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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국건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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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임청림(林靑林)이 창립한 용화대도지상천국건설원의 초기이름.

2025-10-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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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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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산(頭流山)으로도 불린다. 또 방장산(方丈山)이라 하여 봉래산(蓬萊山: 금강산)·영주산(瀛州山: 한라산)과 함께 중국 전설 속 발해만(渤海彎) 동쪽의 삼신산(三神山) 중 하나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지리산은 신앙의 대상으로 부각되어 신라 때 삼산오악신(三山五嶽神) 중 하나로 향사되었고, 고려시대에도 계속 남악으로 지정되어 중사(中祀)에 올려졌다. 조선시대에도 지리산은 삼각산(三角山)·송악산(松嶽山)·비백산(鼻白山)과 함께 사악신(四嶽神)으로 정해져 국가제사를 받았다. 지리천왕(智異天王)과 여신(女神) 숭배의 설화들이 있으며, 특히 지리산 성모설화가 유명하다. 임진왜란 이후 병화(兵火)로부터 피란의 땅을 찾는 정감록신앙 ...

2025-10-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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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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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삼신도, 환중교

단군계 신종교에서는 삼법수행으로 조식법(調息法), 지감법(止感法), 금촉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삼일신고』에 근거한 것이다. 그런데 삼법수행은 각 교단에 따라 그 해석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①대종교에서 윤세복은 『삼법회통』에서 삼법수행은 감정을 그치고(지감법), 호흡을 고르게 하며(조식법), 부딪힘을 금하는 법(금촉법)이라고 하였다. 이 해석은 이후 삼성궁 등에서도 수행법으로 수용한다. ②삼신도의 삼법수행에 있어 지감법 근본적 관법으로서 원방각(○□△)의 수행법이며 신령함을 공부하는 것이다. 조식법은 용을 완성하는 원방각(○□△)의 수련법이며, 금촉법은 성도(成道)의 행이나 시성(柴星)의 완성방법이라고 하였다. ...

2025-10-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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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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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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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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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도 안중건이 저술한 전도서. 우주의 신비, 상제 동방 강세의 배경, 인간과 신명의 관계, 천지개벽이란 무엇이고,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천지공사의 집행방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2025-10-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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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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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1955년 3월 증산교단 13개 교단 대표들이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용화동 증산교대법사(증산교본부)에 모여 정부의 종교정책에 따라 연합체를 구성했다. 여기에 참가한 교단은 삼덕교(三德敎)·보화교(普化敎)·선도(仙道:安乃成)·태을교(太乙敎:朴公又)·순천교(順天敎:柳春來)·약방파(藥房派:崔根奉)·미륵계(彌勒契:崔善好)·임무교(壬戊교:金鍾烈)·용화교(龍華敎:徐白一)·순천교(順天敎:朱鍾允)·무을교(戊乙敎)·선도(仙道:如處子)·증산교대법사(甑山敎大法社:李祥昊) 등 이었고, 위원장에 이정립(李正立)이 추대되었다. 강령은 ①새로운 민족종교 건설. ②새로운 국민도덕 확립. ③새로운 민족문화 건설이다. <참고문헌> 『甑山敎槪說』(홍범 ...

2025-10-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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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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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성의 선도의 다른 이름.

2025-10-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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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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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객망리강석환파(甑山敎客望里姜石幻派)를 창립한 강석환(姜石幻, 1920~1993)은 1920년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신원리에서 태어났다. 강일순의 양자가 되어 일찍부터 증산교를 신봉하면서 덕천면 객망리(손바래기)의 증산사당에 관여하며 여러 증산교파와 유대관계를 맺어오다가 1965년부터는 자기도 한 파를 형성하여 독자적인 활동을 했다. 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에 종사하며 종교활동을 했다. 그는 이곳이 강일순의 출생지이고 자신이 강일순의 양자라는 기득권을 가지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신자들을 안내하며 활동하다가 1993년에 사망했다. 그의 사망과 더불어 이 교파의 활동은 중단되었다. 특별한 교리나 사상은 없었다. ...

2025-10-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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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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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결의기관으로서 수위단회를 비롯한 원의회와 더불어 중요 의결활동을 한다. 본 중앙교의회는 전국의 재가교도 대표와 출가교도 대표가 함께 모여 교단사를 논의하는 방대한 기관이다. 중앙교의회의 의결사항은「교헌」개정, 예산·결산, 중요 교산처리, 교단 중요사업, 국외총부 설치 승인, 교정원장이 제안하는 교단의 중요정책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25-10-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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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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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陽數)가 겹쳐 중양(重陽)이라고도 한다. 삼짇날 왔던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간다. 산에서 나는 황국(黃菊) 꽃잎을 따다가 찹쌀떡을 만든다[菊花煎]. 유자를 잘게 썰고 석류 알과 잣 등을 꿀물에 타서 마시니, 이를 화채(花菜)라 한다. 경상북도 등 벼 수확이 늦는 지역에서는 중양절에 차례를 지내기도 한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때라 농촌에서는 무척 바쁜 계절이다. 수유주머니를 차고 높은 산에 올라 국화주를 마시는 등고회(登高會)는 중국의 오랜 풍속이다. 중국에서는 추석보다 중양절을 더 큰 명절로 친다. 불가에서는 이 날 제사 지낼 자손이 없는 이들을 위하여 제사를 지내주기도 한다.

2025-10-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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