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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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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승종

1969년 건립된 본 사찰은 원래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었으나 1997년 대한불교불승종 창종자 설송의 제자인 하문이 주지가 되면서 대한불교불승종 사찰이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www.grandculture.net

2025-07-0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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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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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파는 그 수도방법상에서 크게 태을주(太乙呪)를 비롯한 여러 주문을 주로 염송하는 주송파(呪頌派)와 법문 즉 『현무경』사상을 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법문파라 한다.

2025-07-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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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경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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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회중앙본부

1920년대 발간된 『동경대전』의 앞부분에 최제우의 예언적 교설에 따라 그려진 역학적 도식. 방을경도식이 들어 있는 『동경대전』목판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고 함.

2025-07-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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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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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 이론은 종교는 현대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쇠퇴 혹은 소멸한다는 명제로부터 출발하며 (종교)사회학에서 한동안 주류 이론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세속화론은 1990년대 이후 학계에서 실증적 논리적으로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되는데 무엇보다 이 이론이 예측하는 바와 달리 세계 곳곳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확장되는 현상들이 관찰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는 이슬람 부흥운동(근본주의)의 확산 미국의 교회부흥 현상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오순절 교회의 빠른 성장이다. 이런 맥락에서 전통적인 세속화론은 수정이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여러 이론들이 등장하고 그 중 하나가 반세속화론(anti-secularizatio ...

2025-07-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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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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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교(關聖敎)

박기홍의 구체적인 생애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1920년 김용식(金龍植)과 함께 종래의 관제(關帝)를 숭배한 숭신단체 전내무(殿內巫) 및 일반 민중을 교도로 하는 관제숭배자를 규합하여 관성교를 조직하였다. 박기홍은 전내무 등에 의해 잘못 전해진 관제의 교를 교정하는 한편으로 관제의 충렬용의(忠烈勇義)로써 민중을 선도하려고 하는 취지요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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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인화삼대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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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

①나는 전쟁 병고 기한의 삼대 불평등인 술 고기 담배에 있음을 깨달았노라. 그러므로 인류의 행복에 광명이 되고자 한다. ②나는 입과 손과 머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서 생명있는 만물에 도움 될 일을 하도록 하고 또 노래 풍류로 그 정신을 새로이 하리라. ③나는 창조의 신명의 부를 받았으니 육체의 이익심을 마귀라고 규정한다. 그러니까 정신에 있어 나도 남도 화락하고 풍부하고 고상히 살도록 신불엄하리라.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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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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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남이 창립한 봉남교의 다른 이름

2025-07-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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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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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교리로서 글은 배우지 않고 주문만으로 도가 통하는 것을 지칭함. 수련을 계속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한 토설이 나오게 되며 수련의 힘이 쌓여지게 되면 무식한 사람이라도 명문장(名文章)과 뜻 깊은 법언(法言)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무문도통(無文道通)」이라고 한다. 환자들이 주송수련(呪頌修練)을 계속하면 그리 큰 공을 들이지 않아도 질병은 퇴치되지만 무문도통의 경지에 이르기는 대단히 어렵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원광』 1987년 4월호)

2025-07-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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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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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모든 종교에는 개인이나 세상의 종말에 관한 설명이 있다. 특히 역사를 일직선으로 바라보는 기독교에서 분명히 나타난다. 기독교 세계관에 의하면 세계의 역사는 신에 의한 창조와 역사 끝의 신에 의한 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창조와 심판 사이에 존재하는 시간이 인간의 역사를 이룬다고 본다. 기독교의 말세 사상은 세상에 대한 신의 심판이 있다는 사상으로서 이 때를 대비하여 심판을 받지 않고 구원을 얻기 위해서 인간은 신을 믿으며 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세계관에서는 신의 심판으로 인류사가 끝이 나지만 동양적 세계관에서의 말세란 직선적이지 않고 순환적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 ...

2025-07-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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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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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앙

중국에서 한족(漢族)문화 국가가 탄생하기 이전 동아시아에서는 동이족(東夷族)을 중심으로 모계적 전통의 마고문화가 번성했다는 주장이 있다. 재야사학계의 일각에서는 14000~12000년 전에 발해만과 산동반도 사이에 존재했던 묘도군도(廟島群島)를 마고문화의 발상지로 보기도 한다. 이후 오랫동안 고대 동아시아인들은 모든 정치적 종교적 주권이 마고여신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마고문화의 흔적은 한국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존되어 왔지만 조선중기 이후부터 남성유학자들의 탄압으로 말미암아 급격히 쇠퇴하였다고 주장된다. 제주도에는 마고할미 신화라는 형태로나마 현재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다.

2025-07-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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