1964년에 조직한 ‘대한종단연합회(大韓宗團聯合會)’로부터 시작된다. 대한종단연합회의 총무 역할을 하던 남성현(南聖鉉)이 장차 단군신앙으로 모든 종교가 통합되어야 한다는 이론을 들어 전(前) 대종교 총전교였던 이흥수(李興秀) 및 단군숭모회 이사장인 박관수(朴寬洙)와 합의하여 ‘한국종단연합회’를 조직하고 박관수를 회장으로 하고, 이흥수를 명예회장으로 하며, 자신은 실무를 담당하는 총무가 되었다. 그는 종교통합의 첫 번째 사업으로 단군이념을 연구하고 교육시킬 ‘애리자종교학원(愛理自宗敎學院)’을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1968년 3월 이흥수의 소유인 서울 상도동 뒷산에 학원기지를 ...

2025-10-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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