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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전도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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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법종금강도

동도법종금강도를 창립한 강승태(姜昇泰)의 주장에 따르면 증산 강일순이 천지공사를 하면서 제주도에 대도를 전하는 공사를 했다는 것이다. 강승태가 쓴 ‘제주도전도문공사’라는 글에 증산이 이 공사를 행한 과정을 이렇게 적고 있다. ‘기유년(1909) 1월에 초산(初算)하고 2월에 재산(再算)하고 3월에 삼산(三算)하고 4월에 오십년공부종필(五十年工夫終畢)을 선언하고, 말하기를 나는 일월 다리를 밟고 상제의 존위에 올라 만민에 포덕하여 후생에 도를 전하리라’고 했다. 5월에 여수·순천에 머물면서 ‘내가 제주도로 가리라, 한라산 와룡봉에 서면 세계만국 좋은 경계 눈앞에 보인다.’했다. 또 ‘지금은 제주도라 쓸 때 건질제자(濟)를 ...

2025-10-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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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지령회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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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정해지령회운가」는 명부전의 교리를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그 내용의 대강은 강한 민족 주체의식과 후천선경으로 집약된다. 물질위주의 서양이 망하고 동양 도덕국가가 이 땅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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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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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의 서』는 2005년 2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창시자인 박귀달이 설한 정심의 진리를 엮어서 모은 정심회의 경전이다. 참다운 정심의 마음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깨달음의 길을 찾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10-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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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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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도

정석문은 1902년 경남 산청군 왕촌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친척에게 양자로 들어가 한문을 배우면서 유교의 지식을 닦았으나, 17세부터 도통에 뜻을 두고 덕유산과 지리산, 계룡산 등에 들어가 약 2년간 기도수련을 하였고, 39세에는 금강산에 들어가 3년간 수도하였다고 한다. 47세 때 각세도를 접하게 되어 남관인 ‘대각교’의 신도가 되었는데, 장명성이 사망한 후 대각교가 사분오열되자 그는 각세도를 나와 홀로 수도하게 된다. 그러다 48세 때인 1950년 태양신의 영감으로 일월도(日月道)라는 도명과 축문을 받게 되었고, 우주만물의 생멸변화하는 이치를 깨달았다고 한다. 이후 일월도를 선포하고 포교하려 하였으나 각세도 ...

2025-10-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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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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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무극교

1920년경 서울 창신동에서 설립된 삼성무극교(三聖无極敎)의 창립자.

2025-10-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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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실천십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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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의 경전인 『해월신사 법설(海月神師法說)』에 나오는 내용으로, 일을 당하여 지켜야 될 열 가지 도리를 밝히고 있다. ①명윤리(明倫理)하라.(윤리를 밝히라) ②수신의(守信義)하라.(신의를 지키라) ③근업무(勤業務)하라(업무에 부지런하라) ④임사지공(臨事至公)하라.(일에 임하여 지극히 공정하라) ⑤빈궁상휼(貧窮相恤)하라.(빈궁한 사람을 서로 생각하라) ⑥남녀엄별(男女嚴別)하라.(남녀를 엄하게 분별하라) ⑦중예법(重禮法)하라.(예법을 중히 여기라) ⑧정연원(正淵源)하라.(연원을 바르게 하라) ⑨강진리(講眞理)하라.(진리를 익히고 연구하라) ⑩금효잡(禁淆雜)하라.(어지럽고 복잡한 것을 금하라) <참고문헌> 『해월신사 법설 ...

2025-10-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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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국가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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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주평화국(宇宙一主平和國)

양도천은 1950년 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목회활동을 하던 중, 1964년 계룡산에 입산 특별기도를 하다가 “우주가 ‘한님’의 집이며, 새 역사 창조의 사명이 한국에 있고, 그 사명자가 바로 자신이며, 계룡산이 그 근거지”라는 사실을 깨달은 뒤, 그 해 충청남도 논산시 두마면 석계리 계룡산 성도봉(成道峯) 아래에 ‘하나님의 집 공회’라는 간판을 걸고 종교활동을 시작하였다. 1969년 ‘세계일가공회’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1979년에는 ‘세계일주국’으로, 그리고 1980년에는 ‘세계일주평화국’으로 다시 개칭하였다. 1981년에 스스로 성황(聖皇)에 취임하였으며, 1994년 다시 ‘우주일주평화국’으로 개칭하였다. 이 같은 ...

2025-10-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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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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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교

천성교에서는 일월신을 천지의 중심으로 만물을 생양(生養)하는 천부(天父)요 지모(地母)라고 본다. 해는 양기로서 불의 근본이며, 달은 음기로서 물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해는 만물을 낳는 아버지요, 물은 만물을 기르는 어머니라는 것이다. 해는 소리도 냄새도 언어도 행위도 없지만 소리를 내면 능히 천지를 움직이고, 말을 하면 능히 사시(四時)를 행하고 일을 하면 능히 만물을 품부(稟賦)한다. 만물의 생멸이 모두 일월의 조화에 의한 것이니 만물을 품(稟)하고 밝히는 일월의 덕(德)과 화(和)는 형상할 수 없다. 이 해와 달은 여섯 가지 속성인 공(空)·열(熱)·진(震)·습(濕)·한(寒)·고(固)로 만물의 형상을 이룬다. 공은 ...

2025-10-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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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산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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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경북 경산에서 태어난 김성복은 1963년 경북 영양군에 있는 일원산에서 신도 10여 명과 함께 금식 기도를 하던 중 신비 체험을 한 뒤 일월산이 말세 심판의 피난처요 새 세계의 땅이라는 계시를 받았다. 이에 자신의 이름을 ‘한국’으로 고치고 일월산에 기도원을 세우고 예수 재림을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화신으로서, 본인의 피를 받아 하나님께 기도하면 모든 소원이 성취되고 질병이 낫게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인류의 멸망과 말세 심판이 임박하였으므로, 본인의 피를 받은 자만이 왕의 권좌와 영화를 누리고 영원토록 살 수 있다고 하였다. 교주를 제외한 모든 신도들에게 돼지고기, 비늘 없는 고기, 복숭아와 같 ...

2025-10-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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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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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계

김항(金恒)은 종래의 우주관을 담고 있는 『주역(周易)』을 선천(先天)의 역(易)이라고 하였고, 이에 대해 자신이 직접 후천역(後天易)에 해당하는 『정역(正易)』 저술하는 것으로 도래할 후천개벽의 도수를 사상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김항의 후천개벽 사상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일월개벽과 신명개벽이 그것이다. 그 가운데 일월개벽이란, 후천시대에는 우주의 운행질서 자체가 변화함을 말하는 것이다. 선천 세상에는 건곤(乾坤·天地·陰陽)이 잘못되어 있었는데, 후천시대에는 이것이 정위치를 잡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일월의 운행이 크게 변화함에 따라 종래의 윤력(閏曆)이 후천시대에는 정력(正曆)으로 바뀌게 된다는 ...

2025-10-0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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