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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등대
금강대도
오만등대는 둥근 원 모양의 오만수련광장의 중앙에 세워졌으며, 정사각형의 돌탑 위에 삼각형으로 된 철탑이 높이 솟아 있어 원[○]·정[□]·방[△]의 상징을 형상화했다. 돌로 세운 네 기둥은 높이가 21자 6치이고, 네 개의 문은 동서남북으로 통달한다는 의미가 있다. 네 개의 돌기둥 위에 세운 철탑의 높이는 108자로 삼층이며, 전등을 달아 행사시엔 불을 밝힌다. 또한 오만등대는 솟대문화의 민속학적인 뜻도 담고 있어 인류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덕성편년』(금강대도)
2025-10-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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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굿
→ 진오귀굿 참조.
2025-10-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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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
유교
‘예’는 유교의 의례(儀禮) 전체를 통틀어 일컫는 말로서, 국가 차원의 의례인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가례(嘉禮)·빈례(賓禮)의 오례(五禮)와, 개인 차원의 의례인 관례(冠禮)·혼례(婚禮)·상례(喪禮)·제례(祭禮)의 사례(四禮)를 포괄한다. 예는 유교이념을 외적(外的)으로 표현하는 수단으로 인식되었으며, 이에 따라 유교가 국시(國是)가 된 조선시대부터 예(禮)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곧 예학(禮 學)이 본격적으로 발달하였다. 조선전기에는 국가제도의 정비 과정에서 오례(五禮)가 강조되었고, 성종(成宗) 때 이를 집대성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가 편찬되었다. 사림(士林) 세력이 등장한 16세기 이후부터는 사 ...
2025-10-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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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
유교
영제(禜祭)는 장마가 연일 계속되어 피해가 심할 때 비가 멎기를 기원하며 지내던 기청제(祈晴祭) 중에서 도성(都城)의 성문에서 지내던 제사를 말한다. 기양의례(祈禳儀禮, 재앙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례) 가운데 하나이다.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시행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고려사』에 ‘국문(國門, 都城의 성문)에 영제를 지내는 의식[禜祭國門儀]’이 길례(吉禮) 중 소사(小祀)의 하나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이르러 국가의례 속에 포함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서울의 사대문, 곧 숭례문(崇禮門)·흥인문(興仁門)·돈의문(敦義門)·숙정문(肅靖門)에서 시행하였다. 『대전회통(大典會通)』에서는 “사문영제(四門 ...
2025-10-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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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천국법 12계명
영생천국본부
영생천국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조: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있게 말찌니라. 제2조: 너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던지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마라. 제3조: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4조: 너는 안식을 기억하여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
2025-10-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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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통일교회
피조세계는 인간이 육적 오관으로 경험할 수 있는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와 영적 오관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무형실체세계(無形實體世界)로 구성되어 있는데, 무형실체세계를 영계(靈界)라고 한다. 영계는 관념의 세계가 아니라 지상(地上)세계처럼 영적 오관으로 실감하는 실체적인 실재(實在)세계이다. 하나님은 피조세계를 창조할 때 영계를 먼저 창조하고 그 다음에 지상세계를 창조했다. 영계는 인간이 지상의 삶을 마치고 육신을 벗은 후에 영인체(靈人體)로 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永生)하는 인간의 궁극적인 본향(本鄕)이다. 인간은 영인체(靈人體)와 육신(肉身)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의 삶을 마치면 육신을 벗고 영인체로 영계에 가 ...
2025-10-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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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종교신문사
대한불교미타종
대한불교미타종 산하의 신문사로서 1989년 11월 14일 등록하였고, 현재 대표자는 권원상. <참고문헌> 대한불교미타종 홈페이지(http://www.mitajong.or.kr/)
2025-10-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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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성기도문
연암성
1972년 정용진이 창교한 연암성에서 신도들이 각 가정에서 외웠던 기도문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리석은 중생을 인도하시고 광명주신 석가여래님께 감사하오며 불(佛)의 힘으로 증거하옵시고 친히 굽어 살펴주옵소서. 불심으로 경배하나이다” → 연암성 참조.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encykorea.aks.ac.kr/)
2025-10-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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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불심
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청년학생회에서 발간하는 잡지.
2025-10-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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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룡
단백교
양준룡은 한때 김해룡(金海龍)으로 행세한 신명인(神明人)으로, 김판례를 만난 후 1955년 대전시 보문산 기슭에 ‘마곡사본산대전선교소’를 지었다가 ‘용화불사’로 개칭하였고, 1973년에 ‘단백교’로 개명하였다. 그는 김판례와 더불어 매일 단군의 계시를 받았는데, 김판례는 영매 역할을 하였고, 양준룡은 단군과 실제 대화를 나누었으며, 우리말로 발음하는 토설을 한자로 음을 맞추면 모두가 예언의 진리가 된다고 하였다. 초기 단백교 교리의 기본은 양준룡이 만들었는데, 그는 『시집가구서(詩集歌謳書』와 『장가가구서(章歌歌謳書)』 등 76권에 달하는 경전을 만들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
2025-10-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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