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일상수행십념
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 수행자가 도를 이루기 위해 앉지 않아야 할 10가지 생각으로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모든 만상(萬像)이 무상(無常)하다는 생각을 늘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②아무 것도 사랑할 것이 없다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③아무것도 즐거울 것이 없다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④사람은 죄가 아주 많다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⑤먹는 것을 싫어하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⑥세간(世間)에는 취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⑦모든 것이 필경에는 멸(滅)한다는 생각을 잊지 아니하여야 할 것이며, ⑧이 몸도 마지막에는 죽는다는 생각을 잊지 ...
2025-10-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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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붕불교회관
대한불교일붕선교종
본 회관은 1987년 대한불교일붕선교종 창종자 서경보의 주도로 건립된 것으로, 종로구 세검정의 기존 일붕선원(一鵬禪院)을 중축한 것이다. 대지 150평 건평 250평의 4층 규모로, 세계불교법왕청준비위원회 사무실, UN전권대사 사무처로 사용되었다. <참고문헌> 《매일경제신문》(1987.07.15)
2025-10-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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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해탈
과도한 경쟁 사회에서 단기간에 심리적인 안정과 정신적인 각성을 성취하려는 종교현상이다. 전통 종교의 수행과 명상의 의례에는 종단의 규율을 준수하면서 실천된다. 이에 비해 개인이 선택해서 참여하는 상품화된 명상 혹은 수련 프로그램에서는 종교적 신념과 규율의 부담을 지니지 않는 소비문화의 성격을 띤다. 또한 즉각적이고 단기간의 심리적 안정과 영적 각성을 성취하려는 점에서 인스턴트 해탈은 종교적 금욕과 규율에 바탕을 둔 전통 종교의 수행 혹은 명상과는 다르다. 인스턴트 해탈을 추구하는 프로그램들은 종교보다는 ‘영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기 혹은 명상 수련센터는 영성의 상품화가 확산되면서 기업 형태로 발전하기도 한다.
2025-10-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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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광명화운동
정요순(鄭橈橓)은 1947년 충남 대덕군 산내면 호동에 ‘단군시대연역서호동학원(檀君時代演繹序虎洞學院)’를 설립하고 ‘인류광명화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였으며, 또한 충북 옥천의 옥천학원, 유성의 성동학원, 완주의 미산학원, 전주의 건산학원 등 각지에 광명생활강습소를 설치하고 강사를 파견하여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인류광명화운동원을 양성하기 위해 「물심인화고등학관(物心人和高等學館)」을 설립했고, 학관의 모든 학생들에게 ‘물심인화삼대서원(物心人和三大誓願)’을 실천하도록 하였다. <참고문헌> 「정요순의 광명도」(김홍철, 『원광』, 1990년 1월호)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 ...
2025-10-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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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공사
증산교(증산도)
강일순은 9년 동안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와 신명계의 대개벽 공사를 했다. 상극지리가 지배하던 선천의 말세운을 뜯어고쳐 특히 인간의 도리를 드러내고 인간의 위상을 높이는 공사를 한 것이다. 그는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일을 가리는 것은 인도의 규범이라 말하고, 부부란 인도의 시작이요 만복의 근원 이라고도 했다. 특히 강일순강일순은 사람의 위상을 높이고 존엄성을 드러내는 인존공사(人尊公事)를 했다. 이 같은 인도공사는 강일순의 대를 이어 선도교를 창시한 고판례의 교설에도 많이 나타난다. 그녀 역시 강일순에 버금가는 많은 신통과 묘술을 보이고 또 많 ...
2025-10-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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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회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생의 현재시점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내용이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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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필
영각교
이호필은 일제강점기 고양군 숭인면 회기리(高陽郡崇仁面回基里)소재 연화사(蓮花寺)의 승려였다. 그는 연화사에서 8년간 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1919년 2월 친구인 이원승(李源承)과 협력하여 영각교(靈覺敎) 창립하는데, 교주로는 스승이었던 윤갑병(尹甲炳)을 추대한다. → 영각교 참조.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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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단군교중앙본부
이창규는 1917년 평안북도 창성군 창성면 장천동에서 출생했다. 15세에 결혼하여 남편의 직장을 따라 만주 등으로 돌아다니다, 1945년에 월남했다. 그녀는 1958년 4월 5일 아침식사를 마치고 동네 아낙들과 담소를 나누던 중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와 큰 불덩이가 온 몸을 스치는 듯한 경험을 한 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나게 된다. 이후 그녀는 영안이 열리고 병든 사람들을 만지거나 보기만 해도 낫게 하는 영적 능력을 갖게 된다. 이후 100일간의 공부를 시작하는데, 7일간은 기적, 19일간은 공자라는 노인이 나타나서 주역과 도덕경을 알려주어 천지인 창조의 이치를 알게 되었고, 34일간은 유불선 삼교와 기독교의 ...
2025-10-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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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유교, 도교
본관은 한산(韓山), 자는 형백(馨伯) 또는 형중(馨仲), 호는 토정(土亭), 시호는 문강(文康)으로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이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산해(李山海)의 숙부이다. 충청남도 보령에서 출생했고 서울에서 자랐다. 서경덕(徐敬德)의 문인으로 유학(儒學) 뿐 아니라 상수역학(象數易學)·천문·지리·의학에 두루 해박하였다. 벼슬에는 뜻이 없었으나 1574년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포천현감과 아산현감을 잠시 지냈다. 평생을 마포 강변의 흙담 움막집[土亭]에서 살았으며, 구리로 만든 솥을 머리에 쓰고 다니다가 그 솥을 벗어 밥을 지어 먹었다거나 직접 배를 몰고 나가 바다 가운데 있는 소금 산을 찾아 소금을 가 ...
2025-10-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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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정도교
정도교(正道敎)를 창립한 이정원은 1935년 1월 29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호동리에서 출생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자칭도인인 증산교인을 만나 도를 들은 후 그 뒤 혼자 5년간 도 공부를 했다. 22세 때 객지로 나와 갖은 고생을 하며 생업에 종사하다가 1968년에 신(神)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1970년에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법당을 차리고 점도 치고 굿도 하였다. 1973년 4월 5일 천사명으로 태상노군을 받고 스스로 천존대왕이라고 했고, 1978년부터는 스스로 하느님이라 했다. 1979년 대한승공경신연합회 부산진구 지부장직을 지내다가 그해 12월에는 대한불교유불선종(대한정도교)의 간판을 걸고 천신제를 지 ...
2025-10-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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