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미내사 심벌
미내사
미내사(“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축약어) 클럽은 한국에서 신과학(New Science 혹은 New Age Science)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미내사의 로고에서 7개의 푸른색 나선형은 보이는 세계의 에너지를 흰색 나선형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상징하며 이 둘이 황금비율로 서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을 표현한다고 한다. 로고 아래 부분의 황금색은 이러한 가시(可視)와 불가시(不可視)의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 근원의 세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더불어 확장하는 나선형은 창조적인 과학과 예술 그리고 창조적인 의식을 깨운다는 미내사의 목적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2025-07-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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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인화삼대서원
광명도
①나는 전쟁 병고 기한의 삼대 불평등인 술 고기 담배에 있음을 깨달았노라. 그러므로 인류의 행복에 광명이 되고자 한다. ②나는 입과 손과 머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서 생명있는 만물에 도움 될 일을 하도록 하고 또 노래 풍류로 그 정신을 새로이 하리라. ③나는 창조의 신명의 부를 받았으니 육체의 이익심을 마귀라고 규정한다. 그러니까 정신에 있어 나도 남도 화락하고 풍부하고 고상히 살도록 신불엄하리라.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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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인화고등학관
광명도
단군계 신종교인 광명도에서 인류광명화운동원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교육기관. 내용 : 광명도의 창립자 정요순은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좌우 정치세력을 합일하며 종교와 종파를 귀일시켜 인류의 삼대 불행인 전쟁과 질고 기아를 없애기 위해 1947년부터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전쟁 후 그는 인류광명화운동의 운동원을 양성하기 위해 ‘물심인화고등학관’을 설립하였고 이 학관 산하에 송립학원 장신학원 등 12개의 학관을 설립하였다. 이들 학원에서는 학생들에게 ‘물심인화삼대서원(物心人和三大誓願)’을 실천하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정요 ...
2025-07-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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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대주의
인류가 살고 있는 사회는 사회마다 특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대방 문화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태도는 프란츠 보아스, 루스 베네딕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등의 인류학자들을 통해 강조되어 널리 알려졌다. 문화상대주의는 최근에 외국인 이주민들이 증가한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다문화정책의 기본적인 토대를 이루고 있다. 문화상대주의는 상대방 종교를 존중하는 종교다원주의와도 일정한 관계를 갖는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는 동남아시아 노동자들의 이주가 증가하였는데,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이 그들의 종교인 이슬람 존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2025-07-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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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전도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출판과 인쇄를 통한 선교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교단 설립자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는 출판물을 통한 선교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문서전도인의 봉사를 강조했다. 문서전도인은 교단에서 발행한 출판물들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판매하고 그 수입금은 교회를 위해 사용된다.
2025-07-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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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종교론
청일전쟁에서 청에 대한 일본의 승리는 곧 서구문명의 승리로 간주되면서 동도서기론이 약화되고 급진개화파가 득세하는 계기가 되었고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들 사이에 유교를 중심한 중화문명에 패배를 안겨준 서구문명의 원천을 기독교에서 찾는 문명종교론이 유통되었다. 기존에 척사론이나 동도서기론이 야만으로 인식하던 기독교를 부국강병을 위해 유용한 문명 교화의 수단으로 고려하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서구문명의 정신적 힘이며 문명의 기호로 간주하는 새로운 문명담론이 부상하였다. 이러한 문명종교론은 개항기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전략이었을 뿐 아니라 고종이나 개화파의 부국강병에 대한 염원 황폐한 현실에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 ...
2025-07-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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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종교
文明宗敎
20세기 초 우리나라에서 문명이라는 어휘는 야만에서 벗어나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말로서 널리 사용되었다. 현재 문명이라는 표현은 과거의 중요한 역사를 몇 덩어리로 나누어 지칭하는 경우에 주로 쓰이고(예 기독교 문명) 과거 역사의 긍정적 의미는 ‘문화’가 대신하고 있다. ‘문명’과 ‘종교’ 두 용어가 결합하여 쓰인 것은 문명이 달성해야 할 이상으로 사용된 용례를 반영한 것이다. 근대 초기에 개신교는 대표적인 문명종교로서 인정받았다. 개신교는 서구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부국강병을 위해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그 때 문명종교의 개념에는 정교분리의 개념과 경전중심의 종교체계가 전제되어 있었다. 근대 신종 ...
2025-07-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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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무상교
무상교(無想敎)에서 무법(無法)은 우주법 자연법 마음법 진불법(眞佛法) 하느님 천주님과 같은 말이다. ‘언제나 정 사 선 악 사랑 미움과 생각을 초월하여 진실에만 기준을 삼아 우주를 운행하고 자연을 생산하고 중생 축생 신 아귀를 죄업인과(罪業因果)에 따라 다스린다’고 하여 우주자연의 법칙이자 주재자라고 설명한다. 또한 ‘무법을 찾아 죄업을 닦아서 육신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진아(眞我)를 다시 찾고’라고 하고 있고 ‘무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한다고 하고 있어서 수행의 기준 내지는 지표임을 강조하고 있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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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
김계주가 창립한 무을교의 초기 이름
2025-07-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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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제
유교
묘제(墓祭)는 조상의 묘소에 가서 지내는 제사를 일컫는 말로 묘사(墓祀)·시사(時祀)·시향(時享)이라고도 한다. 묘제는 유교 경전에는 명확한 규정이 없으나 민간에서 관행적으로 시행되어 오던 것을 주자(朱子)가 『가례(家禮)』에 수록함으로써 비로소 조상제사의 하나로 공식화된 의례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묘제는 『가례』의 내용과도 또 다르게 시행되었다. 묘제를 지내는 시기에 대하여 『가례』는 3월 상순에 택일(擇日)하여 지내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달리 한식(寒食)·추석(秋夕)·음력 10월 등 지역과 가문에 따라 다르게 시행하였다. 또 모든 조상 제사가 사대봉사(四代奉祀)를 원칙으로 하고 있음에 비해 ...
2025-07-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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