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부럼
정월 대보름 새벽이면 날밤 호도 잣 은행 등 껍질 딱딱한 과실을 깨물고 ""일 년 열두 달 무사태평하고 부스럼 하나 나지 맙시사""하고 축원한다. 이를 '부럼 깨물기[嚼癤]'라고 하며 '부럼 먹는다'고도 한다. 또는 “이를 단단하게 하는 방법[固齒之方]”이라 하기도 한다. 어린아이들이 새벽에 엿을 깨무는 것을 '치교(齒較)'라 하기도 한다. 모두 정초에 오복의 하나인 건강 이빨을 기원하는 풍속이다. 부럼은 견과류(堅果類)를 총칭하는 말이기도 하고 부스럼[腫氣]의 준말이기도 하다.
2025-07-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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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포교소
1939년 4월, 김운운이 서울 숭인동에 본 포교소를 설립하였고, 이곳이 모태가 되어 후에 한국불교법화본종으로 발전한다. → 한국불교법화본종 참조.
2025-07-0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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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사
대한불교불승종
1969년 건립된 본 사찰은 원래 대한불교천태종 소속 사찰이었으나 1997년 대한불교불승종 창종자 설송의 제자인 하문이 주지가 되면서 대한불교불승종 사찰이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www.grandculture.net
2025-07-0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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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일
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 매절기(24절기)마다 행하는 불공의례.
2025-07-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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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소천연균성선식연구원
버섯을 주로 하여 포도 등 산중에서 나는 과실을 가지고 단군이 먹던 불로장생의 선약을 만든다고 한다. 경용암에 「천연과수재배 보호 육성 동지회」라는 간판도 붙이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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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
대종교
백순은 1864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였다. 호는 은계(隱溪). 16세 때 소산림(蘇山林)의 문하에 들어가 수학했으며 일본의 유신사(維新史)와 지리학 정치학 경제학 서양사 등을 공부하였다. 1895년부터 공주읍 농공은행 및 보명학교(普明學校) 강경읍 농공은행 지점 및 보화학교(普化學校)를 설립하는 등 교육계와 실업계에 헌신하였다. 1909년 나철에 의해 대종교가 창립되자 입교하여 1911년 참교(參敎)가 되고 1913년 지교(知敎) 1918년 상교(尙敎) 1923년 정교(正敎)로 승질되면서 대형(大兄)의 호를 받았다. 1925년에는 사교(司敎)에 승질되었고 1927년에는 교주 대리인 도사교위리(都司敎委理)에 선출되었고 ...
2025-07-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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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속화
세속화 이론은 종교는 현대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쇠퇴 혹은 소멸한다는 명제로부터 출발하며 (종교)사회학에서 한동안 주류 이론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세속화론은 1990년대 이후 학계에서 실증적 논리적으로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되는데 무엇보다 이 이론이 예측하는 바와 달리 세계 곳곳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확장되는 현상들이 관찰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는 이슬람 부흥운동(근본주의)의 확산 미국의 교회부흥 현상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오순절 교회의 빠른 성장이다. 이런 맥락에서 전통적인 세속화론은 수정이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여러 이론들이 등장하고 그 중 하나가 반세속화론(anti-secularizatio ...
2025-07-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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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두
통일제단
박제두는 1967년 계룡산 신도안에 통일제단을 창립하였다. 그는 단기 4300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난립된 신종교들을 단군신앙으로 통일하여 민족의식을 앙양하고 사상을 단합하며 나아가 남북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우해 ‘범종교연맹결성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다. 또한 모든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군과 역대 성인과 철인들에게 향사를 드릴 수 있는 원방각형 제단을 구축하고자 하였으나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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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
정용은이 창립한 인천도의 다른 이름.
2025-07-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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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무상교
무상교(無想敎)에서 무법(無法)은 우주법 자연법 마음법 진불법(眞佛法) 하느님 천주님과 같은 말이다. ‘언제나 정 사 선 악 사랑 미움과 생각을 초월하여 진실에만 기준을 삼아 우주를 운행하고 자연을 생산하고 중생 축생 신 아귀를 죄업인과(罪業因果)에 따라 다스린다’고 하여 우주자연의 법칙이자 주재자라고 설명한다. 또한 ‘무법을 찾아 죄업을 닦아서 육신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진아(眞我)를 다시 찾고’라고 하고 있고 ‘무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한다고 하고 있어서 수행의 기준 내지는 지표임을 강조하고 있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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