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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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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 창립자 나철의 호.

2025-10-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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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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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홍기조는 홍경래(洪景來)의 후손으로 어려서 한문사숙에서 수학했고 노옥림에게서 필법을 배웠다. 20대 초반에 동학에 입도하여 황해도와 평안도의 수접주(首接主)·대접주(大接主)·창의대령(倡義大領)을 맡아 활동하였다. 동학혁명 때는 관서지방의 동학 도인을 이끌고 참여하였고, 1904년 갑진혁신운동 때는 평안도에서 진보회를 개회하였다. 1910년 이후에는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여 해외 독립단체로 보냈고,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1인으로 서명하여 2년간 옥고를 당했다. 출옥 후 고향에 돌아가 천도교 현기관장, 주임종리사, 주간포덕사, 도사, 장로를 지내면서 민족정신을 고취시켰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 받았다. <참 ...

2025-10-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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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미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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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클럽)’은 현재 우리 문명이 물질과 정신 모든 면에서 근본적인 전환기에 있다고 보고, 새로운 문명을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해 신과학, 심신의학, 의식확장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이다. 형제미내사는 각 지역 미내사클럽 회원들의 모임이다. 이곳에서는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들 사이의 생각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뿐 아니라, 의식개발 및 심신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에서 물질과학과 정신과학 분야의 첨단 지식을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5-10-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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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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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의 경 가운데 1931(개도58)년에 아홉 번째로 반포된 것이 『현묘경(玄妙經)』이다. 장(章)이 구분되지 않은 채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100여 자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분에서 “천지의 한 기운으로 음양이 교태하여 만물을 품생했다.”고 하여, 천지일기(天地一氣)로 시작되는 만물발생론을 밝히고 있다. “품생된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신령한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부자자효(父慈子孝), 군의신충(君義臣忠), 부화부순(夫和婦順), 형우제공(兄友第恭), 경장애유(敬長愛幼), 종족화목(宗族和睦), 붕우신실(朋友信實)”의 일곱 가지 인간 ...

2025-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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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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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령교

현도철은 1891년 평안북도 박천군 독면 대양리에서 출생하였고, 14세 때 부터 승지를 찾아다니며 수도하다가 계룡산에 입산하여 수도 중 30세 되던 1921년 큰 깨달음을 얻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삼령교를 창립했다. 그는 충남 보령군 미산면 등 여러 곳에 도당을 설립하기도 했다. 1930년에는 본부를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종연리 3구에 옮기고 종교활동을 하다가 1945년 5월 23일 사망하였다.

2025-10-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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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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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평화국

혁신절은 6월 13일로 우주일주평화국의 특별성일 중 하나이다. 양도천은 1953년 6월 13일에 한님의 신을 수신(受神)했다고 한다. 1966년 6월 13일 혁신선포(革新宣布)를 하고, 1969년 6월 13일 교단의 명칭을 세계일가공회로 개칭하였다. 이후 1977년 6월 13일 계룡산 평화헌장 선포, 1979년 6월 13일 만국대성전(萬國大聖殿) 건립, 1984년 6월 13일 계룡산 신도안 철수 및 대전 석교동 이주, 1998년 6월 13일 범민족화합운동 창립대회(천마산 황태골), 2000년 6월 13일 성민의 나라 대한일주평화국 수립 결의대회, 2002년 6월 13일 어린양 혼인 잔치·백마 천군 창군·대한일주평화국 성 ...

2025-10-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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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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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종주도

영세종주도(永世宗主道)의 경전 중 하나.

2025-10-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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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자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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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해동종

대한불교해동종의 산하의 복지기관. 1997년 10월 15일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고, 2008년 현재 원장은 덕광. <참고문헌> 『韓國佛敎總覽』(大韓佛敎振興院, 2008)

2025-10-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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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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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해도(海圖)란 보화교(普化敎)의 교주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하도낙서(河圖洛書)의 원리를 본받아 제행제법과 후천24방위, 24절후, 28수, 8괘 변위 등 누락 없는 천지공사를 행하는 그림(圖)을 그렸는데, 이 그림을 해도 또는 ‘금구해도’라 한다. 금은 천지운회의 변복(變復)이 창조 이래로 내려와 지금 이 추운(秋雲)에 해당한다는 뜻으로 따온 글자요, 구는 해도 중에 낙서이기(洛書理氣)를 이어온 바 있기에 신구(神龜)의 구를 따왔으며, 해는 하수(河水)와 낙수(洛水)가 가는 곳은 바다라는 데서 따왔고, 도는 하도(河圖)의 도와 같은 뜻이다. 1959년에 김명환이 해도(海圖)를 들고 나와 신비 ...

2025-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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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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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함승국은 1917년 9월 28일 평남 덕천군 풍덕면 송정리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한학을 수학하고 1941년에 17명의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내려왔다. 남으로 내려온 그는 전북 정읍시 과교동 신정리 347 백학동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후 백학산(白鶴山)에서 오랫동안 기도생활을 하다가 1963년 6월 13일 ‘천지개벽(天地開闢)이야’라고 소리쳤다. 그 뒤 수많은 사람들이 백학동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1974년에는 오선위기(五仙圍碁) 멱바위에 명부전을 짓고 의식을 갖춰 산신께 제사드리고, 39척 탑을 쌓아 태극기를 꽂고 100일을 기도했다. 1996년에 남쪽 한라산으로부터 북쪽 설악산 대청봉까지 명산 24개 봉우리를 ...

2025-10-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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