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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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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박준승은 1890년 4월 23일에 입도하여 1897년에 접주(接主)가 되고 이어 도집 교령을 지냈다. 1907년 12월 임실군 창립교구장을 지냈고 1908년 수접주 1909년 임실군 의사원 1910년 교훈 도훈 및 호남교구 순회감독 1912년에 전라도 순독원 1914년 장성군대교구장 1918년 총부도사실 도사로 활동했다. 1919년 3.1운동 당시 33인 대표의 1인으로 참가하여 유태홍·박영창·김의규에게 독립선언서 5000매를 배부하고 장성·남원·임실 등지에서 궐기하게 하였다. 2년간 옥고를 당한 후 출옥하여 포덕사 및 종법사를 역임하다 정읍군 산외면 정량리에서 병사하였다. 묘소는 정읍시 북면 마정리에 안장했다가 196 ...

2025-07-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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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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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제단

박제두는 1967년 계룡산 신도안에 통일제단을 창립하였다. 그는 단기 4300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난립된 신종교들을 단군신앙으로 통일하여 민족의식을 앙양하고 사상을 단합하며 나아가 남북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우해 ‘범종교연맹결성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다. 또한 모든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군과 역대 성인과 철인들에게 향사를 드릴 수 있는 원방각형 제단을 구축하고자 하였으나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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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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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교(開天敎)

박계림은 1931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할머니는 단군과 미륵불을 함께 모셨는데 자신이 타계하면 그 신통력을 물려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할머니의 신앙이 싫어서 함남여고를 졸업한 후 배우가 되기 위해 무용을 배우거나 기독교 감리교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고 역학을 배우거나 불교의 보살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갖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결국 단군할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병마가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1984년에는 계시를 받아 ‘개천교’를 창립하였다. 신앙의 대상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며 교리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이념의 바탕으로 삼뿌리사 ...

2025-07-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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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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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민족종교회보』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계간지로 회원 간의 이해증진과 친화단결 민족종교의 권익보호와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8월 15일 창간되었다.

2025-07-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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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앙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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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효종

1970년 11월 29일 대한불교원효종은 산하에 본회를 설립하여 무속신앙과 기복신앙을 지양하고 대중생활 속에 순수한 보살도(菩薩道)를 심기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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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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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종교는 엘리트 계층에 의해 형성 유지된 상층문화에 속한 종교가 아니라 대중 전통에 의해 형성 유지된 기층문화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상층문화가 외래적 성격이 강한 반면 기층문화는 그 나라의 고유성을 강하게 드러낸다. 한국 민속종교의 예로는 성주신 조왕 조상신 삼신 터줏대감 측신 등을 모시는 가신신앙(家神信仰) 마을에서 주기적으로 행해지는 동제(洞祭) 무당을 중심으로 하는 무속(巫俗) 등을 들 수 있다. 동학(東學)처럼 민중이 신종교 성립의 주체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민속종교의 요소들은 자연스럽게 신종교의 성립에 기여하며 중요한 부분으로서 전승된다.

2025-07-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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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종불입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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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교 참조.

2025-07-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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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불영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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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표(鄭寅杓)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의 초기 이름.

2025-07-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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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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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남이 창립한 봉남교의 다른 이름

2025-07-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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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윤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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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신종교

일본의 종교사회학자들은 일본에서 19세기 이후 나타난 종교를 ‘신종교’로 1970년대부터 기존의 신종교와 구분되어 일층 변형되어 나타난 종교를 ‘신신종교’로 구분한다. 그들은 이 신신종교의 한 특성을 전통적인 윤리도덕에 무관심하고 개인 이기주의적이라며 이런 종교현상을 ‘무윤리종교’라고 규정하였다. 특히 일본의 종교학자인 시마조노 스스무[島薗進]는 『신신종교와 종교 붐』(1992)이라는 저서에서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신신종교론을 전개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신신종교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현저한 발전과 성장을 이룬 신종교 교단 전부”를 가리키며 가난‧질병‧투쟁 등에 대한 관심이 약화되는 반면 밀교 요가 명상 신비주의 ...

2025-07-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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