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윤달
양력과 음력은 각기 해와 달의 운행에 따른 것이므로 일정 연수가 지나면 크게 차이가 나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의 역법에 혼란이 생긴다. 이를 보정하기 위해 무중치윤법(無中置閏法)에 따라 대략 19년에 7번 정도 윤달을 둔다. 윤달은 중기(中氣)가 없고 절기(節氣)만 있는 달이 생길 때 그 전달의 이름에 윤(閏)자를 붙여 배치한다. 윤달은 윤삭(閏朔), 윤여(閏餘)라고도 불린다. ‘덤달’, ‘썩은 달’이라고 부른다. ‘썩은 달’은 신들이 인간에 대한 감시를 피하는 때라 불경스러운 행동을 해도 처벌을 피할 수 있다고 믿어졌다. 부정과 액이 끼지 않는 ‘덤달’이라 결혼, 건축, 수의 마련 등을 해도 탈이 없다. 극락왕생을 기 ...
2025-10-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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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병
영각교
이호필(李鎬弼)의 은사로 1919년 2월 영각교(靈覺敎) 창립시에 교주로 추대된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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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화명심
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신도들의 수행을 바로잡아 주기 위하여 제정 발표한 것을 고민환이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①신화동주(身和同住). ②구화무쟁(口和無諍). ③의화무위(意和無違). ④견화동해(見和同解). ⑤계화동준(戒和同遵). ⑥이화동균(利 和同均) 등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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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종성전
대한불교원효종
본서는 대한불교원효종의 교의서로서 1967년 5월 30일 원효종성전간행회의 편저로 간행되었다. 본서의 구성은 발행 취지를 언급한 서문과 원효종의 종지의 해설을 시작으로, 제1편 신앙문(信仰門), 제2편 교리문(敎理門), 제3편 수도문(修道門), 제4편 행원문(行願門), 원문, 별록, 주해(註解)로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 원효종의 종조인 원효의 사상과 그 바탕을 이루는 여러 경전의 내용을 집약하고 있다. 제1편 신앙문에서는 불법승 삼보에 대한 예찬과 공덕을 고양하는 부분으로 주로 『화엄경』의 법문을 인용하였다. 제2편 교리문에서는 여래장사상이 강조되고 있으며, 제3편 수도문에서는 원효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 『대승 ...
2025-10-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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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신문
대한불교원효종
본지는 대한불교원효종의 종보로서 2000년 5월 26일 창간되었다. 2005년 7월 8일 문화관광부에 정기간행물로 등록(문화관광부 다06917)되었다. <참고문헌> 『한국불교총람』(대한불교진흥원, 2008)
2025-10-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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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천국도수문
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10-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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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정신
성덕도
성덕도의 ‘원자(圓慈)’는 유교의 인(仁), 불교의 자비(慈悲), 기독교의 박애(博愛)에 비유되는 용어이다. 성덕도에 따르면, 천지는 말이 없어도 큰 은덕으로 만물을 한 품에 품어 살려준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은 천지 명에 순종하며 성스러운 덕화의 길을 본받아 자성반성하여 청정정심을 찾아서 이기심을 버리고, 인류가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자유 평화의 도덕사회를 건설하고자 함을 의미하는 것이 성덕도 원자정신이다.
2025-10-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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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당
삼천일지개태도광사
삼천일지개태도광사를 창립한 김광영은 개태사에 용화회라는 조직을 구성하고 ‘삼천일지개태도광사’라는 간판을 붙였다. 이후 1946년에 용화불을 모시는 ‘삼천지상정천궁’을 건립하였고, 1947년에는 단군을 모시는 ‘창운각’을 건립한다. 1949년에는 본전 남쪽 정면에 ‘우주당’을 짓고 그 가운데에 관운장을 봉안하는 ‘충의전’을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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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
윤선유(尹善有)가 창립한 타불교(陀佛敎)의 다른 이름.
2025-10-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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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순
산신교
산신교(山神敎)를 창시한 오응순(吳應順, 1927-?)은 1927년 제주에서 탄생했다. 결혼하여 농사에 종사하다가 31세 되던 1957년 한라산 신령이 자기 몸에 내려와 자리를 잡고 계속 계시를 내리게 된다. 한라산 신령은 그녀에게 약수로서 병고에 빠진 중생을 살려내라고 몽중계시(夢中啓示)를 하였는데 만일 그렇게만 하면 신도 1천명을 보내겠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뒤 북제주군 종달리에 산신당을 차리고 산신교라 했다. 신단을 차린 그녀는 산신이 시키는 대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했다. 법단에는 한라산신을 소상(塑像)으로 조각해 모시고 미륵불과 불법(佛法)할머니, 칠성대신, 천신대왕(天神大王) 등을 모시고 있다. <참고문헌> ...
2025-10-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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