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무문도통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교리로서 글은 배우지 않고 주문만으로 도가 통하는 것을 지칭함. 수련을 계속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한 토설이 나오게 되며 수련의 힘이 쌓여지게 되면 무식한 사람이라도 명문장(名文章)과 뜻 깊은 법언(法言)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무문도통(無文道通)」이라고 한다. 환자들이 주송수련(呪頌修練)을 계속하면 그리 큰 공을 들이지 않아도 질병은 퇴치되지만 무문도통의 경지에 이르기는 대단히 어렵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원광』 1987년 4월호)
2025-07-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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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사건
무극대도교
1936년 1월 강승태는 포교 과정에서 일본 천황을 비방하고 일본의 패망을 공공연히 주장하였다. 강승태는 1937년 11월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일본의 패망을 역설하고 정도령이 출현하여 조선은 독립할 것이라는 이상 세계를 제시하여 천여 명에 가까운 신도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일본 경찰은 무극대도교를 탄압하기 시작하여 1937년 12월 13일 강승태를 비롯한 신도 350여 명을 수사하였다. 신도 67명을 광주지방법원 검사국으로 송치하고 이중 23명을 구속하였으며, 1940년 12월 4일 광주지방법원 형사부는 강승태를 불경(不敬), 사기, 강간치상, 육해군형법·보안법·의사규칙 위반 등의 죄목으로 징역 6년 및 벌 ...
2025-07-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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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
김계주가 창립한 무을교의 초기 이름
2025-07-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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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격
기타
=> 무당 참조.
2025-07-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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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제
유교
묘제(墓祭)는 조상의 묘소에 가서 지내는 제사를 일컫는 말로 묘사(墓祀)·시사(時祀)·시향(時享)이라고도 한다. 묘제는 유교 경전에는 명확한 규정이 없으나 민간에서 관행적으로 시행되어 오던 것을 주자(朱子)가 『가례(家禮)』에 수록함으로써 비로소 조상제사의 하나로 공식화된 의례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묘제는 『가례』의 내용과도 또 다르게 시행되었다. 묘제를 지내는 시기에 대하여 『가례』는 3월 상순에 택일(擇日)하여 지내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달리 한식(寒食)·추석(秋夕)·음력 10월 등 지역과 가문에 따라 다르게 시행하였다. 또 모든 조상 제사가 사대봉사(四代奉祀)를 원칙으로 하고 있음에 비해 ...
2025-07-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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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왜기도
청림교
1920년대 후반부터 단군을 비롯한 조선의 역대 개국시조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용정에 영모전을 건축하여 정기적으로 ‘멸왜기도’를 드리면서 많은 신도들에게 반일 민족독립 사상을 선전하였다. 1943년에는 ‘일제 필패’의 기도를 드리면서 ‘나라를 사랑하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왜놈과 대항하여 싸울 것’을 호소하였다.
2025-07-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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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비밀
여호와 새일교단
이유성(이뢰자)이 1957년 5월 21일부터 철야기도를 하면서 계시를 통해 전해들은 내용을 그대로 옮긴 책이라고 한다. 주 내용은 요한 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을 해석한 것으로 처음에는 해석의 내용만을 들었고 뒤이어 받아서 기록하라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 받아서 그대로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요한계시록 4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에 대한 새일교단의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새일교단에 따르면 이 내용은 계시에 의해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멋대로 고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2025-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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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부인합창단
대한불교불입종
대한불교불입종 총본산인 재천 송화사의 신도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합창단으로서 아름다운 가게 물품 판매행사 각종 사회시설의 봉사활동 등을 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충청일보』(2008년 11월 23일) http://www.ccdailynews.com/
2025-07-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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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별신굿
풍어제·풍어굿·골매기당제 등으로도 불린다. 부산 동래로부터 강원도 고성군에 이르는 남부 동해안 지역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 지역에는 마을마다 골매기당이라는 마을 수호신을 봉안한 당(堂)이 있다. 별신굿에서는 이 골매기 서낭신을 모신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다산(多産)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하여 1년 혹은 2 3년마다 한 차례씩 이 골매기신에 대해 치제(致祭)한다. 경비부담은 재산의 형편에 따라 차등이 있는데 어촌의 경우 선주가 경비를 많이 부담한다. 마을 대표와 무당 대표가 만나 굿의 규모를 결정하는 계약을 맺는다. 제일(祭日)이 되면 바닷가 선착장 부근에 넓은 모래밭에 굿청을 설치한다. ...
2025-07-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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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삼덕교회
허욱이 창립한 삼덕교의 일시 이름.
2025-07-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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