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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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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승(安斗承)이 창립한 자아도의 초기 이름.

2025-10-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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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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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교

천일교에서는 주요 경전으로 『신화경(神化經)』·『천지계명』·『천일교해의』 등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이필례의 천일교」(김홍철, 『원광』, 1988년 7월호)

2025-10-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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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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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대(蔡慶大)가 창설한 인도교(人道敎)의 초기 이름.

2025-10-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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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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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도

자아도(自我道)를 창립한 안두승(安斗承, 1906~1985)이 수련과 치병을 위한 주문으로 이 천수찬(天水讚) 주문을 제시했다. 천수찬은 다음과 같다. ‘오행지시(五行之始)요 만물지원(萬物之源)이라 우주만류(宇宙萬類)가 종차생성(從此生成)이라 태일지현(太一至玄)에 영보장생(永保長生)이라 백병지약(百病之藥)이요 만약지종(萬藥之宗)이라 천수일복(天水一服)에 만독(萬毒)이 잠영(潛影)이라 혈맥(血脈)이 조화(調和)하고 오장(五臟)이 온윤(溫潤)이라 근골(筋骨)이 강장(强壯)하고 피부광택(皮膚光澤)이라 수혜수혜(水兮水兮)여 지재현재(至哉玄哉)로다’. <참고문헌> 『자아도안씨비방요결(自我道安氏秘方要訣)』(안두승 저, 백양출판사, ...

2025-10-1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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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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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에서는 지나간 시대를 후천(後天) 음도(陰道)시대로 보고, 앞으로 도래할 시대를 선천(先天) 양도(陽道)시대로 본다. 그리고 음도시대는 곧 상극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죄악이 만연한 시대이고, 양도시대는 상생의 시대로서 이 세상은 도덕이 창성할 시대라고 본다. 따라서 지나간 시대는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 충효열(忠孝烈), 도덕선심(道德善心)이 인간세상에서 그 정신을 실현하지 못하고 원한이 쌓인 채 천상으로 올라가 존재하게 되었다. 이를 갱정유도에서는 천상일기(天上一氣)라고 표현한다. 이 천상일기는 이 세상에 도덕이 실현될 때 비로소 그 원한을 풀게 되는데,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정성(正誠)을 ...

2025-10-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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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미륵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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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환인미륵대도

본서는 천상환인미륵대도의 교리를 담은 기본 경전으로서, 1985년 교조 김춘화(金春花)가 천신의 하강상태에서 예언하고 강설한 내용을 이원봉이 해석하고 이를 엮어서 출판한 것이다. 천상환인미륵대도의 기본교리와 교단의 내력, 축원문, 그 외 교단에서 사용하는 주요 경전 등이 실려 있으며, 교단의 기본경전으로 중시되었다.

2025-10-1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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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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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종주도

영세종주도(永世宗主道)의 경전 중 하나.

2025-10-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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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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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회에서는 천문기도를 천문 낭송과 참선을 위주로 한 정적인 수련으로 평가한다. 여기서 ‘천문’이란 하늘의 소리를 물질계의 음류(音流)와 소리글로 받아 내린 것이라 한다. 곧, 천문은 소리의 형태로 농축된 강력한 하늘의 기운이요, 빛이라 하였다. 정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천문을 통해 하늘과의 직접적인 통로가 개설되었다는 점이다. 하늘과 통하는 상통천문을 낭송함으로써 대우주의 마음자리에서 흘러나오는 무한한 창조의 기운을 내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에 실질적으로 심는 작업이 정심회의 각 지원 ‘생명의 샘터’에서 행해지는 천문기도이다.

2025-10-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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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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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3·1운동 이후 천도교 지도자들이 대부분 감옥에 갇히자 천도교 청년들은 지도자로 나서서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 첫 걸음이 1919년 9월 ‘천도교청년교리강연부’결성이었다. 청년들은 1920년 천도교청년회로 명칭을 바꾸어 조직을 확대하면서 문화운동을 표방했다. 그러나 천도교 내부는 지도부간의 노선갈등이 일어나 1차 신·구파로 분화되었다. 구파는 천도교청년회가 중심이 되고 신파는 혁신파로서 아래로부터의 평등을 주장하고, 지방분권과 중의제(衆議制)를 촉구하는 등 천도교 내부의 개혁을 주장하였다. 의암 손병희가 환원한 후 양파의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혁신파는 천도교단으로부터 일탈하여 천도교연합회를 설립하였다. 천도교연합회의 중 ...

2025-10-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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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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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루살렘교총회

1778년에 라틴어로 처음 출판되었다. 원래의 제목은 『듣고 본 천국과 그 경이로움들과 지옥(De Caelo et Eius Mirabilibus et de inferno, ex Auditis et Visis)』이다. 이 저서는 신으로부터 받은 계시를 토대로 저술되었다고 한다. 천국과 지옥, 그리고 중간 영계의 구조와 특성, 사후세계의 삶 등이 다루어지고 있다.

2025-10-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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