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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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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회

정심회의 큰 스승이 2005년부터 매년 설법한 내용을 정리 편찬한 경전이다. 그 내용은 참된 인간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방향과 실천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는 삶의 지침서이다.

2025-10-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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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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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경쟁 사회에서 단기간에 심리적인 안정과 정신적인 각성을 성취하려는 종교현상이다. 전통 종교의 수행과 명상의 의례에는 종단의 규율을 준수하면서 실천된다. 이에 비해 개인이 선택해서 참여하는 상품화된 명상 혹은 수련 프로그램에서는 종교적 신념과 규율의 부담을 지니지 않는 소비문화의 성격을 띤다. 또한 즉각적이고 단기간의 심리적 안정과 영적 각성을 성취하려는 점에서 인스턴트 해탈은 종교적 금욕과 규율에 바탕을 둔 전통 종교의 수행 혹은 명상과는 다르다. 인스턴트 해탈을 추구하는 프로그램들은 종교보다는 ‘영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기 혹은 명상 수련센터는 영성의 상품화가 확산되면서 기업 형태로 발전하기도 한다.

2025-10-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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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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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간이 한 평생을 살면서 거기에 따라 필요한 것을 설하는 「인생가」를 수록하고 있다. 4자씩 끊어지는 한시형식으로서 “들어보소 세상사람 남녀노소 귀를열고, 바라보소 세상사람 선남선녀 눈을뜨고”로 시작하여 “눈밝아서 보았노라 신선선녀 노는세상, 귀밝아서 들었노라 불보살이 사는세상”으로 끝난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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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Hum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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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는 14세기 후반과 15세기 동안 서유럽에서 발생한 문학, 지성의 운동이었던 르네상스와 역사상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스와 라틴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중세의 종교적 권위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지성의 자유를 표방한 운동이었다. 중요한 관심의 대상을 신으로부터 완전한 인간 존재로 전환할 것을 주장한 운동으로서 유럽에서 중세로부터 근대로의 이행을 상징한다. 일반적으로 휴머니즘(humanism)의 번역어로 사용되지만, 이와 별도로 사람이 우주의 주재(主宰)가 되며 우주적 중심이 되는 사상을 의미할 수도 있다. 동아시아에서 인본주의는 유교 사상의 핵심을 이루며 발달해왔다. 한국의 신종교에도 유교의 ...

2025-10-0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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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광명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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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순(鄭橈橓)은 1947년 충남 대덕군 산내면 호동에 ‘단군시대연역서호동학원(檀君時代演繹序虎洞學院)’를 설립하고 ‘인류광명화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였으며, 또한 충북 옥천의 옥천학원, 유성의 성동학원, 완주의 미산학원, 전주의 건산학원 등 각지에 광명생활강습소를 설치하고 강사를 파견하여 인류광명화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인류광명화운동원을 양성하기 위해 「물심인화고등학관(物心人和高等學館)」을 설립했고, 학관의 모든 학생들에게 ‘물심인화삼대서원(物心人和三大誓願)’을 실천하도록 하였다. <참고문헌> 「정요순의 광명도」(김홍철, 『원광』, 1990년 1월호)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 ...

2025-10-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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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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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에서 인생의 현재시점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내용이다. 1997년 3월 유법사에서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10-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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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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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수회

이춘상은 1964년 단군사상에 조예가 깊은 김일권(金一權)과 손을 잡고 ‘정수회(正守會)’라는 이름의 단체를 만들었다. 이후 이들은 단군사상을 고무하는 간담회를 수시로 열었고, 1965년 10월 1일부터는 월간 『정수회보』를 발간해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무법대의 창립자인 김구연과 선불유야각의 창립주 계월주가 한때 일주와 월주의 관계를 맺고 각세도남관에서 활동을 하다가 둘 사이에 잡음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 파문이 정수회에 미칠 것이 염려되어 이춘상은 정수회에서 손을 떼게 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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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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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이진구는 1887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한산(韓山), 호는 위당(韋堂)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배웠고, 1908년 의병운동에 참가하여 항일투쟁 중 체포되었으나 탈옥하여 해외로 망명하였다. 1914년 대종교에 입교하여 활동하다가 해방 후 귀국하여 1946년 참교(參敎)가 되었다. 같은 해 신탁통치반대위원회의 한성지부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1947년에는 지교(知敎)로 승질되어 경의원 참의(參議)로 임명되었고, 1950년에는 상교(尙敎)로 승질되어 남일도전무(南一道典務)의 직책을 맡았으며, 동년 11월 서일도순교원(西一道巡敎員)이 되었다. 한국전쟁 중에는 대종교선무반(大倧敎宣撫斑)의 평양지부장을 역임하 ...

2025-10-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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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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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3·1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1920년 보안법과 출판법 위반 혐의로 2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출옥 후 천도교 내 지하 독립운동 조직인 고려혁명위원회의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유년기에 윤치소, 의친왕, 권동진 등과 필운학당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명문가 출신인 윤치소의 조카와 결혼했다. 1883년 동학에 입도한 선생은 1894년 동학농민전쟁 2차 봉기과정에서 부상하기 시작, 경기·충청·강원을 망라한 20여 개가 넘는 포를 아우르는 북접 지도자로 성장하였다. 이후 손병희가 일본에 망명하던 시기 박인호 등과 함께 교단 운영에 참여하였고, 1905년 12월 천도교가 창건되는 과정에 ...

2025-10-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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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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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교

정도교(正道敎)를 창립한 이정원은 1935년 1월 29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호동리에서 출생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자칭도인인 증산교인을 만나 도를 들은 후 그 뒤 혼자 5년간 도 공부를 했다. 22세 때 객지로 나와 갖은 고생을 하며 생업에 종사하다가 1968년에 신(神)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1970년에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법당을 차리고 점도 치고 굿도 하였다. 1973년 4월 5일 천사명으로 태상노군을 받고 스스로 천존대왕이라고 했고, 1978년부터는 스스로 하느님이라 했다. 1979년 대한승공경신연합회 부산진구 지부장직을 지내다가 그해 12월에는 대한불교유불선종(대한정도교)의 간판을 걸고 천신제를 지 ...

2025-10-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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