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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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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나철은 1909년 대종교를 중광(重光)하고 1910년 대종교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그리고 1914년 남도본사를 경성(京城)에 설치하고 강우(姜虞)에게 맡도록 하였고 동년 동도본사를 동간도 청파호에 설치하고 담당을 서일(徐一)에게 맡겼으며 상해에 서도본사를 설치하고 담당을 신규식과 이동녕에게 맡겼으며 북도본사를 노령 소학교에 설치하고 담당을 이상설에게 설치하였다. 이 네 곳 본사를 4도본사라 한다. 서도본사인 상하이(上海) 대종교 조직은 1911년 종단에서 파견한 신규식이 최초로 개척하였다. 서도본사는 1922년에 이르러 서이도(西二道)본사와 호광(滬光)시교당이 신설되었는데 핵심인물로 박은식(典理) 조완구(宣理部領) 김두 ...

2025-07-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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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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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이토암은 “잘 닦고 잘 닦아라. 너희들이 잘 닦으면 전도가 양양하리라. 이생에서는 생극락을 누리고 내생에서는 사극락을 누리리라.”고 하였으니 인간이 도를 잘 닦아 천지와 짝을 하게 되면 살아서는 도덕군자[차생군자(此生君子)]요 죽어서는 신선・부처[내생선불(來生仙佛)]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원성취’의 하나로서 수행의 목표이기도 하고 절대적 구원의 경지를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성훈통고 편집본』(금강대도 2000)

2025-07-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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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단전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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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경조회

개천경조회에서 사용하는 경전의 하나.

2025-07-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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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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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누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의 종교사상을 따르는 추종자들에 의해 형성된 기독교 계통의 종교단체.

2025-07-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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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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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도에서 1998년에 한(韓)문화 중심채널을 표방하여 개국한 케이블TV방송.

2025-07-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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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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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미륵불교연구회

서승영(徐承永 1920-1996)은 1965년 용화미륵불교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를 창립하고 포교하다가 1985년 증산 강일순의 강림의 소리 즉 예언인 경(經)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예언은 앞날의 운도에 대한 것이다. 그 운도는 1985년부터 9년 동안으로 3단계 과정을 따라 후천운도의 새날이 전개된다고 했다. 그것을 그는 삼천혁명(三遷革命)이라고 했다. 삼천혁명의 1단계는 산업혁명이다. 이것은 대체 에너지가 생기는 것으로 그 에너지는 물질이 아니라 음양의 인력으로 인해 생기는 전자력이라고 한다. 2단계는 역학혁명(易學革命)이다. 현대의 역은 많은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새로운 후천역이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증역(甑 ...

2025-07-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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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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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

이민제가 창립한 성도교의 신앙대상. 성도교는 삼천상제(三天上帝)로서의 한울님인 천주를 믿으며 이를 삼황천주(三皇天主)라 함.

2025-07-1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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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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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오선행(五先行) 오선취(五先取) 오선사(五先捨)를 설한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07-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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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종개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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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열 개(開)’자를 형상화 하였으며 그 높이가 30자이고 그 넓이가 55자이다. 위로는 하늘의 평평함이 덮개가 되고 옆에서 보면 한 기둥에 세문이 되니 이것은 유불선 삼교가 하나로 돌아가는 곳이고 천지인 삼도가 합일하는 문이다. 중앙의 현판은 ‘삼종개화문(三宗開化門)’이고 그 아래로 앞면 왼쪽에는 ‘광화중생(廣化衆生)’ 오른쪽에는 ‘선도포덕(宣道布德)’이라 하였으며 뒷면 왼쪽에는 ‘오만성업(五萬聖業)’ 오른쪽은 ‘사도확립(師道確立)’이라 하였다. 문의 네 기둥에 주련(柱聯)이 있는데 ‘유수광음막허도(流水光陰莫虛度; 흐르는 물과 같은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석가인연부재래(釋迦因緣不再來; 석가여래의 인연은 다시 오 ...

2025-07-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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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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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김강수파

순천도김강수파(順天道金康洙派)의 창립자 김강수(金康洙 1934-?)가 증산 강일순의 가르침 중에서 법문(法文)에 대하여 연구한 저술이다. 그는 법문의 전체 구조를 법문편(法文編) 공사편(公事編) 주공편(做工編)으로 나누었다. 이 법문을『삼장법문(三章法文)』이라 불렀다. 전체를 상 하편으로 나누고 상편에 부(符) 전장(典章) 도표(圖表) 그리고 하편은 부와 도표는 없고 전장으로만 되어있다. 그러나 이 책은 스스로 너무 책임이 무거워 소축(燒祝) 해버렸다고 한다. 때가 되면 내 놓으리라고 한다. 다만 이 책에서 그가 주장한 내용은『현무경』공부는 6장으로 되어 있는 하편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사 ...

2025-07-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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