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정봉오
일심교별파
정봉오는 강대성(姜大成)이 창립한 일심교(현 更定儒道) 신자였는데 1954년 강대성이 사망 후 1955년 스스로 강대성의 재생신이라는 종교체험을 주장하며 논산군 두마면 신도안에서 일심교별파를 창립했다.
2025-10-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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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교의 만세사건
정도교
정도교(正道敎)를 창립한 이순화(李順和, 1870~1936)는 1870년 경상남도 거창군 봉산면 나부리에서 출생 했다. 만주로 건너가 오랜 기도생활 끝에 하나님의 천정운(天定運)과 절대성원리와 함께 세계통치 권력을 받아 정도교를 세우고 대천주(代天主)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1919년 6월에 서울로 들어와 동서남북 4대문에서 태극기와 녹십자기(綠十字旗)를 달고 조국의 독립을 외치며 찬송 기도하다가 일경에 잡혀 서대문형무소에서 3년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이순화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는 계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조선민족 너희들은 너희 나라 독립기를 날리고 독립운동을 일으켜 국권을 회복할지어다 ...
2025-10-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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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복
자연현상이나 국가와 개인의 미래를 점치는 도구를 이용해 예측하거나, 무당의 푸닥거리를 통해 예측하는 일이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까지 점복은 광범위하게 이용되었고, 그 종류도 무수히 많았다. 신점의 경우는 신이 내린 무당에 의해서 행해지는 점복이고, 『주역』을 통한 작괘점, 자주점, 오행점 등 그 종류가 많다.
2025-10-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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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행
선불교(선교)
선불교의 기본수행은 절수행, 활구수행, 수벽치기수행, 불광활법수행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절 수행은 절을 하는 수행인데, 이에 대해 선불교에서는 절을 하는 것이 ‘저의 얼’을 되찾는 수행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수행법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감정이나 관념으로 힘든 마음을 깨끗이 비워줌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본성을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
2025-10-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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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천
영가무교
영가무교의 창립자.
2025-10-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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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원효종종무원
대한불교원효종
1992년 7월 25일 일본 오사카에 설립된 대한불교원효종의 종무원.
2025-10-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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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삼성무극교
1920년경 서울 창신동에서 설립된 삼성무극교(三聖无極敎)의 창립자.
2025-10-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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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준
순천도
장기준(張基準, 1880~1922)은 1880년 1월 11일 전라도 승주군 쌍암면 평중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매우 총명하여 6세부터 한문을 읽기 시작했고 19세에는 쌍암면장이 되었다. 26세 되던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자 두문불출하기 3년에 울분으로 병이 들어 백약이 무효한 지경에 이르렀다. 33세 되던 1912년 증산교인 김화숙을 만났는데 그가 말하기를 ‘하느님의 화신이신 증산께서 내신 태을주(太乙呪)를 독송하면 모든 병이 물약자효(勿藥自效) 하리라’했다. 그 후 그는 제왕봉에 수련막을 치고 태을주를 독송한 끝에 신병을 완치하고 대령(大靈)도 갖게 되었다고 한다. 1913년 9월 그는 차경석(車京石)을 찾아가 ...
2025-10-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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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자연치유는 동종요법, 약초, 침술,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의 교정 등을 포괄하는 대체요법의 하나이다. 현대의 생의학이 수술과 약물 사용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경향이 높은데 비해서 자연치유는 생체의 활기를 높이고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이다. 서구에서 자연치유는 19세기 후반 무렵부터 사회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자연치유(natural healing)는 자연요법(naturopathy) 혹은 자연요법의학(naturopathic medicine) 등과 같은 대체의학이 형성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 수련, 명상 등을 가르치는 심신수련단체에서 자연요법이 강조되고 있으며 치유 효과가 있다는 수정, 파리미드 구조물 ...
2025-10-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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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유고
천도교
『임하유고』는 부안지역 유생 김방선이 서술한 일기 자료로서 내제(內題)로는 「갑오구월일제행일기(甲午九月日濟行日記)」로 되어 있다. 김방선의 자는 익원(益元)이고, 호는 임하(林下)이다. 주된 내용은 고부민란의 전개상황과 해산, 그리고 해산 이후 전봉준이 손화중이 있는 무장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동학농민혁명이 발발하게 되는 과정 및 황토현 전투와 전주성 공방전 등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상황들이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전봉준이 혁명 발발당시 2차 집결지로서 무장 임내(林內)로 정할 때 “무장 인천(人川)으로부터 동학의 무리 5∼6천 명을 불러 모았다.”고 김방선을 말하고 있다. 또한 줄포가 조선시대에 제주도까지 이어지는 연 ...
2025-10-0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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