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박계림
개천교(開天敎)
박계림은 1931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할머니는 단군과 미륵불을 함께 모셨는데 자신이 타계하면 그 신통력을 물려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할머니의 신앙이 싫어서 함남여고를 졸업한 후 배우가 되기 위해 무용을 배우거나 기독교 감리교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고 역학을 배우거나 불교의 보살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갖은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는데 결국 단군할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병마가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1984년에는 계시를 받아 ‘개천교’를 창립하였다. 신앙의 대상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며 교리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이념의 바탕으로 삼뿌리사 ...
2025-07-08 22:31
6
바하울라
바하이교
바하올라는 1817년 오늘날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 출생했다. 본명은 미르자 후세인 알리 누리(Mírzá Ḥusayn-`Alí Núrí)다. 27세가 되던 해에 바하울라는 바압의 종교운동에 참여해서 핵심적인 지위에 올랐다. 바압의 종교단체에게 탄압을 받던 1850년대에 그는 자신이 신의 전령사임을 알리는 신의 계시를 받았고 1863년 바그다드 체류기에 자신을 따르던 추종자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바하이교를 설립하였다. 1868년 오스만제국에 의해서 바하울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아카(`Akká)로 유배되었고 그곳에서 아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 술탄의 사후에 자유를 얻은 바하울라는 말년에 바흐지(Mansion ...
2025-07-08 22:25
6
민족종교회보
기타
『민족종교회보』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계간지로 회원 간의 이해증진과 친화단결 민족종교의 권익보호와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8월 15일 창간되었다.
2025-07-08 21:59
6
미륵종불입행원
→ 무상교 참조.
2025-07-08 21:43
6
무문도통
무량대도회
무량대도회의 교리로서 글은 배우지 않고 주문만으로 도가 통하는 것을 지칭함. 수련을 계속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한 토설이 나오게 되며 수련의 힘이 쌓여지게 되면 무식한 사람이라도 명문장(名文章)과 뜻 깊은 법언(法言)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무문도통(無文道通)」이라고 한다. 환자들이 주송수련(呪頌修練)을 계속하면 그리 큰 공을 들이지 않아도 질병은 퇴치되지만 무문도통의 경지에 이르기는 대단히 어렵다고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손치성의 무량대도회」(김홍철 한국신흥종교탐방『원광』 1987년 4월호)
2025-07-08 20:17
6
무명회
대한불교불승종
본회는 대한불교불승종 산하의 봉사조직으로서 불승종 종조 설송(雪松:1918~2009)의 주도로 창립되었다. 인류구원을 위한 범종교적 범국가적 사회봉사단체를 지향하며 인재를 구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봉사와 헌신의 후원활동을 전개하여 건강한 사회 조성과 인류애 구현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인재양성을 위해 불승종 산하의 불광장학재단을 통해 국내외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티 난민돕기 수재민 지원사업 불우이웃 돕기 양로원 후원 등을 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 현불사 홈페이지 http://www.hyunbulsa.org/
2025-07-08 20:16
6
무격
기타
=> 무당 참조.
2025-07-08 00:43
6
명상요가
요가의 정신적 영적 측면을 강조하여 요가를 명상수련으로 재정립하려는 요가 내의 한 움직임. --> ‘한국명상요가센터’을 참조.
2025-07-08 00:25
6
멸왜기도
청림교
1920년대 후반부터 단군을 비롯한 조선의 역대 개국시조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용정에 영모전을 건축하여 정기적으로 ‘멸왜기도’를 드리면서 많은 신도들에게 반일 민족독립 사상을 선전하였다. 1943년에는 ‘일제 필패’의 기도를 드리면서 ‘나라를 사랑하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왜놈과 대항하여 싸울 것’을 호소하였다.
2025-07-08 00:17
6
마고문화
고대신앙
중국에서 한족(漢族)문화 국가가 탄생하기 이전 동아시아에서는 동이족(東夷族)을 중심으로 모계적 전통의 마고문화가 번성했다는 주장이 있다. 재야사학계의 일각에서는 14000~12000년 전에 발해만과 산동반도 사이에 존재했던 묘도군도(廟島群島)를 마고문화의 발상지로 보기도 한다. 이후 오랫동안 고대 동아시아인들은 모든 정치적 종교적 주권이 마고여신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마고문화의 흔적은 한국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존되어 왔지만 조선중기 이후부터 남성유학자들의 탄압으로 말미암아 급격히 쇠퇴하였다고 주장된다. 제주도에는 마고할미 신화라는 형태로나마 현재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다.
2025-07-07 23:1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