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삼법대도진경
삼법수도교화원
배무생(裵戊生)이 창립한 삼법수도교화원(三法修道敎化院)의 기본경전 중의 하나
2025-07-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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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성
삼랑성의 길이는 2300m에 달하며 자연활석으로 축조된 성이다.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축조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조선 고종 3년 병인양요 당시에는 양헌수장군이 이 성을 침입한 프랑스군을 무찌른 전승지이기도 하다. 현재 이 성은 동서남북에 4대문이 있는데 남문에만 문루가 남아 있었으며 이는 조선 영조 때 건립한 것이라고 한다. 남문의 문루가 무너져 없어진 것을 1976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2025-07-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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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종지
선불교
선불교의 삼대 종지는 본성광명 홍익인간 이화세계이다. 본성광명은 스스로 분별의식에서 벗어나 밝음을 회복하여 내 안에 깃든 하느님의 성품을 밝히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선불교에서는 누구나 밝고 참된 인간의 본성을 깨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홍익인간은 신성을 밝혀 온 세상 만물을 두루 살리고 이롭게 하는 사람을 뜻하며 선불교는 홍익인간이 되어 언제 어디서나 나눔과 봉사로써 세상 속에 홍익을 실천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화세계는 진리와 이치대로 되어져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뜻하며 선불교에서는 깨달음의 대중화 홍익의 생활화를 위한 문화혁명 프로젝트인 도방을 통하여 선도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세 ...
2025-07-0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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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
인도교
인도교(人道敎: 초기 天人道)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는 창립초기인 1922년경부터 교단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삼계ㆍ오잠을 제정 발표했다. 삼계는 약법삼장(約法三章)이라 하는 것으로 ①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 법과 규율을 어지럽히는 자) ②음양부정자(陰陽不正者: 남녀 간 풍기를 문란하게 하는 자) ③사위감행자(私僞敢行者: 사사로움을 도모 하는 자)를 경계한 것이다. 채경대는 특히 음양부정자를 크게 경계하여 본사(本司)의 취사(炊事) 마저도 남자(陽氣司)들이 맡아서 하게하고 여자(陰氣司)들은 주방(廚房)에 들어서지도 못하게 했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 ...
2025-07-0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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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오륜
단민회
단민회에서 제시하고 있는 강륜(綱倫)은 삼강오륜(三綱五倫)이 있다. 삼강(三綱)은 ①남의 것을 욕심내지 말라 ②남을 해(害)하지 말라 ③남을 위하여 일하라이며 오륜(五倫)은 ①부자자효(父慈子孝):아버지는 자애롭고 자녀는 효도한다 ②부화부순(夫和婦順):남편은 화합하고 아내는 순종한다 ③형우제공(兄友弟恭):형은 우애하고 아우는 공손한다 ④붕우유신(朋友有信):벗 사이에는 신용이 있어야 한다 ⑤애국애족(愛國愛族):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해야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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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오대 원리
동사섭
동사섭은 개인적 차원의 행복을 넘어 공동체의 행복을 지향하며 ‘삶의 오대 원리(五大原理)’는 이상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한 5가지 조건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상공동체 오요(理想共同體 五要)’라고도 불린다. 5 가지 행복의 중요 조건은 다음과 같다. 정체(正體: 나를 앎) 대원(大願: 모두의 행복을 원력으로 세움) 수심(修心: 마음을 닦음) 화합(和合: 좋은 관계를 맺음) 작선(作善: 자신의 역할을 다함)이다. 동사섭 프로그램은 이 원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2025-07-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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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살은 곧 악한 귀신의 것이다. 살을 풀기 위해서는 살풀이를 한다. ‘살이 가다’는 별로 부딪치지 않았거나 대수롭지 않게 건드렸는데도 공교롭게 상하거나 깨진 경우를 말한다. ‘살을 맞다’나 ‘살이 오르다’는 초상집이나 혼인집 제사집에 갔다가 갑자기 탈이 났을 경우 악귀의 침범을 받았다는 말이다. ‘살이 내리다’는 독살 궂은 기운이나 악한 귀신의 짓이 떨어져 나간 경우를 말한다. 살풀이는 흉살(凶殺)을 피하기 위한 굿으로 장단과 춤의 의미로도 쓰인다.
2025-07-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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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나라에서 봉(封)한 사방의 바다를 가리킨다. 동해(東海)는 양양(襄陽) 남해(南海)는 나주(羅州) 서해(西海)는 풍천(豊川) 북해는 경성(鏡城)에 단을 쌓거나 사당을 지어 제사를 지냈다. 중춘(仲春)과 중추(仲秋)에 제사(祭祀)를 지냈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길례(吉禮)에 풍(風)·운(雲)·뇌(雷)·우(雨)·악(岳)·해(海)·독(瀆)의 신(神)과 선농(先農)·선잠(先蠶)·우사(雨祀)·문선왕(文宣王) 및 역대 시조(始祖) 등에게 중사(中祀)로 제사를 지낸다고 했다. 한편 사해는 단지 바다를 일컫는 데 그치지 않고 사해동포와 같이 온 천하를 의미하기도 한다. 불교의 세계관에서는 수미산(須彌山)을 둘러싼 사방(四方)의 바 ...
2025-07-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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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삼백년기념사업
단기 4300년을 기념하는 기념사업은 처음 김미희(金美熙)를 중심으로 한 수명의 여자들이 1961년 단군전 설립을 목적으로 ‘단군의집 건립추진위원회’를 설립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소규모로 성금을 내 기금을 마련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배달문화원 원장을 지낸 안호상(安浩相)의 발의로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거국적인 민족운동으로 단군전 및 기념관 등을 세워보자고 제안하였고, 이들이 이에 합의하면서 그 규모가 커졌다. 그리하여 1961년 11월 서울 시민회관에서 ‘사천삼백년기념사업협회’의 발기인대회를 열고, 김팔봉(金八峰)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중앙청 앞에 회관을 본부로 정하였다. 본 회의에서는 단군개국 4300 ...
2025-07-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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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종송
증산법종교
삼계(三界: 天界, 人界, 地界)의 중생에게 도성덕립을 추구하는 증산법종교의 의식. 매일 4시(四正時: 子午卯酉)에 두 사람이 종각에서 행하는 의식으로서 먼저 한 사람이 법고를 6번 울리면서 태을주를 한번 송하고 이어서 다른 사람이 만고종을 8번 울리면서 오주를 8송함.
2025-07-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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