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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바윗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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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 창건사』에 따르면 수운 최제우는 10년 동안 세상을 주류한 후 용담정에 돌아왔다가 1855(을묘)년 울산 유곡 호암동(여시바윗골)에 정착하였다. 울산은 수운의 처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는 여시바윗골에서 명상 중에 한 신이(神異)한 승려를 만나 득도의 결정적 계기가 된 천서를 받았다. 이승(異僧)은 말하기를 “소승은 금강산 유점사에 있는 승려로 백일기도를 했더니 공부를 마치는 날 자리 앞에 책 한 권이 놓여 있어 읽어본즉 천하의 이서(異書)라 도저히 글 뜻을 알길 없어 이 글을 아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천하를 주류하되 아직 그 사람을 보지 못하였더니 오늘 선생을 뵈옴에 마음에 크게 감동한 바 있어 이 글을 ...

2025-10-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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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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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교

모악교 창립자인 여처자의 이칭.

2025-10-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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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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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에서 발간하는 월간신문

2025-10-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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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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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청년학생회에서 발간하는 잡지.

2025-10-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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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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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년(태종 1) 좌찬성 권근(權近)의 주청을 받아들여 대명제례(大明祭禮)에 따라 처음으로 한양 북교(北郊)에 여단을 쌓아 여귀(厲鬼)에게 제사 지낸 데서 비롯되었다. 그 뒤 각 군현에 명하여 여단을 만들어 여제를 지내도록 하였다. 여제가 폐지된 지 오래되어 여단의 위치는 알 수 없다. 단의 모양은 정사각형이며, 사방에 층계로 담을 쌓아 단을 보호하였다. 단의 남쪽에는 요단(燎壇)을 설치했다. 여제는 3일 전에 성황당에서 발고제(發告祭)를 지낸 뒤에 본제를 지내도록 규정하였다. 여단에는 여귀의 신좌(神座)를 단의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좌우로 나열했다. 돌림병으로 죽었거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 등의 위패는 왼쪽에, 전 ...

2025-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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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광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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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강대성은 1930년 음력 5월 생사교역(生死交易)을 마친 뒤 그해 음력 10월부터 1934년 음력 3월에 전북 진안의 운장산에 들어갈 때까지 5년 동안 가장 가난하고 낮은 농부(農夫)·걸인(乞人)의 모습으로 주류천하를 한다. 이 과정에서 강대성은 수많은 기행이적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인심이 얼마나 죄악에 병들었는지를 탐지하게 된다. 이때 그의 행색과 행적이 보통사람들이 보기에는 마치 정신이 나간 사람이나 술에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 하여 ‘여광여취(如狂如醉)’라고 불렀다. 강대성은 여광여취 과정을 통해 세상인심을 탐지한 뒤 운장산에 들어가 세상을 구원할 경문인 『해인경(海印經)』을 비롯한 수 ...

2025-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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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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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업신은 그 집안으로 업이 들어왔다고 믿는 집에서만 모셨기 때문에 집안에서 업신이 나가면 가운(家運)이 쇠퇴한다고 믿었다. 업신은 터주를 모시는 뒤뜰에 같이 모셨는데, 모시는 종류에 따라 족제비업, 긴업[구렁이], 두꺼비업 등으로 불렀다. 업둥이에서 ‘업’도 가신의 업신과 같은 업으로, 업둥이란 복을 가져오는 아이란 뜻이다. 따라서 과거 자신의 집 앞에 버려진 아이는 업둥이라고 해서 거두어 길러야 그 집안에 복이 들어온다고 믿었다. 업신은 신체(神體)를 별도로 만들어 모시기도 했고, 집안의 지붕이나 주춧돌 등에 깃들어 있다고 여기기도 했다.

2025-10-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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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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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전도관 초기 박태선은 추종자들에 의해 “어린양,” “감람나무,” “이긴자,” 등으로 불렸다. 박태선은 자신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이고, 두 이름을 쓴 하나님이 어린양이 되어 그 14만4천을 인도할 것으로 주장하였다. 원래 어린양이란 이사야(Isaiah)의 비유적 표현에서 기인한다(이사 53:6, 사도 8:32). 인류의 죄를 한 몸에 떠맡으시고, 그 희생으로 한 몸을 바친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 또한 절제(節制), 겸손, 순결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성녀(聖女) 아녜스, 세자(洗者) 성 요한의 표지로도 사용된다.

2025-10-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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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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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교

청림교는 동학의 한 교파로 만주 지린(吉林)과 북간도지방에서 강력한 항일의식을 가지고 교세를 넓히고 있었다. 이들은 청년교도에게 군사훈련을 시켜 항일군사활동을 준비했다.

2025-10-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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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선영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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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

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미륵대제(음 4월 8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개천절), 태을산제천제(음 10월 3일),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애국선영대제를 양력 6월 6일 현충일에 지낸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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