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선정원경
선도교
고경환(高旻煥)이 저술한 『선정원경』은 계명십조 육대보은(六大報恩) 오도수행요목(吾道修行要目) 육화명심(六和銘心) 등 선도교의 교의가 담겨져 있다. 그 중 육대보은은 천지보은·일월보은·부모보은· 사교보은(師敎報恩)·군왕보은·신농씨보은(神農氏報恩) 등을 제시하고 있다.
2025-07-14 00:52
6
서황모
삼천교
삼천교(三天敎)는 고대오(高大五 1923-2005 호 蓮主)가 1946년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하례 2리에서 창립했다. 본교의 신앙의 대상은 태상노군과 서황모(西皇母)이다. 태상노군은 거룩하고 높으신 도덕천존이시며 서황모는 옛날 중국 곤륜산에 살던 선인(仙人)이었다. 태고시절에는 중국 곤륜산에 영대를 좌정하여 관음보살로써 도덕을 베풀었으며 그 후 천국운을 따라 서양국 요지궁(瑤池宮)에서 2000년간 과학발전을 시키다가 서양운이 말세에 이르러 동양을 살펴보니 동양철학 노자의 무위자연 5만년 천도가 계벽(啓闢)되므로 용궁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용궁 상속을 받고 미방(未方)으로 출세하여 상제님 운에 배합하고 오십토 중앙에 ...
2025-07-13 23:56
6
서원당
불교총지종
사원에서 부처나 보살 등 불교신앙의 대상이 되는 불상을 모신 전각에 대한 총칭으로 불교총지종에서는 불상대신 육자진언을 본존으로 둔다.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 http://www.chongji.or.kr/
2025-07-13 23:45
6
서승영
용화미륵불교연구회
용화미륵불교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를 창립한 서승영(徐承永 1920-1996)은 192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를 알아 신앙했다. 그러던 중 1964년에 증산 강일순의 계시를 받게 되고 자기도 모르는 경(經)을 외우게 되었다. 그 경을 기록으로 남겨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다가 1965년에 부산 동래구 장전 3동에서 본회를 창립했다. 1979년에 경제정책ㆍ 세제개혁ㆍ교육개혁ㆍ지하자원 개발ㆍ행정개혁ㆍ형법개혁ㆍ주민등록 철폐 등을 건의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에 발송하는 등 현실사회에 대한 관심도 갖고 있었다. 초창기에는 상당수 신자들이 모여들었으나 활동을 하지 못하다가 1985년에 또 다시 증산의 계시를 ...
2025-07-13 23:33
6
서세동점
기독교
근대 산업화에 성공한 서구열강은 17세기 인도와 동남아에 이어 19세기에는 일본 중국 조선 등 극동지역까지 밀고와 개항과 통상을 요구하고 각종 이권을 챙기며 세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근대적 군비로 무장한 서구 문명이 동양을 점령해 식민지로 만들거나 우월한 입지를 형성한 현상을 서세동점이라 한다. 서구열강의 군사적 압박에 문호를 개방하게 된 동양이 서구 근대 문명의 영향 하에 놓이게 된 서세동점의 흐름은 정치 경제적 영역 뿐 아니라 문화 종교 영역에서도 나타났다.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 침략은 서양종교인 기독교가 우월하고 개화된 문명의 종교로 간주되고 서구 정신이 동양의 정신세계까지 점령해가는 것을 수반했다. 이러 ...
2025-07-13 23:31
6
서상근
증산교서상근파
증산교서상근파(甑山敎徐相根派)를 창립한 서상근(徐相根 ?-1962)은 일찍이 보천교에 입도하여 보천교의 노동단체인 기산조합장(己産組合長)을 역임했다. 힘이 장사로서 차경석(車京石)을 호위하던 사람인데 차경석과 의견이 맞지 않아 보천교를 떠나서 입산수도 끝에 수운 최제우의 신명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비밀리에 증산교를 포교하였다. 8.15해방 후에는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위에 집을 짓고 산전을 이루어 생활했는데 그를 도인이라 하여 따르는 사람이 많았다. 이들을 세칭 증산교서상근파라고 했다. 1962년 사망했다. 뒤를 이은 김향님이 ‘증산성지동곡약방’이라 개명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상제로서의 증산 강일순이었다. ...
2025-07-13 23:29
6
생수가름
여호와새일교단
이유성(이뢰자)이 1957년 5월 21일 기도 중에 생수와 같은 것이 몸에 들어오는 체험을 한 것을 말한다. 한 번 체험을 한 뒤로는 기도할 때마다 생수와 같은 것이 몸에 들어와 잠기는 체험을 하였다고 한다. 1958년 2월 19일의 철야기도에서는 생수와 같은 것이 뇌 속에도 가득 차는 체험을 하였는데 이후에는 하루 종일 성경을 연구하여도 머리에 피곤함이 없어지게 되었다. 철야기도를 계속해도 피곤을 모르게 되었고 선지서와 계시록을 읽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하늘에서 이상한 힘이 입 속으로 들어와 계시록을 제대로 해석하게 되었다고 하며 그 결과로 나타난 것이 『말세 비밀』이란 책이다.
2025-07-13 22:57
6
생사극락
금강대도
이토암은 “잘 닦고 잘 닦아라. 너희들이 잘 닦으면 전도가 양양하리라. 이생에서는 생극락을 누리고 내생에서는 사극락을 누리리라.”고 하였으니 인간이 도를 잘 닦아 천지와 짝을 하게 되면 살아서는 도덕군자[차생군자(此生君子)]요 죽어서는 신선・부처[내생선불(來生仙佛)]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원성취’의 하나로서 수행의 목표이기도 하고 절대적 구원의 경지를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대도 2000)
2025-07-13 22:55
6
새한단전기법
개천경조회
개천경조회에서 사용하는 경전의 하나.
2025-07-13 22:49
6
새교회
엠마누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의 종교사상을 따르는 추종자들에 의해 형성된 기독교 계통의 종교단체.
2025-07-13 22:3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