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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전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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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출판과 인쇄를 통한 선교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교단 설립자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는 출판물을 통한 선교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문서전도인의 봉사를 강조했다. 문서전도인은 교단에서 발행한 출판물들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판매하고 그 수입금은 교회를 위해 사용된다.

2025-07-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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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종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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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에서 청에 대한 일본의 승리는 곧 서구문명의 승리로 간주되면서 동도서기론이 약화되고 급진개화파가 득세하는 계기가 되었고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들 사이에 유교를 중심한 중화문명에 패배를 안겨준 서구문명의 원천을 기독교에서 찾는 문명종교론이 유통되었다. 기존에 척사론이나 동도서기론이 야만으로 인식하던 기독교를 부국강병을 위해 유용한 문명 교화의 수단으로 고려하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서구문명의 정신적 힘이며 문명의 기호로 간주하는 새로운 문명담론이 부상하였다. 이러한 문명종교론은 개항기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전략이었을 뿐 아니라 고종이나 개화파의 부국강병에 대한 염원 황폐한 현실에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 ...

2025-07-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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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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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

무상교에서는 무법(無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이 무상염송 즉 4가지 나의 맹세라고 한다. 무상염송은 우선 아침에 합장하고 ‘허공에 있는 무법님에게 무상행할 것을 맹서합니다’라고 하고 ‘나의 마음 찾아 모아 무상마음 이룩하세’ ‘나의 할 일 무정행(無定行: 진실에 따라 행함)을 가정행복 이룩하세’ ‘무상님 무정행을 나라부흥 이룩하세’ ‘나의 무상 무정행을 세계평화 이룩하세’라고 외우는 것이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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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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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원(慕聖院)은 1912년 태극교(太極敎)에서 분리된 신종교이다. 태극교는 본래 경성에 본부가 있었으나 오히려 1929년 함경북도에 설치된 함경북도 모성원이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함경북도 모성원은 태극교 길주지부의 일부 간부들이 조선박람회를 보기 위하여 경성을 방문한 계기로 경성에서 분리된 모성원 본부를 방문해서 그 분립취지에 찬동하고 돌아와 같은 해 11월에 설치한 것이다. 이후 1932년 길주군 당국에 의하여 새롭게 발기된 길주교화원에 통합됨으로써 소멸되었다.

2025-07-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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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실천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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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경조회

개천경조회는 단군신앙과 사상을 근간으로 하면서도 기(氣)를 우주의 근원으로 보고 이와 합일에 들어가는 것을 중시한다. 따라서 수련에 있어서도 단전호흡에 의한 기수련을 중시하며 생활 속에서 항상 기수련을 실천해 갈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 매일실천조항이라 하며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①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기쁨과 즐거운 마음을 갖는다. ②부모님께 감사한 마음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은혜를 생각한다. ③손바닥을 쳐서 열이 나도록 비빈다. 열이 나는 손바닥으로 눈을 돌려준다. 눈이 세상을 잘 봐서 시안을 넓혀 이롭게 해다오. ④귀를 만지면서 위로 아래로 당겼다 올렸다하며 귀야 너는 남의 말을 잘 듣고 의로운 정보를 옮겨다오 ...

2025-07-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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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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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다른 이름.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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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공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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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

한말 이승희가 1909년 만주의 한인촌을 중심으로 ‘동삼성한인공교회’를 조직해 벌인 공교운동.

2025-07-0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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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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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만성당은 도솔천 앞 광덕문 광장에 동학교문의 제자인 30만 선인군자 도덕군자 도통군자의 영명(靈名)을 금석으로 새겨 후천 5만년동안 배향할 3층 건물의 이름이다. 현재까지 건축하지 못하고 기지(基址)만 조성돼 있다. 그래서 ‘만성당 기지’라고도 칭한다. 「출룡자 훈법」에 만성당기지에 대해 이르기를 “용호가 고개를 들어 입을 딱 벌리고 하품치고 고함을 지르는 격”이라 했다. 1930년 3월에 1천5백 평의 기지를 약 3개월간 지면 정리하여 조성하였다. 지금은 잔디밭에 궁을도형을 만들어 삭망 기도시에 천단을 출입할 때마다 궁을형으로 도행을 하고 있다. 장차 9품 연대의 만성당이 건립되면 만성당 상상층에 최시형의 위패를 모시 ...

2025-07-0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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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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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제·풍어굿·골매기당제 등으로도 불린다. 부산 동래로부터 강원도 고성군에 이르는 남부 동해안 지역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 지역에는 마을마다 골매기당이라는 마을 수호신을 봉안한 당(堂)이 있다. 별신굿에서는 이 골매기 서낭신을 모신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다산(多産)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하여 1년 혹은 2 3년마다 한 차례씩 이 골매기신에 대해 치제(致祭)한다. 경비부담은 재산의 형편에 따라 차등이 있는데 어촌의 경우 선주가 경비를 많이 부담한다. 마을 대표와 무당 대표가 만나 굿의 규모를 결정하는 계약을 맺는다. 제일(祭日)이 되면 바닷가 선착장 부근에 넓은 모래밭에 굿청을 설치한다. ...

2025-07-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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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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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최제우를 교조로 하여 일어난 동학도의 집단을 일컫는 말

2025-07-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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